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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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7 [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3] (5000)

종료
#0벚꽃망령◆1OvOTzH/tm(854e3f53)2026-05-25 (월) 1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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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ン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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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5Zvsp39evNpY1jG0x4_0VPYIJSy6_TN1dusxloUuF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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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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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1루카 드 랜슬롯(a4551cd4)2026-05-27 (수) 17:48:58
anctalk>12277>4234 그런거면 좀 뭐랄까 방향성은 다를거 같은데.

'용병단'이라고 하면 멜루가 기사로서 자신이 아닌 뭐 용병으로서 일반적인 떨거지라는 용병 어쩌구로 크아아악 할게 있다보니



어때? 이곳은 좀 익숙해졌어?

난 말이지, 사람과 사귐에 있어 연이 닿는 느낌이 썩 나쁘지 않아. 아니, 즐거워.


같은 느낌으로 용병이 아닌.

누군가와 친해지고 인연이 닿는 익숙해짐을 강조할거 같고


일개 한량인 내가 기사도 같은걸 운운하는 건 좀스러운 일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말이지, 이래 사람들과 사귀고 엮임으로서.

내 자신이 내세울 뜻을 더 확신할 수 있거든.



정도로 할거 같은데.
이래저래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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