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59 #118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057)
작성자:안즈◆L/f7Ag/tTa
작성일:2026-07-17 (금) 18:04:35
갱신일:2026-07-23 (목) 04:07:33
#0안즈◆L/f7Ag/tTa(cf18be08)2026-07-17 (금) 18:04:36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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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익명의 참치 씨(29c2b33a)2026-07-19 (일)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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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라천(동방 프로젝트 / 호시구마 유우기)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중국 / 투귀족
【성격상의 특징】
류를 스승으로 여기며 매우 극진히 모신다.
류가 다른 사람을 제자로 받아들이고 진전까지 허락하면 그를 질투하고, 자신의 이름에 대한 생각을 알려주지 않는 스승에게도 원망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나, 그래도 그보다 존경하는 감정이 훨씬 더 크다.
본인 스스로 스승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굴욕도 감수할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한다고.
이는 어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기에 처음으로 인간성을 준 류에게 부성을 느꼈기 때문.
스승과 마찬가지로 긍지와 신념을 가진 잔사들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걸고 격렬한 전투를 벌이는 그들의 싸움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취미는 술 빚기. 류의 생일 때 가진 것이 없어 있는 재주로나마 어설프게 만든 것이 술이었고 류는 그것을 받고 약간이나마 좋아했기에 그 뒤로 주조에도 열과 성을 쏟았다.
힘조절을 어려워해서 작은 물건을 들거나 생물이 다가오는 것을 거절한다. 잘못하다간 바로 부숴버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헌터 랭크】 A급 / 유니온 아카데미 성클래스 1학년
【스킬】
[혈통 흉내내기]
투귀족의 종족 특성으로 뿔에 다른 종족의 신체와 힘을 담아 쓸 수 있다. 신수라고 불리는 종족이라도 가능할 정도.
본래 그녀는 18개의 뿔을 타고났으나 1개만 남기고 모조리 뽑아버려 끽해봐야 한번에 하나의 종족만 흉내내는 정도다.
[무상의 인체]
데미지를 99.9% 경감하는 스킬.
물리력으로 유의미한 대미지를 입히기 위해서는 진도 5 정도의 속칭 별을 뒤흔드는 정도의 파괴력이 필요하다.
또한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아니고 고통만을 주는 종류의 능력도 통한다.
【테크닉】
[흘황력(屹潢力)]
짙은 회색빛을 띄는 그녀의 본신 진기.
[흘황십결(屹潢十結)]
기세가 짙은 실전 무공이자 적수공권에 맞춰진 신공절학.
인간보다는 짐승, 그것도 거대한 짐승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권법이자 조법이자 장법이다.
[북력혼원황(北力混元荒)]
천하 최강의 호신강기. 무신 류의 독문무공 중 하나이자 천단광갑의 원류.
타인에게 입힌 뒤 그대로 우그러뜨려 상대를 죽일 수도, 반대로 천단광갑에 입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천단광갑(天緞鑛鉀)]
공방일체라는 단어를 형상화한듯한 무공. 어떤 기운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되어 치명적인 형을 만드는 호신강기.
천단광갑을 익힌 자는 단순하게 천단광갑을 두른 돌격만으로 성을 부수고 산을 부술 만큼 단단하다.
[기갑용화(氣鉀湧禍)]
근육과 경혈이 모종의 구결로 짜맞춰지며 수많은 은빛 칼바람을 일으키고, 찰나지간에 육중한 충격파로 엮어 근방의 지면을 뒤집는 초식.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투귀족]
오니와 비슷하지만 오니가 다룰 수 있는 술법 등을 모조리 패싱하고 순수한 육체의 힘에 리소스가 몰빵된 듯한 싸움의 종족.
가지고 태어나는 뿔의 개수에 따라 다른 종족의 신체를 흉내낼 수 있다. 신수라고 불리는 종족이라도 가능할 정도. 다만 완전히 다른 종족으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대신 뿔을 잃을 때마다 다른 종족을 흉내낼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는데, 그에 비례하여 뿔을 하나 잃을 때마다 타고난 근력의 몇 제곱으로 육체의 순수한 힘이 강해진다.
