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13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3)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6-05 (금) 17:17:58
갱신일:2026-06-09 (화) 01:35:16
#0릴리아◆mMF3WSPttu(2426a11a)2026-06-05 (금) 17:17:58
i
|、
|ソ
||-ュ
ix_.才'´
´.(.|
.゚_||.ュ _.
' 二.・.||''"。・. ゚
_:三三曲ェェ-,,=
-.:`,:||.ー"゚.´ ,
.;;;ニシ北≡-. ・
.. ∴'`||・,.゙ 。.
..ェ __、ュ.|kャ:;; -=,..
||
||
||
__||__
| |
| |
;、 ,州、 ,;
',',-=:ハ=-,','
',', <'.,'>.i,'
'i .;;Y;; |!
,巫、
、 謚ミ!
' .・獲軋
__ 瞼器
. `~~~~゙゙乎門三ェェェ_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00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10
00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72
008: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34
009: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77
01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244
01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385
01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470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
|ソ
||-ュ
ix_.才'´
´.(.|
.゚_||.ュ _.
' 二.・.||''"。・. ゚
_:三三曲ェェ-,,=
-.:`,:||.ー"゚.´ ,
.;;;ニシ北≡-. ・
.. ∴'`||・,.゙ 。.
..ェ __、ュ.|kャ:;; -=,..
||
||
||
__||__
| |
| |
;、 ,州、 ,;
',',-=:ハ=-,','
',', <'.,'>.i,'
'i .;;Y;; |!
,巫、
、 謚ミ!
' .・獲軋
__ 瞼器
. `~~~~゙゙乎門三ェェェ_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00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10
00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72
008: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34
009: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77
01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244
01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385
01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470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901루비아(6a301024)2026-06-08 (월) 13:24:37
아랍의 봄 이후, 이집트 군부(Egyptian Armed Forces, EAF)는 이집트 사회내 정치᠊경제적 측면에서 이전 군부가 지니고 있던 영향력을 뛰어넘는 행위자로 발돋움하였다. 특히 2013년 군부 쿠데타로 무슬림 형제단의 무르시 대통령이 축출되고 2014년 엘시시 대통령이 정권을 잡은 이후로 이집트 비공식 경제부문, 통계적으로 ‘관측되지 않은 경제’(non-observed economy)에서 군부 영향력 확대가 진행되었다.
이집트 군부의 이집트 경제 진출 구조는 지대추구체제로 분석이 가능하다. 걸프 산유국의 석유와 같이 지대 추구를 실행할 핵심 상품은 부재하지만 산업별로 군부가 할 수 있는 합법적인 개입을 포함, 사막 지역을 포함, 이집트 영토의 95%를 공유지를 소유하고 있는 이집트 정부는 군부의 지대 추구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시장경제 체제 내에서 행위자 간 공정 경쟁에서 발생하는 이윤추구와 대비되는 독점적 지위, 정부보조를 통해 이익이 극대화 되는 이집트의 군부 심연 국가화와 군부 지대추구체제를 조망한다. 이를 통해 아랍의 봄 이후 이집트 사회에서 이집트 군부의 역할이 갖는 함의와 새로운 영향력을 지대추구 이론을 바탕으로 고찰할 것이다.
심연국가(Deep State)와 이집트 아랍민주공화국: 아랍의 봄 이후 이집트 군부의 지대추구체제 연구
딥 스테이트
사실 학술용어읾
이집트 군부의 이집트 경제 진출 구조는 지대추구체제로 분석이 가능하다. 걸프 산유국의 석유와 같이 지대 추구를 실행할 핵심 상품은 부재하지만 산업별로 군부가 할 수 있는 합법적인 개입을 포함, 사막 지역을 포함, 이집트 영토의 95%를 공유지를 소유하고 있는 이집트 정부는 군부의 지대 추구를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시장경제 체제 내에서 행위자 간 공정 경쟁에서 발생하는 이윤추구와 대비되는 독점적 지위, 정부보조를 통해 이익이 극대화 되는 이집트의 군부 심연 국가화와 군부 지대추구체제를 조망한다. 이를 통해 아랍의 봄 이후 이집트 사회에서 이집트 군부의 역할이 갖는 함의와 새로운 영향력을 지대추구 이론을 바탕으로 고찰할 것이다.
