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0

#13359 #11873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cf18be08)2026-07-17 (금) 18:04:36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4715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16:06
아리에 혼의 이념…

「정치도 책략도 전술도 불필요한, 단 하나의 검」

「다른 모든 것을 능가하는 오직 하나의 검」
#4716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16:36
그게 아리에의 지향이자 이상.
#4717익명의 참치 씨(e44d0bca)2026-08-21 (금) 04:17:03
S●X! S●X!가 아니었다고?
#4718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17:18
여자 따먹긴 그냥 취미야.
#4719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17:52
루피가 고기를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꿈이 정육점은 아니지요.
#4720익명의 참치 씨(2f84f843)2026-08-21 (금) 04:20:38
따먹는다->강한 아리에가 늘어난다->profit!
#4721익명의 참치 씨(5fcbc4d9)2026-08-21 (금) 04:22:05
만류귀종의 검인가
#4722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22:18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 혼은 냉혹하다.

여자에게 「고깃덩어리」 이상의 흥미가 없어.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는 않는다.

예나 지금이나 추구하는 꿈은 「유일무이의 검」이니.
#4723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23:29
술이나 고기를 즐기는 것과 완전히 같은 차원.

여흥에 지나지 않는다.
#4724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24:24
「새로운 검객을 생산하는 도구」…
로 보는 일도 종종 있긴 하지만.
#4725익명의 참치 씨(e44d0bca)2026-08-21 (금) 04:25:21
혼: 여자가... 말대꾸?!
#4726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27:32
anctalk>13359>4725

그것도 상대를 인격체로 보니까 나오는 말이지.

혼은 상대가 말대꾸를 하든 말든 개의치 않는다.

여자는 그저 향락이나 생산의 도구.

고분고분하면 편한 도구, 아니면 불편한 도구일 뿐.

도구의 사용감 정도의 문제로군.
#4727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28:26
물론 그 여자가 「특출난 검객」이라면 다르다.
#4728익명의 참치 씨(2f84f843)2026-08-21 (금) 04:29:10
여자보단 약자가 말대꾸?
이게 맞겠지
#4729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29:14
사실 상대가 여자가 아니라

강아지나 무당벌레라고 한들 상관없다.

그것이 뛰어난 검사라면.
#4730익명의 참치 씨(e44d0bca)2026-08-21 (금) 04:29:40
가능성의 짐승(진짜)ㅋㅋㅋ
#4731익명의 참치 씨(2f84f843)2026-08-21 (금) 04:31:46
다른 가문 여자 중에 꼴리는 여자 납치라도 하나
#4732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33:06
혼은 납치나 강간은 안 해.

「날 거부하면 내가 아니라 여자가 손해다」라는

확고부동한 자신감이 있거든.
#4733안즈◆njH9kARGte(0981df83)2026-08-21 (금) 04:33:43
강간이라니 마치 내가 아쉬운 거 같잖아?

…라는 느낌이지.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