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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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5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1)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0e0cc184)2026-05-30 (토) 1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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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ii´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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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208요시노(603c7458)2026-06-02 (화) 14:43:51
잘 자라, 잘 자라. 사랑스런 신의 아이야
그대를 위해 별들도 노래하리라
Was ki ra selena sos yor ware fandel nuih (그대를 위해 셀 수 없는 밤을 노래하리라)

찰나를 살았다, 아득히 잠드는
누군가 일러 주었던 생명의 노래를
Was ki ra sonwe anw la omnis near. (존재하는 모든 것을 위해 노래하리라)
그대에게

세상의 고통에 애달파지면
그대의 곁에서 노래하리라
한밤의 어둠이 두렵다면
유리빛 하늘이 밝을 때까지
잘 자라, 잘 자라, 슬픈 이별마저도
밝아 오는 날의 꿈속엔 달빛만이 남으니
언젠가 찾아올 영원한 고요에서도 편히 쉴 수 있기를

Was quel gaya presia na re stel slepial quive art dsier. (부디 잘 자렴, 세상의 욕망도 고요함을 앗아가지 못할 테니)
Was quel ra presia bexm dauan oure yasra (부디 맞이하렴, 부드러운 여명의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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