심연국가(Deep State)와 이집트 아랍민주공화국: 아랍의 봄 이후 이집트 군부의 지대추구체제 연구
딥 스테이트
사실 학술용어읾
#4902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26:23
무엇
#4903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26:26
건담 시드에도 나왔지 블루코스모스(...?)
#4904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28:34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왕좌의 게임 드라마에 나오는 티리온과 환관의 대화
왕좌의 게임 드라마에 나오는 티리온과 환관의 대화
#4905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30:49
"세 명의 위대하다 칭해지는 인물들이 한 방에 모여 있었습니다: 왕, 사제, 부자가 그들이었습니다. 그 세 명의 가운데에 그야말로 흔하디 흔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칼잡이 한 명이 서 있었지요, 그 위대하다 자부하는 3명은 각자 자신들이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은혜와 이익으로 칼잡이를 설득했습니다, 과연 누가 죽고 누가 살아남았을까요?"
"칼잡이가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면, 왜 왕들이 모든 힘과 권력을 쥐고 있는 양 으스대며 행동하는 것일까요? "
"권력이란 사람들이 '그곳에 권력이 있다'고 믿으면 그곳에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눈속임이죠. 벽에 드리워진 그림자의 형태처럼. 그리고.... 비록 키가 아주 작은 사람 일지라도, 그의 그 그림자는 그의 키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크게 드리울 수 있는 법입니다."
"칼잡이가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면, 왜 왕들이 모든 힘과 권력을 쥐고 있는 양 으스대며 행동하는 것일까요? "
"권력이란 사람들이 '그곳에 권력이 있다'고 믿으면 그곳에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눈속임이죠. 벽에 드리워진 그림자의 형태처럼. 그리고.... 비록 키가 아주 작은 사람 일지라도, 그의 그 그림자는 그의 키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크게 드리울 수 있는 법입니다."
#4906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33:38
호오호오
#4907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34:51
그러니까 혼자서 무쌍 찍는 후도는 아무튼
미시마에 대해서라면
행정 정치는 물론이고 칼잡이 군대가 여태까지는 저자에게 권력이 있다, 라고 믿으면서 따라가다가
웰박사가 펑! 하고 터트리면서 통제불능으로 되어버리고 있는데
미시마에 대해서라면
행정 정치는 물론이고 칼잡이 군대가 여태까지는 저자에게 권력이 있다, 라고 믿으면서 따라가다가
웰박사가 펑! 하고 터트리면서 통제불능으로 되어버리고 있는데
#4908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38:18
미시마가 드리운 그림자, 명분이랄까 그런게
난 정보 첩보로 협박하는 줄 알았는데
수많은 발키리의 향연으로 보자면
군대에서 쌓은 행정짬밥에서부터 출발해서
후도와 나란히 겨루면서 올라간 것 같다-고 지금은 생각 중이야
난 정보 첩보로 협박하는 줄 알았는데
수많은 발키리의 향연으로 보자면
군대에서 쌓은 행정짬밥에서부터 출발해서
후도와 나란히 겨루면서 올라간 것 같다-고 지금은 생각 중이야
#4909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40:27
대충 공개해도 될 것만 말하자면
일단 카자나리 기관에게 임명되었는데
순수 능력으로 개겨볼만한 수준으로 올라온 거
일단 카자나리 기관에게 임명되었는데
순수 능력으로 개겨볼만한 수준으로 올라온 거
#4910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40:35
호오 호오
#4911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40:48
전에 능력있는 무솔리니라고 한 이유가 이씀
#4912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41:09
그 순수 능력 추정이랄까
군대에서 직접 현장에서 싸우는 병법 전술등이 꽤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더 중요한 건 병참 보급 조직 인사가 근본이자 기본이니까
군대에서 직접 현장에서 싸우는 병법 전술등이 꽤 중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더 중요한 건 병참 보급 조직 인사가 근본이자 기본이니까
#49134분 33초(cb206845)2026-06-08 (월) 13:42:01
"주임원사"
#4914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42:29
ㅋㅋㅋㅋㅋㅋㅋ
#4915루비아(6a301024)2026-06-08 (월) 13:45:07
무황
#4916루비아(6a301024)2026-06-08 (월) 13:45:43
사실 20년 넘게 독재함
#4917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46:16
기차가 늦지 않게 운행할 수 있게 만든 무대리...
