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70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2)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6-03 (수) 15:42:34
갱신일:2026-06-05 (금) 17:46:03
#0릴리아◆mMF3WSPttu(46c37774)2026-06-03 (수) 15: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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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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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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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125그레텔 헥센훈트(7db4ffe5)2026-06-03 (수) 16:28:16
갑자기 튀어나온 뭔가 알 수 없는 문짝에 뭔가 알 수 없는 가면-라이다(아님)
그레텔은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혼란에 빠져도 노래하는 게 성가대의 기본기(아님)
감정을 좀 끌어올리며 (주먹으로) 대화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얘가 나때문에 어찌저찌 다른쪽이 다치네? 여기서 1카운터
그런데 얘가 어째 나만 집중해서 치네? 여기서 2카운터
그런데 얘가 남의 노래를 끊네? 여기서 3카운터
그외 기타등등 여러가지 잡다한 거에서 쌓이고 쌓인 덕분에
어느샌가 초반의 "음 일단 어 해볼게요" 정도의 감정을 지니고 있던 그렉텔은
5라운드가 되자 "야 들어 들으라고 이 (삐리리릭)" 수준으로 달아올랐습니다
이 또한 이고르 님의 덕택이겠죠......
그레텔은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혼란에 빠져도 노래하는 게 성가대의 기본기(아님)
감정을 좀 끌어올리며 (주먹으로) 대화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얘가 나때문에 어찌저찌 다른쪽이 다치네? 여기서 1카운터
그런데 얘가 어째 나만 집중해서 치네? 여기서 2카운터
그런데 얘가 남의 노래를 끊네? 여기서 3카운터
그외 기타등등 여러가지 잡다한 거에서 쌓이고 쌓인 덕분에
어느샌가 초반의 "음 일단 어 해볼게요" 정도의 감정을 지니고 있던 그렉텔은
5라운드가 되자 "야 들어 들으라고 이 (삐리리릭)" 수준으로 달아올랐습니다
이 또한 이고르 님의 덕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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