보통 7개의 뿔을 가지고 태어나면 왕족으로 취급하는데 그녀는 18개의 뿔을 가지고 태어나 그 중 하나만을 남겨두고 모조리 부러뜨렸다.
때문에 그녀의 육체는 마나를 쓰지도 않고 입김만으로 사람 몸에 구멍을 뚫고 단순한 손짓만으로 산을 부수고 바다를 가를 정도의 신력이 깃들었다.
순수한 완력만이라면 아마 유니온 제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투 척추]
투귀족은 인간과 다르게 태생적으로 척추가 두 개 이상이다
허리를 지탱하는 기본 척추를 시작으로, 본인들의 재능에 맞게 몸 곳곳에 추가로 ‘전투척추’가 존재한다.
투귀족의 혈통이 진하고 순수할수록 많으며, 기껏해야 2개에서 2개 반 정도의 척추를 가진 보통 투귀족들에 비해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11개의 척추를 타고났다.
투귀족의 전투척추란 것은 기본적인 척추와 다르게 압도적으로 유연하다. 사실상 척추가 아니라 뼈로 된 촉수 수준이야. 거기에 뼈가 아니라 근육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투척추 덕에 전투척추가 있는 부위는 자유자재로 궤도가 바뀌고 더불어 근력의 향상 효과도 있다. 거기다가 탄성조차 말이 안 되게 뛰어나다.
【캐릭터 스토리】
…나는 한 개의 뿔을 가진 평민 투귀족 아비와, 인간족 어미의 혼혈이었다. 뭐, 정확히는 투귀족 아비가 기녀인 어미를 범하고 태어난 게 나지.
그러나… 인간 혼혈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투귀족의 뿔을 18개나 가지고 태어난 돌연변이였다.
투귀족은 뿔로 신분이 정해진다.
1~2개의 뿔은 투귀족 평민.
3~6개는 투귀족 귀족.
일곱 뿔은 왕족이라고 불리며, 투귀족이란 종족이 가질 수 있는 뿔의 한계였다.
내 어미는 그런 내가 흉하다고 하며 늘 미워하였다. 뭐 태어날 때 내 뿔들이 어미의 국부를 다 찢고 나와서 하반신이 불구가 되었으니 그럴 만도 했겠지.
내 어미는 나를 항상 혐오하고 두려워했기에, 나는 한때 어미의 사랑을 받고자 내 뿔을 하나만 남기고 내 손으로 다 뽑아 버렸다.
하지만… 뿔이 하나 없어질 때마다 투귀족으로서의 가능성이 줄어들지언정, 순수한 신력(身力)은 몇 곱절이나 올라간다는 걸 몰랐던 나는 내 어미를 안아 주려다 어미를 터트려 죽여 버렸다.
내 어미는 그렇게 죽어 가며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렀다. 내 어미가 나를 다정하게 불렀던 건 단 두 번. 내가 그녀의 국부를 갈아 버리며 태어나서 처음 ‘라천羅天(아름다운 하늘)’이란 이름을 받을 때.
그리고 죽어 가면서 내 이름을 부를 때였다.
그 이후 혼란스러워 하며 그저 마구잡이로 힘을 투사하며 세간에선 그 일대가 원인불명의 재해구역으로 불릴 때 쯤 스승님을 만났다.
재해구역이란 말을 듣고 그곳을 맨몸으로 돌파하시러 온 스승님은 그 중심에서 나를 만나셨다.
세간에는 관심 없으신 분이시지만 바로 눈앞의 아이를 내버려둘 정도로 무정하신 분도 아니시기에 그분을 나를 주었다.
