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7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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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7[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76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5-29 (금) 11:17:38갱신일 2026-06-03 (수) 12: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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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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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う:刈 \> う:刈》 /   }! }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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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 ,丿′ :|≧sf   /   ', ∨| ヽ  \
           + "/:/'/   丿/¨:}  {   ‘ V!  \_>        낙원으로 가는 방법은 눈 딱 감고 점프.
          /  /:.:/-{:′ / / /   ∨   ! `l    ’
         / __ 'ィ-'―` +。/ {ヽ     ∨  l /ヽ   ‘、
       '  込 `+、¨ ̄¨¨'+、ヽ_'、_二ニ=ー)  }/\^ヽ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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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0

@각각 신술의 의도, 은혜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사람의 의지, 그 힘은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자를 수 없는 것을 자르게 해주는 무인의 검강.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키는 마법사의 마법.

@신께 염원하고 소통하여 현실에 투영하는 신술.


@그러한 기적 같은 힘을 가지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그 모든 것이 마음먹은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어째서인가? 그것은 사람의 의지가 생각이상으로 나약하기 때문.

@방금 전에 떠오른 생각조차 휘발되고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 나름 굳게 먹은 의지조차 퇴색 된다.

@의지만으로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가능은 하나, 그것이 힘든 것은 필연.


@성부의 은총, 성자의 손길, 성령의 시선은 무엇을 위한 신술일까.




@성부의 은총이란 우리에게 내려진 은혜이자 사랑이 아닐까?

@우리의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 모든 생명의 근원으로서 베풀어주시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축복.

@신께서 우리를 창조하심과 자유의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지하지 못할 뿐일테지.




@성자의 손길이란 우릴 가엽게 여기며 내뻗어준 손길이 아닐까?

@그분께서 우리가 나약한 존재임을 아시기에 인간이 되시어 십자가의 고통과 부활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삶의 구체적인 아픔 속에서 우리를 어루만져 주시는 치유와 동반을 하셨으니.

@우리가 고통 속에서는 깨달음을 얻기 힘들다는 것을 아시기에 만나를 베풀어주셨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나약한 존재임을 알기에 이끄시고자 사랑을 베푸셨다.




@성령의 시선이란 우리가 그분께 스스로 걸어가길 지켜보고 계시는, 우릴 인도하는 시선이 아닐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안에 머무시며, 우리가 올바른 길을 걷도록 깨우쳐주시고 인도하시는 분별과 위로의 빛.

@그러나 결국 그 길을 걷는건 스스로의 의지인 것이다.

@구원받는건 하느님의 뜻이나, 그것에 응답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인 것이니까.




등등을 고려중... 흠..
아니 이게 좀 기이하던게.

- [성부의 은총]: 행동 6회, 프뉴무시아 소모 1회, 자체적 내성 굴림의 성력 판정 대체 3회, 판정 보정 D40 3회 획득.
- [성자의 손길]: 행동 6회, 프뉴무시아 소모 1회, 1000m 내 대상 Hp, Mp 회복 30, 격하 상태 이상/디메리트 특성 파괴.
- [성령의 시선]: 행동 6회, 프뉴무시아 소모 1회, 1000m 내 대상의 이번 턴 전 판정 보정 + 20, 피해의 성계 판정화.

기능 안적고


성부의 은총.
성자의 손길
성령의 시선을 AI 돌리니까.


성부의 은총: 모든 생명의 근원으로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베풀어주시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축복을 뜻합니다.
성자의 손길: 인간이 되시어 십자가의 고통과 부활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삶의 구체적인 아픔 속에서 우리를 어루만져 주시는 치유와 동반을 의미합니다.
성령의 시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안에 머무시며, 우리가 올바른 길을 걷도록 깨우쳐주시고 인도하시는 분별과 위로의 빛을 뜻합니다.


치유 기능이나 빛이라는 말 안적었는데도 AI가 이러더라고.

그래서 저 각각의 기능들이 그저 시스템적인 버프 효과가 아니라.

