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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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4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0)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3fbf293d)2026-05-24 (일) 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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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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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ii´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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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1691익명의 참치 씨(a7dd1f8d)2026-05-27 (수) 08:38:02
"나-?"

"나는...마녀야."

"응, 마녀. 마법을 쓰는 그 마녀말이야."

"이렇게- 마녀스러운 모자도 쓰고 있잖아?"

"그래서 더 위치라던가, 모자 쓴 여인이라던가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지만..."

"나는 마녀 쨩-하고 가볍게 부르는게 마음에 들어. 그러니 그렇게 불러주면 좋겠네!"

"물론, 네가 나에게 새로운 별명을 붙이고 싶으면. 그래도 좋아. 오히려 기대되는걸."

"이름을 붙인다는건 그 사람의 성격이 드러나기 마련이니까! 나는 너에게 흥미가 많아, 좋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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