원래는 가까운 고아원에 둘 예정이었다고 하지만 내 완력을 본 그분은 자신이 가르치기로 하시며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며 키우셨었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알려주시지 않으셨다. 나는 그 침묵을 세상을 보며 그 답을 찾으란 뜻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니 제발, 누군가 알려다오. 나를 증오하고 무서워했을 내 어미는, 내 이름을 왜 그것으로 지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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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라천(동방 프로젝트 / 호시구마 유우기)
【연령】 17세
【출신지 · 국적】 중국 / 투귀족
【성격상의 특징】
류를 스승으로 여기며 매우 극진히 모신다.
류가 다른 사람을 제자로 받아들이고 진전까지 허락하면 그를 질투하고, 자신의 이름에 대한 생각을 알려주지 않는 스승에게도 원망하는 감정을 가지고 있으나, 그래도 그보다 존경하는 감정이 훨씬 더 크다.
본인 스스로 스승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굴욕도 감수할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한다고.
이는 어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기에 처음으로 인간성을 준 류에게 부성을 느꼈기 때문.
스승과 마찬가지로 긍지와 신념을 가진 잔사들을 좋아한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걸고 격렬한 전투를 벌이는 그들의 싸움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취미는 술 빚기. 류의 생일 때 가진 것이 없어 있는 재주로나마 어설프게 만든 것이 술이었고 류는 그것을 받고 약간이나마 좋아했기에 그 뒤로 주조에도 열과 성을 쏟았다.
힘조절을 어려워해서 작은 물건을 들거나 생물이 다가오는 것을 거절한다. 잘못하다간 바로 부숴버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헌터 랭크】 A급 / 유니온 아카데미 성클래스 1학년
【스킬】
[혈통 흉내내기]
투귀족의 종족 특성으로 뿔에 다른 종족의 신체와 힘을 담아 쓸 수 있다. 신수라고 불리는 종족이라도 가능할 정도.
본래 그녀는 18개의 뿔을 타고났으나 1개만 남기고 모조리 뽑아버려 끽해봐야 한번에 하나의 종족만 흉내내는 정도다.
[무상의 인체]
데미지를 99.9% 경감하는 스킬.
물리력으로 유의미한 대미지를 입히기 위해서는 진도 5 정도의 속칭 별을 뒤흔드는 정도의 파괴력이 필요하다.
또한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아니고 고통만을 주는 종류의 능력도 통한다.
【테크닉】
[흘황력(屹潢力)]
짙은 회색빛을 띄는 그녀의 본신 진기.
[흘황십결(屹潢十結)]
기세가 짙은 실전 무공이자 적수공권에 맞춰진 신공절학.
인간보다는 짐승, 그것도 거대한 짐승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권법이자 조법이자 장법이다.
[북력혼원황(北力混元荒)]
천하 최강의 호신강기. 무신 류의 독문무공 중 하나이자 천단광갑의 원류.
타인에게 입힌 뒤 그대로 우그러뜨려 상대를 죽일 수도, 반대로 천단광갑에 입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천단광갑(天緞鑛鉀)]
공방일체라는 단어를 형상화한듯한 무공. 어떤 기운과도 자연스럽게 조화되어 치명적인 형을 만드는 호신강기.
천단광갑을 익힌 자는 단순하게 천단광갑을 두른 돌격만으로 성을 부수고 산을 부술 만큼 단단하다.
[기갑용화(氣鉀湧禍)]
근육과 경혈이 모종의 구결로 짜맞춰지며 수많은 은빛 칼바람을 일으키고, 찰나지간에 육중한 충격파로 엮어 근방의 지면을 뒤집는 초식.
【어소리티】
없음
【이레귤러】
[투귀족]
오니와 비슷하지만 오니가 다룰 수 있는 술법 등을 모조리 패싱하고 순수한 육체의 힘에 리소스가 몰빵된 듯한 싸움의 종족.
가지고 태어나는 뿔의 개수에 따라 다른 종족의 신체를 흉내낼 수 있다. 신수라고 불리는 종족이라도 가능할 정도. 다만 완전히 다른 종족으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대신 뿔을 잃을 때마다 다른 종족을 흉내낼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는데, 그에 비례하여 뿔을 하나 잃을 때마다 타고난 근력의 몇 제곱으로 육체의 순수한 힘이 강해진다.
