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5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4)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6-07 (일) 17:51:17
갱신일:2026-06-15 (월) 04:55:35
#0릴리아◆mMF3WSPttu(bac0f7ef)2026-06-07 (일) 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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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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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513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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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513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360아스톨포(1be8e2ad)2026-06-14 (일) 05:41:42
그리고 음
했던 이야기를 다시 쓰는 거 같은데
<이 이야기는 무력, 증오, 살육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심을 담은 노래로, 이 비참한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것. 그것이 여러분들의 목적이며, 지평의 요람의 주인이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것입니다>
이 밑줄 쭉 긋고 생각해야 하는 이 역극 테마가
아스톨포 캐릭터에게도 추구하는 바이고 다른 캐릭터 대부분에게도 그렇겠지만
그걸 말로 드러내서 표현하는 건 '굳이'랄까 왠지 부끄럽거나, 잊고 까먹거나, 다른 말을 하느라 바쁘거나 그래서 넘어가게 되는데
엘리시아는 주기적으로 표현해주고 있으니까
그 때마다 아스톨포는 동의 동감하거나 공감은 하는데 상황이 따라주지 않기에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걸로 나름 엘리시아에게 존중을 표하는 중입니다
했던 이야기를 다시 쓰는 거 같은데
<이 이야기는 무력, 증오, 살육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심을 담은 노래로, 이 비참한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것. 그것이 여러분들의 목적이며, 지평의 요람의 주인이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것입니다>
이 밑줄 쭉 긋고 생각해야 하는 이 역극 테마가
아스톨포 캐릭터에게도 추구하는 바이고 다른 캐릭터 대부분에게도 그렇겠지만
그걸 말로 드러내서 표현하는 건 '굳이'랄까 왠지 부끄럽거나, 잊고 까먹거나, 다른 말을 하느라 바쁘거나 그래서 넘어가게 되는데
엘리시아는 주기적으로 표현해주고 있으니까
그 때마다 아스톨포는 동의 동감하거나 공감은 하는데 상황이 따라주지 않기에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걸로 나름 엘리시아에게 존중을 표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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