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8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부 (17)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6-06-26 (금) 02:57:58
갱신일:2026-07-02 (목) 14:11:56
#0릴리아◆mMF3WSPttu(ceb3e608)2026-06-26 (금) 02: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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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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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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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673
01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80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부 종료, 2부 연재 시작 6월 26일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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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부 종료, 2부 연재 시작 6월 26일 7시
#4669트리거(cfa9e73d)2026-07-02 (목) 13: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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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ヽ __」_丿 \ \ / 上z≦三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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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丁 / /` / 、 、 > メ /_ ム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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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드디어 첫 전투에 돌입하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를 즐길때는 아쉬운게 많았다."
"커버에 대한 숙련도 미숙으로 여러차례 기회를 날린 것을 생각하자면.... 차라리 공격적인 초기 기술의 구축이 낫지 않았을까 싶은 정도였다."
"실제로, 페르소나의 주요한 활용법은 이번 기오를 위시한 원 모어를 통한 턴의 창출이라는 것에 비하면, 빈약한 구조로 발을 딛은게 아닐까 싶다만..."
"이 점은, 실제 전투의 긴박함도 있고 하니 말을 줄이도록 하겠다. 조금 더 강단있게 내가 막겠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머뭇거릴 수 밖에 없어졌군."
"그런 점에 대해서도 어떻게 할지는, 스스로 더 많이 경험해보는 것으로 익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체력을 깎지 않고, 노래의 기적으로 문지기를 인정하게 한 것이 이번 장면의 백미라고 볼 수 있겠군."
"이것이야말로 내가 처음 그대들과 당도했을 적에 보았던, '폭력을 최소화한 마음과 노래의 여정' 이라는 것이겠지."
"아, 참고로 앤서니를 꺼낸다면, 자동적으로 파일럿슈트로서 변한다. 메타적으로 말하자면 그 괴도단의 괴도복 비슷하게 생각하면 된다."
"그 이외로는, 앞으로의 순항을 기대한다는 것으로서 말을 마치겠다. 오늘도 수고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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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드디어 첫 전투에 돌입하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를 즐길때는 아쉬운게 많았다."
"커버에 대한 숙련도 미숙으로 여러차례 기회를 날린 것을 생각하자면.... 차라리 공격적인 초기 기술의 구축이 낫지 않았을까 싶은 정도였다."
"실제로, 페르소나의 주요한 활용법은 이번 기오를 위시한 원 모어를 통한 턴의 창출이라는 것에 비하면, 빈약한 구조로 발을 딛은게 아닐까 싶다만..."
"이 점은, 실제 전투의 긴박함도 있고 하니 말을 줄이도록 하겠다. 조금 더 강단있게 내가 막겠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머뭇거릴 수 밖에 없어졌군."
"그런 점에 대해서도 어떻게 할지는, 스스로 더 많이 경험해보는 것으로 익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체력을 깎지 않고, 노래의 기적으로 문지기를 인정하게 한 것이 이번 장면의 백미라고 볼 수 있겠군."
"이것이야말로 내가 처음 그대들과 당도했을 적에 보았던, '폭력을 최소화한 마음과 노래의 여정' 이라는 것이겠지."
"아, 참고로 앤서니를 꺼낸다면, 자동적으로 파일럿슈트로서 변한다. 메타적으로 말하자면 그 괴도단의 괴도복 비슷하게 생각하면 된다."
"그 이외로는, 앞으로의 순항을 기대한다는 것으로서 말을 마치겠다. 오늘도 수고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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