#4918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48:44
ㅋㅋㅋㅋㅋㅋ
#4919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48:47
그런즉 망해가는 집구석의 군대를 어떻게든 자신의 행정력으로 꾸역꾸역 지탱하는 녀석이었던 것 같은데
그러기 위해선 슬럼가를 포함한 사람들을 쥐어짠달까 가난하게 비틀어놓다가 내버렸을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슬럼가를 포함한 사람들을 쥐어짠달까 가난하게 비틀어놓다가 내버렸을 것이고
#4920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50:10
그렇지용
#4921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50:19
당장 초반에 대피소도 제대로 관리 안됐잖음 슬럼은
#4922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50:26
슬럼이 노이즈 침공에서 가장 위험한 곳인데도
#4923루비아(6a301024)2026-06-08 (월) 13:51:22
LA 폭동 때 한국계들이 겪어야 했던 수모는…!
@?
@?
#4924엘리시아(f1e820db)2026-06-08 (월) 13:51:29
약간 버퍼 스테이트 인거지(?
#4925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51:33
그러다보니 지금의 사태에도 초강경진압 외국군투입 아냐때리기 계속 강수를 두고 있는데
흠
이게 후도의 명령인지 미시마의 명령인지 둘 다 같은 생각인지는 아직 모르겠군
흠
이게 후도의 명령인지 미시마의 명령인지 둘 다 같은 생각인지는 아직 모르겠군
#4926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51:58
일단 아냐 때린 건 미시마니까 미시마 명령처럼 보이긴 하는데
후도는... 뭐.. 나중에 알게 되겠지
후도는... 뭐.. 나중에 알게 되겠지
#4927엘리시아(f1e820db)2026-06-08 (월) 13:55:52
감상
최근 감상이 다른 pc와 pl에게 줄 영향을 인지하고
이제 감상을 줄이기로 함(?
최근 감상이 다른 pc와 pl에게 줄 영향을 인지하고
이제 감상을 줄이기로 함(?
#4928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56:13
무엇
#4929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3:57:23

( )
#4930엘리시아(f1e820db)2026-06-08 (월) 13:57:31
감상 긴축이라는 거지(?
#4931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5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32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59:37
#4933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3:59:44
난 PL이나 PC가 아니니 봐줘(?)
#4934루비아(6a301024)2026-06-08 (월) 13:59:46
#4935루비아(6a301024)2026-06-08 (월) 14:00:01
엘리시아 언니
내 우유 또 훔쳐먹었어?
내 우유 또 훔쳐먹었어?
#4936엘리시아(f1e820db)2026-06-08 (월) 14:07:52
우유만 훔쳐먹은게 아니라 불필요한 물건을 모두다 버렸어
이상한게 너무 많아서 다 민영화 해버려야 하겠더라고
이상한게 너무 많아서 다 민영화 해버려야 하겠더라고
#4937엘리시아(f1e820db)2026-06-08 (월) 14:09:27
릴리아에겐 너무 과도한 감상 복지로 인해 재정에 어려움을 겪어
긴축 감상 대상임(?)
긴축 감상 대상임(?)
#49384분 33초(cb206845)2026-06-08 (월) 14:10:18
감상은 창조경제야(아무말
#4939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4:13:30
크아아악
#49404분 33초(cb206845)2026-06-08 (월) 14:16:34
7레벨 찍고 나면 나도 슬슬 합동기를 찍어볼까...싶긴 한데.
