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85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1)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5-30 (토) 17:26:19
갱신일:2026-06-03 (수) 16:12:48
#0릴리아◆mMF3WSPttu(0e0cc184)2026-05-30 (토) 1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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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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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244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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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244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985그레텔 헥센훈트(7db4ffe5)2026-06-03 (수) 16:10:43
첫번째, 삼인 아이돌 쑈타임.
그레텔의 감상으로 보면 감격의 눈물이 멈추지 않는 쪽의 시선이 강한 축.
노래의 가사나 끝내 셋이 어떻게든 합창한다는 상황도 있지만서도
그 이상으로 노래 부른 셋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이 영향 받아 좀 더 온화롭달지 그렇게 된 게 pc적으로는 정말 좋았다는거에요
그레텔의 시선으로 보면 매번 매번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이와 같이 행동할 수 있나?"는 꽤 건수가 큰 고민이었으니까
조상님들 저지르신 말법적 신살행위도 그렇고, 메타팔리카 신대륙 땅거래 행위도 그렇고, 선한 의도로 행동한다고 해서
실제로 그런 결과를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느냐는, 희망은 있어도 여러모로 내적으로 많이 고민되는 거였을텐데
트리오 합창해서 사람들이 실제로 좀 변했으니까.
얘적으로는 "그래! 역시 할려면 할 수 있었구나! 다행이야, 다행이야.....!" 했던거에요
+
>>4964 펡?
그레텔의 감상으로 보면 감격의 눈물이 멈추지 않는 쪽의 시선이 강한 축.
노래의 가사나 끝내 셋이 어떻게든 합창한다는 상황도 있지만서도
그 이상으로 노래 부른 셋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이 영향 받아 좀 더 온화롭달지 그렇게 된 게 pc적으로는 정말 좋았다는거에요
그레텔의 시선으로 보면 매번 매번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이와 같이 행동할 수 있나?"는 꽤 건수가 큰 고민이었으니까
조상님들 저지르신 말법적 신살행위도 그렇고, 메타팔리카 신대륙 땅거래 행위도 그렇고, 선한 의도로 행동한다고 해서
실제로 그런 결과를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느냐는, 희망은 있어도 여러모로 내적으로 많이 고민되는 거였을텐데
트리오 합창해서 사람들이 실제로 좀 변했으니까.
얘적으로는 "그래! 역시 할려면 할 수 있었구나! 다행이야, 다행이야.....!" 했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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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4 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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