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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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0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2)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46c37774)2026-06-03 (수) 15: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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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ii´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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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3921사줌마(63da1105)2026-06-05 (금) 16:18:53
그리고 8계층. (대강 백합렌즈 짤)
오랜만에 사이퍼의 생각에 대해 살짝 말할 수 있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되지 않았다면 더이상 아무것도 소용이 없는가에 답.
예전의 아줌마였다면 깔끔하게 잘랐을걸, 역시. 무슨 강원랜드 붙박이 마냥 꼴박을 반복하는건 사이퍼의 스타일이 아니니까.
Q : 지금은요?
A : 아줌마가 왜 센티멘탈 모드란게 존재하겠냐
뭐.. 그다지 중요한 부분은 아니에요. 적어도 지 친구놈의 병신 로드를 얘는 안가기로 했다의 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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