나중에 생각하고 있는 RP가 하나 있어서
나중에 생각하고 있는 RP가 하나 있어서
#4941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4:17:44
호오호오
#49424분 33초(cb206845)2026-06-08 (월) 14:18:39
약간 긍정 루트(?)와 부정 루트(?)로 대충 2개 정도 구상한
#4943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4:23:50
배아파 크악
#4944아스톨포(a2c6c247)2026-06-08 (월) 14:25:10
저런
밤도 늦었으니 자자...(?)
밤도 늦었으니 자자...(?)
#49454분 33초(cb206845)2026-06-08 (월) 14:25:28
부정 루트로 생각한 것.
불꽃이 되어로 +8 이상 피해 뻥튀기한 다음에,
페이백 받은 8포인트 중 4포인트는 합동기 발동용.
4포인트는 전심 120%에 써서,
RP상 "강제 합동기 사용" 같은 거 생각함
>>4943 저런
불꽃이 되어로 +8 이상 피해 뻥튀기한 다음에,
페이백 받은 8포인트 중 4포인트는 합동기 발동용.
4포인트는 전심 120%에 써서,
RP상 "강제 합동기 사용" 같은 거 생각함
>>4943 저런
#4946사줌마(69c7993b)2026-06-08 (월) 14:45:35
에컴 7... 95% 할인 올때까지.. 숨참는다..
(묘비명)
(묘비명)
#4947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4:45:40
ㅋㅋㅋㅋㅋ 힘힘
#4948판 크레스니크(3281b830)2026-06-08 (월) 14:5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94분 33초(cb206845)2026-06-08 (월) 14:57:09
아무튼 레바테일들과 어느 정도 호감작을 해둘 필요가 있으려나...
#4950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4:59:42
힘힘
#4951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4:59:47
하여간 피곤타.........
#4952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8 (월) 14:59:58
내일 오전 연재 되면 전투 할덧
#4953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07:17
심심하구만
#4954그레텔 헥센훈트(95a06c10)2026-06-08 (월) 15:11:23
하카바 랩소디 언더월드 레쀼져
#4955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11:58
무슨 소리여 ㅋㅋㅋ
#4956루비아(1ac2d881)2026-06-08 (월) 15:12:39
지크 지온
#4957그레텔 헥센훈트(95a06c10)2026-06-08 (월) 15:14:02
아무 말도 안되는 헛소리지 그야
이미 거의 나락간 묘지에서 광시곡을 불러제끼고
지하에 떨어지는 걸 피하려 하는
독타 웰을 위한 헛소리임 ㅇㅇ.....
이미 거의 나락간 묘지에서 광시곡을 불러제끼고
지하에 떨어지는 걸 피하려 하는
독타 웰을 위한 헛소리임 ㅇㅇ.....
#4958루비아(1ac2d881)2026-06-08 (월) 15:14:55
웰박사 자택에서
#4959루비아(1ac2d881)2026-06-08 (월) 15:15:03
향정신성 약물 "발견" 될 듯
#4960그레텔 헥센훈트(95a06c10)2026-06-08 (월) 15:15:33
>>4959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특제 수면제구나
빈민가에 지원으로 흩뿌리자
빈민가에 지원으로 흩뿌리자
#4961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18:16
ㅋㅋㅋㅋㅋ
#4962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20:25
뭐하지
#4963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20:30
아아악 과제싫어
#4964그레텔 헥센훈트(95a06c10)2026-06-08 (월) 15:21:05
머리식힐겸 톰과 제리를 보자 황상
재밌어.
재밌어.
#4965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21:16
아츠토츠카 보는 중(?
#4966그레텔 헥센훈트(95a06c10)2026-06-08 (월) 15:23:11
붓다!