그 안에 내포된 뜻이나 무언가를 위한 힘이 아닌가라고 고민하다보니.
이것은 무엇인가.


그야 대한제국의 말도 안 되는 조작 자료일 것이다.

중정이 움직여서 십대문파의 전력을 전선으로 끌고 가려는 수작일 것이고, 그 증거일 터였다.


그렇다면 이것의 위에 적혀져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당연하지만, 내 회귀 횟수일 것이다.

우연, 우연, 우연...말이 되나 ?

우연히 내가 잠입한 회귀 시점이 이 기록물에 적힌 숫자와 동일할 뿐이라고 ?

그러면 그 우연조차도 무언가의 개입이 있다고 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그렇다면.


'나는 이미 관측되었나 ? '


가능성은 둘.

[그렇다]와 [아니다].


그 가능성에 대해 궁구할 때 즈음에, 순간 손이 검 위에 올라왔다. 본능적인 움직임이었고, 그 이유를 모르는 움직임이었다.

허나, 내가 서있는 그 구석이란 곳이 희미하게 일렁일 때 탄식하면서 나는 손에 힘을 줬다.

요대에 기가 흘러들어갈 때 그것의 날이 자연히 퍼진다.

황룡회의 암시장에서 사온 기물급 검, 『파적(巴跡)』.

그것이 예기를 발할 때, 아무것도 없는 구석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간도 크군. 이곳까지 들어와서 검진표를 찾아볼 줄이야.

그런데 정작 들어와서는 그런 가짜 따위를 보고 허둥지둥대다니, 너는 누구냐."


가짜라.

그걸 속을 거라 생각하고 말하는 건가.

아니면 지금 이 순간에 녹화든 녹음이든 되는 것에, 이미 준비되어 있는 검진 자료가 가짜라 명시되야 하기 때문에 그리 말하는 건가.

답은 알 수 없을 것이다.

문 밖으로 나갔던 것이 실체와 아예 다를 바가 없는 분신(分身)이었다는 것을 자각하였을 때부터, 상대의 전력을 예측할 수 있었다.

아마도 상대는 분명한 절정(絶頂)의 고수.

벽 그 자체가 걸어오는 듯 했다. 허나 어느 순간 검은 관복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고, 그 품세가 지독히도 자유로웠다.

내딛는 걸음이 한번 한번의 출수(出手)와 동일하다는 뜻이었다.

펼쳐내는 모든 초식이 자기 자신의 무예와 조화를 이룬다 하여 심조(心造)라 불린다는 경지.

그것에 오른 이와 눈을 마주쳤을 때, 이해했다.


"그 신법과 보법의 행로는...검문(劍門)의 것인가 ?

...검문에 이곳까지 올 남자 제자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은 없는데."

"당신은, 죽일 수 있겠군."

"하 ? "


그렇다 해도, 죽일 수 있다.

왜냐하면 싸움은 단 한번, 단 한 순간만 상대보다 빨라서 베어죽일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니까.

손에 잡은 검을 흐릿한 어둠 속에 내려앉히자, 상대의 눈이 가늘어진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실내이기 때문에 정적이나 다름없는 업무실 안에서 그것의 몸에서 기이한 공명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긴종기공(緊縱氣功).

서서 죽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군부의 내가기공이 전력으로 운공되기 시작할 때, 육체가 마치 철처럼 강인해지고 펴지는 소리.

허나, 고작 철일 뿐이다.


"...고작해야 징병 기록을 바꾸러 온 얼간이인 줄 알았거늘..."

"지금이라도 후회하고 도망가는 것이 좋지 않겠나."

"제국의 군관은 도망치지 않는다, 버러지같은 것."

"조작은 잘도 하는 주제에 말이 많군."

"조작 ? 흐...무엇도 모르는 것이..."


참철검(斬鐵劍) 따위는 검기(劍氣)를 이룰 수 있을 적에 이미 이룰 수 있던 것이며, 으레 초일류의 고수라면 그런 법이기에.

그렇기에 물러나지 않는다.
검을 쥐고 품세를 취하는 척을 했다.