보통 7개의 뿔을 가지고 태어나면 왕족으로 취급하는데 그녀는 18개의 뿔을 가지고 태어나 그 중 하나만을 남겨두고 모조리 부러뜨렸다.
때문에 그녀의 육체는 마나를 쓰지도 않고 입김만으로 사람 몸에 구멍을 뚫고 단순한 손짓만으로 산을 부수고 바다를 가를 정도의 신력이 깃들었다.
순수한 완력만이라면 아마 유니온 제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투 척추]
투귀족은 인간과 다르게 태생적으로 척추가 두 개 이상이다
허리를 지탱하는 기본 척추를 시작으로, 본인들의 재능에 맞게 몸 곳곳에 추가로 ‘전투척추’가 존재한다.
투귀족의 혈통이 진하고 순수할수록 많으며, 기껏해야 2개에서 2개 반 정도의 척추를 가진 보통 투귀족들에 비해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11개의 척추를 타고났다.
투귀족의 전투척추란 것은 기본적인 척추와 다르게 압도적으로 유연하다. 사실상 척추가 아니라 뼈로 된 촉수 수준이야. 거기에 뼈가 아니라 근육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투척추 덕에 전투척추가 있는 부위는 자유자재로 궤도가 바뀌고 더불어 근력의 향상 효과도 있다. 거기다가 탄성조차 말이 안 되게 뛰어나다.
【캐릭터 스토리】
…나는 한 개의 뿔을 가진 평민 투귀족 아비와, 인간족 어미의 혼혈이었다. 뭐, 정확히는 투귀족 아비가 기녀인 어미를 범하고 태어난 게 나지.
그러나… 인간 혼혈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투귀족의 뿔을 18개나 가지고 태어난 돌연변이였다.
투귀족은 뿔로 신분이 정해진다.
1~2개의 뿔은 투귀족 평민.
3~6개는 투귀족 귀족.
일곱 뿔은 왕족이라고 불리며, 투귀족이란 종족이 가질 수 있는 뿔의 한계였다.
내 어미는 그런 내가 흉하다고 하며 늘 미워하였다. 뭐 태어날 때 내 뿔들이 어미의 국부를 다 찢고 나와서 하반신이 불구가 되었으니 그럴 만도 했겠지.
내 어미는 나를 항상 혐오하고 두려워했기에, 나는 한때 어미의 사랑을 받고자 내 뿔을 하나만 남기고 내 손으로 다 뽑아 버렸다.
하지만… 뿔이 하나 없어질 때마다 투귀족으로서의 가능성이 줄어들지언정, 순수한 신력(身力)은 몇 곱절이나 올라간다는 걸 몰랐던 나는 내 어미를 안아 주려다 어미를 터트려 죽여 버렸다.
내 어미는 그렇게 죽어 가며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렀다. 내 어미가 나를 다정하게 불렀던 건 단 두 번. 내가 그녀의 국부를 갈아 버리며 태어나서 처음 ‘라천羅天(아름다운 하늘)’이란 이름을 받을 때.
그리고 죽어 가면서 내 이름을 부를 때였다.
그 이후 혼란스러워 하며 그저 마구잡이로 힘을 투사하며 세간에선 그 일대가 원인불명의 재해구역으로 불릴 때 쯤 스승님을 만났다.
재해구역이란 말을 듣고 그곳을 맨몸으로 돌파하시러 온 스승님은 그 중심에서 나를 만나셨다.
세간에는 관심 없으신 분이시지만 바로 눈앞의 아이를 내버려둘 정도로 무정하신 분도 아니시기에 그분을 나를 주었다.
원래는 가까운 고아원에 둘 예정이었다고 하지만 내 완력을 본 그분은 자신이 가르치기로 하시며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며 키우셨었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알려주시지 않으셨다. 나는 그 침묵을 세상을 보며 그 답을 찾으란 뜻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니 제발, 누군가 알려다오. 나를 증오하고 무서워했을 내 어미는, 내 이름을 왜 그것으로 지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