[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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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3 [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0] (5000)

종료
#0벚꽃망령◆1OvOTzH/tm(90260394)2026-05-22 (금) 11:07:33

                                                     ミ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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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x                 ミミミミミミミミミミ彡        ミミミ彡彡彡    {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x___  / ̄ ̄ ̄ ̄\-、 ミミミミ彡     ミミミミ彡彡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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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ン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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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5Zvsp39evNpY1jG0x4_0VPYIJSy6_TN1dusxloUuF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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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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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2멜뤼진(e778c2a0)2026-05-23 (토) 13:44:37
>>4015 "설마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그 분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 또한 신을 향한 나태이며 죄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에 대한 상념 없이 신께서 죄를 가리실 것을 믿고 사람을 살해한다면 오히려 불경한 말이지만. 신을 무언가의 형벌기구로 능욕하는 일이 아닐지"
@이래서 광신도란111

>>4013 "우리 모두 어차피 죽어 신의 곁에 가 심판받는 것은 의심할 수 없는 진리인데"

"그걸 아무 이유 없이 앞당겨 명분으로 삼는 것은 신의 대한 불경함이 아니겠습니까?"
@이래서 광신도란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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