보법과 신법이 자아내는 암류는 전신을 두르는 것.

그저 그렇게 가려진 채 내가공력의 운공이 정점에 달했다는 것처럼 태세를 취할 뿐이다.

그렇게 상대를 바라보면 ㅡ 그것이 걸음을 튕겼다.


"이곳에 온 연유 따위는 네 시체에게 ㅡ !! "


포효와 함께 뻗어져 오는 손을 보았다.

횡철장(鐄鐵掌). 철처럼 단단한 손에 수기(手氣)를 더하여 뻗어지는 격철.

발걸음은 극속을 그린다.

흥미로운 일이다. 어깨를 흔들면서 변초를 그리는 팔은 팔자를 그린다. 손아귀에 휩싸인 장력은 그 변초 속에서 생겨나는 경력을 겹겹이 쌓아올렸고. 이내 그 장심에서 포탄과도 같이 장영이 부풀어 올랐다.

맞는다면 치명상을 넘어서 즉사할테지.


" ㅡㅡㅡ !! "


하지만 그런 도중에 놈이 손을 멈추려 한 것은 ㅡ
놈이 나를 죽이려 드는 것보다 빨리 내가 심맥(心脈)을 끊었기 때문에.


카가각 !!


놈의 발걸음이 건물의 바닥을 즈려밟고 멈춰서고, 억지로 힘을 끊어낸 것이 허공에 그 장력을 해소한다.

시야가 흐려졌다. 어느 순간 칠공을 타고 핏물이 흘러내렸고, 눈 앞이 어두울 때 놈의 얼굴이 희게 질린 채 당혹에 휩싸였다.

의문이다.
의혹이 있었고, 짐작되는 것조차 없다는 표정이 보였다.

과연, 그런가.


" ㅡ 어째서...! "

"내가 먼, 저 죽으면."

"뭔 짓이냐...!? "

"네 놈이, 뭘 할 수, 있지 ? "


ㅡ 적어도 절정급의 고수, 종 칠품의 무관은 저 숫자가 무슨 의미인지 모른다는 것인가.

이해했다.

그리고 그렇다면, 그것으로 충분했기에.

말소리로 조롱할 적, 신법과 보법의 행로를 유지하던 내력이 풀린 것에 고수는 내 얼굴을 알아본 듯 표정을 일그러 뜨렸고, 나는 낄낄거리며 웃으려다 그러지 못한 채 시야가 검어졌다.

어느 순간 모든 감각이 사라진다.
그것은 체내에 담긴 내공으로도 자연스레 돌이킬 수 없는 것.

심장의 혈관이 터지면서 멈춰버린 몸이 스러지면, 그걸로 끝이다.



33번째 죽음이 찾아왔다.



*



[Save Slot 4, 33회차.]

[분기 ㅡ 기신(機神) 아낙세우스(ANAXEUS).]

[저장 세이브를 불러옵니다...]



*



눈을 뜨고 난 다음, 똑같은 일정을 반복한다.

아무도 없는 집에서 일어나고, 아침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벽곡단에 우유 한 잔, 무복처럼 사용하는 백색의 옷을 입고, 요대로는 파적을 택한다.

그러고 난 뒤 여느 때라면 광세진경의 소주천을 행할 터였는데, 이번에는 다르게 움직였다.

넓직한 집의 옷장을 열면 보이는 건 황룡회의 암시장에서 산 것들.

인피면구(人皮面具).
홍령도(紅鈴刀)의 부적.
시식저의본(尸食低懿本).
갑급 폭혈단(暴血丹).
외양변형팔찌.
Z형 전염병의 병원체.
불가시의 천.

그 외 기타 등등의 살상 및 집단 붕괴를 위해 준비한 것들을, 그대로 내려다보았다.


"흠."


그 앞에서 잠시 멈춰선 것은 고통 때문은 아니었다.

아니, 고통이 있었어도 그닥 큰 문제는 아니었겠지만, 생각하는 것은 범위에 대한 것이었다.

지금까지 쓴 적은 그닥 많이 없고, 준비만 해뒀을 뿐이던 이것들.

