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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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4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0)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3fbf293d)2026-05-24 (일) 1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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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367아스톨포(b895fa7c)2026-05-25 (월) 21:40:25
그 다음엔 이치죠 만나러 가는데 류세이가 와서 (정해진 대로?) 구석에 갔구나

아스톨포의 마음은 레티시아 상대로도 여러가지로 묘한 것인데

잭에게 키스해놓고 감히 레티에게 무슨 마음을 먹는 거냐고 묻는다면

PC 내면 입장적으로 류세이-레티 둘은 커플이겠지~ 라고 생각 중이라 답하겠어요

그래서 이번엔 레티시아를 살짝 류세이에게 밀어?보려는 RP를 쬐에끔했고

그럼에도 레티시아가 아스톨포를 쓰담해주거나 살짝 안아주면

기사가 가장 아름다운 레이디(유부녀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제일 예쁘고)에게 꽃을 바쳤는데 그 레이디께서 쓰다듬고 안아주는 것으로 답례받아서

분에 넘치는 답례에 마음이 두근두근 터질거 같고 감히 레이디께 뭔가 더 해선 안되지만 그럼에도 레이디의 따스함에 감동받아서

자신의 입장적으로 가져선 안되는 연심이 붉게 피어오르는 그런 거랍니다


이건 한 PC에게 순애루트 박겠다면서 감히 다른 분에게 마음을 살짝 걸치는 것 같은 죄의식이 있으니 잔소리 지적이라도 달게 받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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