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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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1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부 (17)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ceb3e608)2026-06-26 (금) 02: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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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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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부 종료, 2부 연재 시작 6월 26일 7시
#509엠버 피아메타(b8556f4a)2026-06-26 (금) 21: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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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단 요즘 트렌드에 맞게 두괄식으로 말해서

총체적으로 보면 주제에 참 충실했던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어장의 4할은 허구한날 쌈박질하고 치대다 죽을뻔한 기록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의외로 그게 다 팰리스나 코스모스피어 내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진짜 의외로 현실에서 치고받고 싸웠던 적은 잘 없고, 그나마 있는 것도 방어전의 형태였습니다.


유일한 예외가 히카루 구하러 갔을 땝니다.

루비한테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날리고 친구놀이 시작했던 때 맞습니다.

그래도 우리 좀 친해졌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능지이슈로 뒤통수맞을줄은 몰랐지.


아무튼 히카루 구하러 갔던 일도 사실상 루비를 제외하면 싸우지도 않았고,

그렇게 구해낸 히카루가 거대한 나비효과의 포석이 됐으니


진심을 담은 노래로 세상을 바꾸어 나간다는 캐치프레이즈가 꽤나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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