과연 이것들을 어디까지 가져가서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떠오른 것이다.
                     , <  ̄  ̄> ‐ 、
                  , <             > 、
                /              、       \
               / ./ ,....xxxxxXXXXXxxx>、     ハ
                 /  .ムxX/////////////////∧ ',    ハ
             /  ム//////////////////////.i. ',    ハ
             .j  i////////////////////////i. ',     i
                i  i/////>. : 斥, ´ハ: : : ム : : : :` }  ',    .i
                 i  lX>, ´ ,i: : : :i ハ:‐:iヽ:-: :}:_:_: : ミー .',    i
                 i   j : : i:/ハ: :: :{ハ .} :i ',_:_i_ゞ: : : :.j.  ',    .i
               .i  ノ/: :´i:,::xミム: :マ、リイ{:::::::心ヾ: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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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기의 엉덩이를 잡아당겨서 글이 어떤지나 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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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구낭낭

티배깅의 이천성(?)

암시장에서 바리바리 싸들고 온 게 잔뜩인 이 준비성이여.

근데 사실 몇개는 어디다 쓸지 생각보다는 그냥 사온 것 같은 목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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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z|/  ヒり ノ:/ ::ノ|:::|:::::|⌒\::::|\
             '⌒|:Λ:: |/:,,り    " // |:::|::::::::::::::::: 八'⌒
              乂 `:::::::从   ノ  {(  ノ::ハ::::::::::::://「 ヽ    っ
              ゚ \|::::丶    . : :/  |: /:|::::::/:ノ     。
                     八:::::::::>r< }   ι|/ ::|/::{       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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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丶.,|______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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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丶     |:::\|
                  |    l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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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ノ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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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   |/Λ        ̄Lハ」   |   \
        ο         |     ノV ハ    j          \     `、
                   |     | __} }/     {:      \   `、
                   |     |´ /  {        `         `、  `、____
                 _|     ハ/   ヽ         j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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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 ニニ==--::::.......,,,,____,,,...::::::::::::/   `、  ∨    丿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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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厂 \   \ \|         ``丶、:::::::::::::::::/      `、 /   / / ̄|
          〈      \    \ |             \:::::::/       ` ______/ ___,ノ┐
         厂\  ( ̄\\ 、 !              \:′      j |//    /つ〔.ノ--===ニニ
        ノノ⌒と>\_____八                          ι | ____,/二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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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지만 그래도 현재까지는 회귀랑 같이 본인이 수단 준비해두면 어떻게 넘어갈 수 있는 난이도라 다행이구나.

이번것도 자칫 상대 강함에 따라서는 더 끌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리고 여러모로 의미심장한 문장들이나 떡밥이 많다.

회귀자의 길목을 막기 위해서는 이런 한번에 풀리기 어려운 문제들이 필요한 법...

횟수로 극복하는 계통도 있지만 대체로 그렇게 반복하기 쉽지 않고.
자체적 내성 굴림의 성력 판정 대체 3회

그러한 은총을 받았음을 자각하고 聖과의 연결.


Hp, Mp 회복 30, 격하 상태 이상/디메리트 특성 파괴

만나의 이야기나 치유사역과 같은게 있지.

아프든 힘들든 말든, 그저 믿으라 하실 수 있었겠으나.

해주신 이유란 무엇인가? 기적을 선보여서 믿게 하기 위함?

그것은 아닐 터. 광야의 시련에서도 감히 하느님을 시험하려 들지 말라고 하였고 기적이란 그러한 용도가 아니니까.

그저 가엽고, 그러한 환경에서는 앎을 얻을 수 없으리라 여기셨기에 치유를 베푸신 것이 아닌가.






인도를 해주신다.

그것을 케어해주고 사랑을 보여주셨다.

허나, 기적을 보여주었음에도 눈 앞에서 보여주었음에도 의심을 하는 이도 있었다고 하니.


아무튼 대강...

사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느낌이....

될 수 있나? 싶어지는 것 신술 합체하면.

대강 그런 느낌의 착안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