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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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7 [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3] (5000)

종료
#0벚꽃망령◆1OvOTzH/tm(854e3f53)2026-05-25 (월) 1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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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ン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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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5Zvsp39evNpY1jG0x4_0VPYIJSy6_TN1dusxloUuF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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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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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알폰스(dde8c593)2026-05-26 (화) 16:09:22
오늘의 바게코

소녀소녀한 모습이 정말 귀여웠고 바반시랑 찐한 우정 나누는 것도 느낌 좋았음. 백합향 약간 나는 것 같기도 한데 관계 발전이 기대될지도?

특히 스튜에 입 데어서 바반시한테 치유 연주 듣는 장면이 피크였던 것 같음

슈타르크랑 대화하는 장면이나 이상 공주님안기 하면서 마망력 선보이는 장면도 의외의 매력이 돋보여서 멋졌다고 생각함

그 음 뭐라고 해야하지 사과의 의미로 바게코님 위주로 다시 정주행해서 감상 써봤어요...

바겟코는 좋은 사람이고 제 잘못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게 해서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해요

좀 더 성의있게 뭐라도 적었어야 했는데 레스가 너무 빠르고 많다는 핑계로 대충 넘겨버린 건 절대로 올바른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제가 먼저 적어달라고 요청한 상황인데도요.

앞으로 바게코 씨와 좀 더 잘 지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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