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4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0)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24 (일) 17:20:06
갱신일:2026-05-30 (토) 17:38:07
#0릴리아◆mMF3WSPttu(3fbf293d)2026-05-24 (일) 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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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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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34
009: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7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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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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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77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1695익명의 참치 씨(a7dd1f8d)2026-05-27 (수) 08:42:54
>>1692
"모르겠네, 나는 이 옷을 태어날때부터 입고 있었거든."
"아, 물론 진짜로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입었던 옷은 포데기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긴 하지만"
"나는 과거가 기억나지 않는걸. 요컨대,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연속성이 훼손되어있다는거야."
"그런 의미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입고 있었다라는 표현은 깨어났을 때, 라고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네? 흐흥."
"아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아무튼, 나는 이 옷을 누가 만들었는지. 누가 입혀줬는지. 하나도 모른다는거야."
"아이는 부모가 주는대로 옷을 입기 마련이잖아? 비슷한 느낌인거지. 내 부모가 누군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모르겠네, 나는 이 옷을 태어날때부터 입고 있었거든."
"아, 물론 진짜로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입었던 옷은 포데기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긴 하지만"
"나는 과거가 기억나지 않는걸. 요컨대,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는 연속성이 훼손되어있다는거야."
"그런 의미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입고 있었다라는 표현은 깨어났을 때, 라고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네? 흐흥."
"아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아무튼, 나는 이 옷을 누가 만들었는지. 누가 입혀줬는지. 하나도 모른다는거야."
"아이는 부모가 주는대로 옷을 입기 마련이잖아? 비슷한 느낌인거지. 내 부모가 누군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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