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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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9 #118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3386)

#0안즈◆L/f7Ag/tTa(cf18be08)2026-07-17 (금) 18:04:36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2008익명의 참치 씨(b925f2f0)2026-08-01 (토) 16: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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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모습)
     ,.-…ー- 、     ,、 -‐・・‐- ミ'      ヽ
    "´ ̄´"~、 V ,、丶`     ⌒ヽ   ヽ...,, _ ヽ
          > Y        \  `、   `、 `ヽ、
        f´ ,. r       、丶ヽ  `、  ハ    \
        j/     〈( {ヽ 丶、     V//}     \
        /  / l { { \ ヽ ''j ⌒ l  V彡ノl \      \
      ノ/  l  l  \ィ⌒\  ィ笊芯㍉ }ミノj  \''‐- _\
.      / ノ !   l  l   ,.ィf'沁    弋ぃツjl  |  /・、   ヽ
   <__,/,从  从 从  "弋rツ     "´ノ| |イハ \  }‐-、
    -彡" \   \ \ 乂 丶 _     }  |v⌒、  \    \
            f \{\\ヘ圦.   ヽ_ ノ   ,.j  从  ゙、   `''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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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寸/ //⌒" \::/ }:::! }:Lo,ィ\{:::::::;:丶´       \ノ   \:::VΛ:::::::::::::::::ヽ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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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모습)
【이름】 모디 / aa: 페이트 테스타로사(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연령】 18세

【출신지 · 국적】 신화계 아스가르드

【성격상의 특징】
데우칼리온의 리더라는 입장과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위치상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고 있진 않지만 본래는 솔직하고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로, 강자의 특유의 오만과 꼬인 성격도 없기에
타인에게 매우 다정하고 상냥하다.

오히려 힘이 있다고 오만하게 굴었던 어린시절을 수치스럽게 여기기에 비슷한 타입의 아이에게는 유독 엄격하게 굴었던면이 있었는데 이게 과해서 마그니나 오티누스와 충돌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그니의 경우는 결국 잘풀렸지만 오티누스때는 또 다른 비극이 벌어졌기 제 2의 흑역사로 여기고 이에 대한 죄책감을 언제나 느끼고 있고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엄격하게 다른 아이들을 관리하지만

공정하고 위엄 있는 모습과는 달리, 동료애와 인간적인 정이 깊은 성격이다.

【헌터 랭크】 없음

【스킬】

[천뢰]
여동생 마그니와 같이 부모로부터 계승된 스킬이지만 마그니의 10배 이상을 숨쉬는 것 만큼이나 쉽게 방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상조작]
번개외에도 기후와 연관된 모든 환경을 초정밀하게 유도하고 조종하다.

[변신]
세상만물로 변하는것이 가능하다, 인간이나 괴물은 물론 소나 뱀같은 동물 심지어 안개나 태양과 달 혹은 낮과 밤이라는 개념으로까지 제한없이 변하는게 가능하다

[전능신]
세계가 모디가 승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능력.


【테크닉】
[신의 지혜]
태어났을때부터 누구한테 배운것도 아닌데 각종 마법이나 무술,의술,음악등 많은 태크닉을, 높은 숙련도로 발휘 가능한 능력 다른 이에게 전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어소리티】
[주신의 시련]
위의 모든 능력을 봉인하는 아버지들의 권능.
봉인은 모디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면서 아버지들이 준비한 시련을 극복할수록 순차적으로 풀리고 모든 봉인에서 풀려난 능력들은 본래와는 비교도 할수없는 힘을 갖추고 있다.

【이레귤러】
[아지스(改)]
은팔찌 모양인 장신구 전투시 극히 짫은 시간동안 봉인의 일부를 풀고 힘을 되찾을수 있도록 안배된 무구다.

【캐릭터 스토리】

신화계의 세계에서 기간토마키아가 찾아오자 피난을 온 아이중 한명으로 아이들의 수장역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 정체는 북유럽의 뇌신 토르와 그리스의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태어났을때부터의 신이다.

'기간토마키아가 다가오자 여러 신화권의 신들은 이를 극복하고자 여러방면으로 준비했지만 그럼에도 세계의 멸망을 피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존재했다

그를 대비한 보험이 세계가 멸망한후 다시 재건할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였고 여러신들에게서 반신들이 태어났다.

하지만 이들로도 과연 세계를 구할수 있을까는 회의적이였고 결국 신들은 각신화의 최고의 신들 사이에서 아이를 만들기로 했다. 이렇게 태어난게 바로 모디였다.

신으로서 태어난 모디는 신들의 바램을 구현화한것 같은 아니 실제로 구현화한 존재였다,

태어났을때 부터 성체였으며 가르침을 받기 전부터 신화계에 전해져온 언어,음악,수렵,의학,예술,무술,마법등의 온갖 지식을 배우기도 전에 전부 익히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의 권능을 온전히 다루어 한 위(位)의 신으로 제구실을 하는게 가능했을정도였다.

그래 모디는 기대받던 대로의 신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기대받는 만큼의 존재밖에는 되지 못한것이다.,


확실히 모디는 강대한 신이나 그저 강할 뿐인 존재는 달리 많았다.
부모인 신들을 시작으로 해서 그녀의 이복 남매인 헤라클래스를 비롯한 최상위 반신들 그들을 따르는 권속들과 신수들까지

모디가 앞으로 신들조차도 불가능하다고 볼 위업들을 수도 없이 곂쳐야만 하는길을 걸어가야하기에 불합리하게도 기대대로의 존재로는 부족하였다, 기대 이상의 존재가 되어야만 하였던거다.