#4967루비아(1ac2d881)2026-06-08 (월) 15:24:25
나쁜말참기나쁜말참기나쁜말참기나쁜말참기나쁜말참기나쁜말참기
#4968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27: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69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8 (월) 15:27:58
참지 마! 보여줘!(치어리딩 페페 짤)
#4970판 크레스니크(1cd660da)2026-06-08 (월) 15:28:23
9시 10시 알람 해두기
#4971루비아(1ac2d881)2026-06-08 (월) 15:30:26
루비아 엄마 뽱뽱 뽱뽱뽱 뿌아아아아아아ㅏㅇ
#4972판 크레스니크(1cd660da)2026-06-08 (월) 15:32:27
ㅋㅋㅋㅋㅋㅋ
#4973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0:37:17
으어어어
#4974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0:54:25
#4975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0:54:36
#4976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04:04
그에에에
#4977사줌마(f96b80d6)2026-06-09 (화) 01:05:14
(회광반조로 있다가 도로고장남)저녁때..보자///(?)
#4978잭 처칠(113fe821)2026-06-09 (화) 01:05:14
굿모닝
#4979기오 이르스(456a693a)2026-06-09 (화) 01:05:36
저녁인 건가~ 어쩔 수 없군.
#4980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06:47
잘자셔-
#4981판 크레스니크(ee83d340)2026-06-09 (화) 01:06:53
낮은 무리고만
#4982잭 처칠(113fe821)2026-06-09 (화) 01:07:03
아쉽다
#4983기오 이르스(456a693a)2026-06-09 (화) 01:07:46
뭐, 다른 사람도 일하고 있을 거니까ㅋㅋㅋ
여튼 다들 일상 수고하세용~
여튼 다들 일상 수고하세용~
#4984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08:36
전투 아니었으면 하긴 했을텐데ㅋㅋㅋ
#49854분 33초(7c2635af)2026-06-09 (화) 01:09:35
어쩔수없지
#4986기오 이르스(456a693a)2026-06-09 (화) 01:09:37
아, 바로 전투 들어가는 거면 어쩔 수 없긴 해ㅋㅋㅋ
#4987잭 처칠(113fe821)2026-06-09 (화) 01:11:09
중간보스전이려나?
#4988요시노(일)(ae078237)2026-06-09 (화) 01:12:14
>>4977 링케이지 슈트에 넣어둬야지...
#4989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13:56
그게겍
#4990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18:09
하여튼간에 여태까지의 연재에 대한 더 많은 감상을(?
#4991판 크레스니크(1cd660da)2026-06-09 (화) 01:23:37
어제 좀 남긴 바가 있으므로 (?
#4992젠틸돈나(990bc502)2026-06-09 (화) 01:25:11
으아ㅓ어
조별과제가 나를 병들게 한다
조별과제가 나를 병들게 한다
#4993판 크레스니크(1cd660da)2026-06-09 (화) 01:26:12
(토닥토닥
#4994젠틸돈나(990bc502)2026-06-09 (화) 01:27:34
일요일에 음향편집 작업 해두고 넘긴거, 일요일 내내 피드백 할거 해달라는 말은 다 읽씹하다가 오늘자 자정 넘어가서 갑자기 내가 작업해둔 BGM 말없이 다 빼두고 새 브금 넣어달라고 던지는건 무슨 초식이냐
나 매우 화난 입니다
나 매우 화난 입니다
#4995판 크레스니크(1cd660da)2026-06-09 (화) 01:31:31
돌아삣구만.......
#4996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31:56
어흑흑
#4997젠틸돈나(990bc502)2026-06-09 (화) 01:34:00

차라리 '님이 넣은 브금 구려요 딴거 찾아주셈' 이라고 직설적으로 했어도 납득했을텐데
월요일 오전에 음 뭐 괜찮네요 이대로 하고 색보정 작업 들어갈게요 해놓고선 오늘 갑자기 아무말 없이 내 작업물 지워버리고 새로 찾으셈 하니까 이게 뭔가 싶다 진짜...
월요일 오전에 음 뭐 괜찮네요 이대로 하고 색보정 작업 들어갈게요 해놓고선 오늘 갑자기 아무말 없이 내 작업물 지워버리고 새로 찾으셈 하니까 이게 뭔가 싶다 진짜...
#4998판 크레스니크(1cd660da)2026-06-09 (화) 01:34:31
어이가 없드아......
#4999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3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0릴리아◆mMF3WSPttu(6bf10db8)2026-06-09 (화) 01:35:25
미친놈들이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