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8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부 (17)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6-26 (금) 02:57:58
갱신일:2026-07-02 (목) 14:11:56
#0릴리아◆mMF3WSPttu(ceb3e608)2026-06-26 (금) 02: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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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謚ミ!
' .・獲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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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乎門三ェェェ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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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門牙
. |ヽr:f=一;;;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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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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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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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551
01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673
01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80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부 종료, 2부 연재 시작 6월 26일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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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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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부 종료, 2부 연재 시작 6월 26일 7시
#2066포도당 사줌마(d62c26d9)2026-06-29 (월) 15:25:15
유원지! 어뮤즈먼트! 야호! 어깨담이다뭐냐일상페이즈는못참아
실제로 사줌마가 어뮤즈먼트를 자주 들렀을까 하면 그다지 그런 이미지 없단 말이지, 일단 나부터가 말야...
그런 의미에서 유원지 파트 아줌마는 수십년동안 거의 못가본 사람의 그 텐션이 되었습니다. 덴지군..사실 나도 초등학생때 학교 차원에서 간게 마지막이야...
그건그렇고드디어나도하1에걸려보는구나얏호우!
그리고 4시간짜리 평화의 죽음 (1/1)
정작 사줌마는 여전히 텐션 어뮤즈먼트 상태였습니다만, 뭐 그 상태에서도 진지한 이야기는 되니까.
그리고 으음? 한게 있는데 머리속에서 대충 정리가 되었군.. 아스톨포가 뭔가 단계를 몆개 건너뛰고 말하니까 캐릭터가 자기 판단이 아니라 메타지식을 전제로 움직이는걸로 느껴졌던건가?
이미 메타지식을 통해 어느정도 답을 정해놓고 "메타적으로 이러하니까 이렇게 움직여야한다"를 느꼈다고 해야할까, 뭐 처음에 단계를 좀 건너뛰고 말해서 그렇지 그 이후는 그다지? 였긴하고.
반대로 메타지식을 제한하고 판단하면 뭐 얼마나 정확한 판단이 가능한건데! 라고 묻는다면 이건 내가 항상 짊어지던 딜레마긴 하단 말이지... 아무튼.
Q : 그래서 사줌마 이번에 한거 뭐에요?
A : 우마뾰이 안무
아니, 실제로 이번에 별로 한거 없어? 막판 정리도 트리거가 잘해줬고. 사줌마가 너무 미적지근하지 않냐고? 뭐.. 피곤한거야 이 사람도. 그다지 목에 폭탄 목걸이 걸린 상태로 성급하게 움직이기 싫어하고.
그건 그렇고 요나에겐 미...미....미친년아니가먼저비행으로티배깅햇잔아!!!!!(헛소리)
[+]
실제로 사줌마가 어뮤즈먼트를 자주 들렀을까 하면 그다지 그런 이미지 없단 말이지, 일단 나부터가 말야...
그런 의미에서 유원지 파트 아줌마는 수십년동안 거의 못가본 사람의 그 텐션이 되었습니다. 덴지군..사실 나도 초등학생때 학교 차원에서 간게 마지막이야...
그건그렇고드디어나도하1에걸려보는구나얏호우!
그리고 4시간짜리 평화의 죽음 (1/1)
정작 사줌마는 여전히 텐션 어뮤즈먼트 상태였습니다만, 뭐 그 상태에서도 진지한 이야기는 되니까.
그리고 으음? 한게 있는데 머리속에서 대충 정리가 되었군.. 아스톨포가 뭔가 단계를 몆개 건너뛰고 말하니까 캐릭터가 자기 판단이 아니라 메타지식을 전제로 움직이는걸로 느껴졌던건가?
이미 메타지식을 통해 어느정도 답을 정해놓고 "메타적으로 이러하니까 이렇게 움직여야한다"를 느꼈다고 해야할까, 뭐 처음에 단계를 좀 건너뛰고 말해서 그렇지 그 이후는 그다지? 였긴하고.
반대로 메타지식을 제한하고 판단하면 뭐 얼마나 정확한 판단이 가능한건데! 라고 묻는다면 이건 내가 항상 짊어지던 딜레마긴 하단 말이지... 아무튼.
Q : 그래서 사줌마 이번에 한거 뭐에요?
A : 우마뾰이 안무
아니, 실제로 이번에 별로 한거 없어? 막판 정리도 트리거가 잘해줬고. 사줌마가 너무 미적지근하지 않냐고? 뭐.. 피곤한거야 이 사람도. 그다지 목에 폭탄 목걸이 걸린 상태로 성급하게 움직이기 싫어하고.
그건 그렇고 요나에겐 미...미....미친년아니가먼저비행으로티배깅햇잔아!!!!!(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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