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부 (19)
0

#13265 [역극/메이킹] 부서진 별에 바치는 송가를 준비하는 무대 2부 (19) (5000)

종료
#0릴리아◆mMF3WSPttu(cfb0b931)2026-07-13 (월) 15:51:33
                  i
                  |、
                   |ソ
                   ||-ュ
               ix_.才'´
                 ´.(.|
              .゚_||.ュ _.
             ' 二.・.||''"。・. ゚
             _:三三曲ェェ-,,=
                -.:`,:||.ー"゚.´ ,
               .;;;ニシ北≡-. ・
              .. ∴'`||・,.゙ 。.
             ..ェ __、ュ.|kャ:;; -=,..
                  ||
                  ||
                  ||
                __||__
                    | |
                    | |
              ;、 ,州、 ,;
             ',',-=:ハ=-,','
              ',', <'.,'>.i,'
              'i .;;Y;; |!
                  ,巫、
                 、 謚ミ!
               ' .・獲軋
          __ 瞼器
.           `~~~~゙゙乎門三ェェェ_
            _ェェェェテ廿丁 ̄ ̄ ̄
.          `~~~~~  門牙
.              |ヽr:f=一;;;う
               |ⅲii´ ̄ノ)
             ';∧_,."X`゙゙ーッ
             _.>- '´| ':,ィ'/
                `ヽ比∃ '´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2-7HM4bhKAqFpI71q1SK8wn1tW3MJIvo7bYxd_XXlI/edit?usp=sharing

00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781
00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26
00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57
00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882
00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42
00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1981
00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10
00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072
008: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34
009: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177
010: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244
011: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385
012: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470
013: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513
014: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551
015: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673
016: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801
017: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2881
018: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3028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배가 고프다
#1565비 오는 날 사줌마(85666a97)2026-07-18 (토) 14:49:42
전투 중간에 언급할만한거? 아니이... 나메 사라지는거 유로 시절 생각나서 좀 그리웠어.
그리고 스스로 참 추하다고 생각한건 "이점은 둘중 하나 고르는거니까 낮은거 골라서 맞아도 됨?" 이었다. 아니이이이, 맞는게 유리하다면 맞아도 되는거 아닐까????(헛소리)
실제로 플라잉 풍륜화참은 PG 수급이 엄청나게 중요하니까 강한 공격 상대로 높은걸 고르고 약한 공격 여러번은 얌전히 맞는게 나을수도 있단 말이지, 피격해야 수급이 원활하니까아...

못이란 무언가를 고정하는 도구다. 그 못을 전부 없애면 고정된 사물은 고정되지 않게 된다. 삶의 매몰비용을 빼고 남은건 "내가 왜 꾸역꾸역 살려 했더라?"라는 허탈함이다.
사줌마는 여기서 눈까지 왔으면 대충 그 날이 생각나서 추억에 젖었을거야, 아니면 그 날도 눈이 왔고.... 뭐? 뭐가 뭐냐고? 아 있어 그런거(?)

에, 그래서 저거 어떻게 할거냐고? 솔직히 기믹만 보면 그냥 에올리아 상대로 무한히 고기방패하면서 삶의 의지를 돌려놓는 이벤트 전이 아니었단 말이냐(?)

[#]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