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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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4)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7 (일) 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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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瞼器
.           `~~~~゙゙乎門三ェェェ_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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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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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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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513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1612아스톨포(a62db9cf)2026-06-11 (목) 15:51:10
감상 감상

아스톨포 캐릭터가 보면 아라야는 차갑게 툭툭거리면서도 도움을 많이 줬으니까 말이지

예-전에 밀밭여신에게 '왜 이렇게 약한 애들 불렀음?'하고 물었던 것도 아스톨포 스스로는 도저히 여신에게 할 수 없는 말이었는데

대신 물어봐준 것에 대해 부채 의식이 생겨나 있고

사람들에게 표독해보이는 말을 하는 것도 나름 필요하고 적절한 멘트로 나오고 있고

다만

아스톨포로선

아라야의 노출 깊은 모습(AA)를 보고 있으면

잭의 몸에 껴안 겼을 때를 생각하곤 해(?)

그래서 그 시선 탓에 혼날 뻔한 것도 있었는데



앞으로도 혼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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