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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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73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15)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821ffe7b)2026-06-14 (일) 15: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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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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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ii´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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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이 이야기는 화해의 이야기.
#4594사줌마(453f13f9)2026-06-21 (일) 16:05:53
너무나도 거대한, 그렇기에 역설적으로 침착하게 있을 수 있는, 그리고 그렇기에 모두의 마음에 감히 대적할 수 있는 존재.
근데 저 다락방 쓰레기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같은데 하 씨...(?)
사실 이 국면에서 고백하는거지만 말야, 덴지군... 나 아직도 그레텔의 성격을 정확히 몰라...(?) 그니까 어느쪽인거야, 사멸원망?

조금만, 조금만 더, 제가 하늘을 날 수 있게 허락해주세요. 편백나무의 소녀는 내 기억상(존나 불안정함) 이게 처음 신앙일겁니다.
밀밭의 여신님, 제가 당신에게 기도를 바쳐도 된다면 부디, 제가 조금만 더 하늘의 기사로 있는걸 허락해주세요.

그리고 또 뜬금없는 소리인데, 레바테일 수 세는 거기서 말말때의 그 감성이 잠깐 나왔어...(?)
왜 그거 있잖아 모든 NPC의 마음을 하나로! 그거. 물론 이번엔 앵커 걸기 형식으로라도 어떻게던 다들 출현은 시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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