하지만 모디는 태어났을때부터 완성된 신 모든것을 알기에 배움이 필요없으며 모든것을 할수 있기에 단련이 필요치 않았다, 아이러니 하지만 완전무결한 신이기에 그 이상의 존재가 될수가 없던것이다.

이에 고뇌한 신들은 하나의 극약적인 조치를 처치하기로 결정하였다.
일시적으로 신으로서의 힘을 일시적으로 모든 힘을 빼앗고 일개 인간으로 만들고자 말이다

완전무결한 존재인 신은 성장도 하지 않는다. 그렇기 무력하고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수많은 경험과 시련으로 힘을 길러 더욱 위대한 존재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계획이였다.

물론 이런짓은 평범하게 생각하면 헛짓거리다, 신화계는 가혹한 세계 인개 인간 따위 어디선가 객사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고 그게 아니라도 기대대로 시련을 넘어서서 위대한 존재가 될 확률따위 없는거나 마찮가지다.

그건 인간의 몸으로 신의 자리에 오르라는것 하고 다를봐 없는 황당무게한 이야기 하지만 신들은 알고 있다 이 황당무게한 이야기를 실제로 이루어낸 더더욱 황당무게한 존재(영웅)들을
거기에 애초에 모디들 반신들에게 기대받는 길부터가 원래부터 불가능의 한마디로 끝날 터인 길이다. 그렇다면 더한 무리를 더하더라도 상관없겠지

잊지 말자 신들은 기본 시련이란 명목하에 무엇이든 하는 작자들이란것을

아무튼 그렇게 신으로서의 모든 힘과 기억을 잃은 평범한 인간 고아로서 한 인간들의 마을에서 자라게 되었다.

아니 평범하다는것은 어폐가 있을지도 모른다, 인간이 되었다고는 해도 어릴 때부터 비상한 인물이었는데
아기였을 때 부터 기억이 있고, 어린 나이에 촌장의 서재에 있는 모든 서적을 전부 읽으며 보고 들은 모든 기술의 슐리를 완변히 해명하여 원본보다 훨씬 뛰어난 기량을 뽐내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해지는 미모에는 남녀노소 누구로부터도 사랑받으며 그 뛰어난 능력과 외모에도 질시 한번 받아보지도 않았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모디가 자신의 재능에 취한 오만한한 인간으로 자라는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였고 순전히 선의로 간난아기였던 자신을 주어서 키워준 노부부도 외모가 추하고 특별한 재주가 없다는 이유로 깔보고 있었고
언젠가 이런 시골마을에서 나와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기를 꿈꾸기도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몬스터의 습격에 마을이 풍비박산이 나는데 이제껏 쌓은 지식 따위 소용없이 압도적인 폭력 앞에 싸울 생각도 못하고
죽기 직전 평소에 얍잡아보고 있던 양아버지 양어머니가 몬스터의 공격을 대신 맞고 죽었다.

이에 분노한 모디는 자신보다 강한 적앞에서 당당히 맛서는 용기와 타자를 위해서 분노하는 선의를 보이는것으로 봉인되어 있던 신의 힘의 극히 일부를 풀어내어 몬스터들을 모두 도륙내었다.

이 사건으로 모디은 인간의 약소함과 동시에 부모님의 모습에서 고결한 용기를 보았으며 이후 힘이 풀린 영향으로 자신의 태생과 사명을
자각한 모디는 양부모들의 무덤 앞에서 얼굴도 본적없는 신들보다 당신들이 진짜 부모였다고 감사를 표하고 마을을 떠나게 되었다.

신의 힘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먼저 몇 년간 수행과 정신수양을 하면서 기본 기량을 최대로 끌어올린 후, 세계를 구하기 위한 방랑 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이복자매인 마그니와 만나기도 하는데

당시 마그니는 자신의 타고난 힘에 취해서 좋게 말하면 호쾌하고 나쁘게 말하면 오만한 모습이 옛날의 자신을 연상시켜서 참교육을 시켜주었다.(이 일 때문에 마그니는 언니를 존경하면서도 화난 언니를 가장 무서워하게되었다.)

그리고 결국 찾아오고만 신화계 멸망의 날 반신의 아이들을 피난시키기 위한 방주 아크(Ark)에서 아이들을 이끌 리더를 정하는 자리에 반신들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세명의 아이들이 모였다.

오딘의 딸 오티누스, 인드라의 아들 아이테르 그리고 토르와 제우스의 딸 모디이다.

먼저 아이들에게서 가장 인망이 있던 아이테르가 자진 사퇴하고 오티누스와 모디가 남았다.

그리고 오티누스와 모디는 서로가 다른 반신 아이들하고는 태생부터가 다른 "신에 가까운 아이"라는것을 알아보았다.

모디로서는의 리더의 자리에 집착이 없었기에 다른 아이가 맡아도 상관없다고 여겼지만 오티누스는 너무 신에 가까운 시점을 가진 존재라는것을 알아보고 위험시 자신이 맡겠다고 양보하지 않고
오티누스 또한 물러서지 않았다.

결국 둘은 실력으로 리더 자리를 정하기 위해서 밤낮을 쉬지않고 싸웠지만 결착이 나지 않았는데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오티누스가 방주에 타지 못하고 시공의 난류 속에 빠지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모디가 반신들의 리더가 되었지만 의도치않게 오티누스를 죽게했는(라고 모디 시점으로 생각되어) 일은
큰 충격을 받고 자책하게 되어 리더로서의 첫 방침은 아크내에서는 동료들끼리의 무력충돌을 철저하게 맞는 규칙을 정하는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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