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32 [AA/역극/잡담판/메이킹] 덜컹대는 마차속에서 육포를 씹는 용병들의 넋두리 [6] (5000)
종료
작성자:벚꽃망령◆1OvOTzH/tm
작성일:2026-06-02 (화) 13:49:22
갱신일:2026-06-13 (토) 13:27:49
#0벚꽃망령◆1OvOTzH/tm(cd56ab94)2026-06-02 (화) 13: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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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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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6바반 시 드 트리스탄(1cd660da)2026-06-08 (월) 16:13:27
>>3710
네, 친하지 않죠?
헌데... 잘 알고 있네요, 잘 알면서 마수에 대한 위험 따윈 뇌리에도 안 두고, 그런 불리한 점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는 능력만큼은, 확실히 인정해두도록 할까요?
이런 친하지 않은 사람조차- 당신이 제대로 된 호신구조차 없는 걸 신경썼는데... 다른 분들은 뭘 했을까 몰라
뭐, 기초 체력이야 다들 키웠지만 며칠 그런 정도로 뭐가 따로 바뀌는 것도 아니고, 제 스스로 최소한 그런 역량을 채우는 건 고려해둠이 맞지 않을까요?
정작 이리 끌려다닌들, 당신이 할 건 고된 행군도 못 버티고 헥헥거리며 커피 마시고 싶다며 탐하고 그런 정돈데, 분하지도 않으신가봐
네, 친하지 않죠?
헌데... 잘 알고 있네요, 잘 알면서 마수에 대한 위험 따윈 뇌리에도 안 두고, 그런 불리한 점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는 능력만큼은, 확실히 인정해두도록 할까요?
이런 친하지 않은 사람조차- 당신이 제대로 된 호신구조차 없는 걸 신경썼는데... 다른 분들은 뭘 했을까 몰라
뭐, 기초 체력이야 다들 키웠지만 며칠 그런 정도로 뭐가 따로 바뀌는 것도 아니고, 제 스스로 최소한 그런 역량을 채우는 건 고려해둠이 맞지 않을까요?
정작 이리 끌려다닌들, 당신이 할 건 고된 행군도 못 버티고 헥헥거리며 커피 마시고 싶다며 탐하고 그런 정돈데, 분하지도 않으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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