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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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7 [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2] (5000)

종료
#0벚꽃망령◆1OvOTzH/tm(32ec267f)2026-05-24 (일) 23: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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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ン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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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5Zvsp39evNpY1jG0x4_0VPYIJSy6_TN1dusxloUuF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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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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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83
1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219
#226루카 드 랜슬롯[Lv.3][전문:체][3/3](6dca34f0)2026-05-25 (월) 06:08:02
anctalk>12247>111 이래저래 엄청 잘 긁히고 열등감 꽤 가득하긴 하구나 싶은.

근데 그러면서도 이게 공포가 각인되었다고 해야하나.


아예 가만히 있기엔 가시가 세어나오지 않기엔 그만큼 성숙하지 못하고.

또 그렇다고 제대로 팍! 하고 터트리기엔




이미 터트려서 어떤 꼴이 되었는지 스스로 알기에

날개가 부러진 경험이 좀 세겨진 것도 있는거지.


그러한 중간에서 좀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도 들긴 하던데.

그와 별개로 왜 기사가 되고 싶은지, 출세를 하고 싶은건지, 기사가 되어서 "뭘"하려는지에서

아직은 pc 스스로가 좀 막연하게 느낀 감도 있는거 같고 기사가 되어서 기사가 된 이유로 뭐 해볼려고 하기도 전에 떨어졌다보니까.

고향가서 어머니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되겠다 했으면 이게 아니더라도 당당할 수는 없던건가? 인게 있는거지.


좀 PC적으로 매몰 될 수 밖에 없고 매몰 되기에

안타까운 것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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