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오늘도 탕비실에서 과자와 음료를 축내는 용역들의 넋두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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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1 [AA/역극/잡담판/메이킹] 오늘도 탕비실에서 과자와 음료를 축내는 용역들의 넋두리 [1] (5000)

종료
#0벚꽃망령◆1OvOTzH/tm(f987e4a6)2026-08-20 (목) 06: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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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e5uJIy3rVHU4meOnu-ZNzfZnagNVnFJrmxAUyQXmC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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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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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14009
#4901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28:38
PL은 핸드폰 배터리가 떨어지면 꽂아놓고 컴퓨터 하는 스타일이라 눈치채지 못했다고 변명해 보기도 하고.

>>4898 그거 사이가가 먼저 말했던 것.
#4902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28:39
시즈탱크 이제 시즈모드 풀어도 될덧
#4903키노(16812b48)2026-08-31 (월) 14:28:57
믕믕믕 샤워하러 가야하나
#4904키사라기 아리바(36ddd0b2)2026-08-31 (월) 14:29:05
시즈카

오늘 인형극 깨지려 하더만
별 상관없다면서
나한테 거짓말한거니?
#4905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29:25
아 그거 사이가가 아니라 어장주가 조종한 건 줄 알았는데 진짜로 rp한거구나
#4906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29:31
남궁형이 그것을(?)
#4907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29:43
>>4902 무슨 말이냐(?)

>>4904 상관없다?

어떤거?
#4908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30:14
아무튼 눈에 띄었던 게 의외로 담담한 이로하였어요.

결국 본인이 본인을 죽여 포장한 엽기적이고 기괴한 사건인데, 여타 민원이랑 다를 바 없이 넘어가더라구요.

모니카라면 서면으로 글줄만 읽었어도 많이 떨떠름해 했을 것 같은데.
#4909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30:55
랄까 응 녹스 10조 이야기할때 은근 얘도 추리물 좋아하는 면이 있구나 싶었어
#4910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31:04
그래서 아마, 우리가 모르는 세계에서는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잔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들고.
#4911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31:56
그리고

시즈카 얘 운명 너무 좋아하겠지

사실 얘가 정신력으로 따지면 모니카보다 더 핀치인거 아닐까 생각도 듬
#4912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32:25
사실 시즈카의 입장으로 봤을 때 운명론은 매력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
#4913키사라기 아리바(36ddd0b2)2026-08-31 (월) 14:33:12
>>4907 이런 일이라도 괜찮다며 알파한테 말했던 그거
#4914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3:42
아리바리바야

시즈카는 무서워하는건 맞는데

그걸 싫어하는가? 는 다르게 봐야함

@?
#4915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4:10
암튼 그거인거지 그거 그....
#4916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4:34
시즈카 입장에서

지진나고 태풍나서 휩쓸리면

이건 누구의 잘못이 아님

그냥 하늘이 지랄한거지
#4917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4:48
그런데 이상현상도

그런 재해 분류인거 아닌가 싶은거지
#4918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5:25
운명이라고 거창하게 이름 붙이긴 했지만

피할 수 없는 현상 자체를 이르는 느낌인거라 대충
#4919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35:58
큰일났다. 이 대사에서 무잔이 생각나면 안 되는데. (아무말)
#4920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8:32
아니 무잔은wwwwwwwwww
#4921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9:08
개웃기네 진짜wwwwwwwwwwww
#4922키사라기 아리바(36ddd0b2)2026-08-31 (월) 14:39:10
>>4914 붓다뻑

히이익거리는게 아니라 오싹거리는거였구나!!!(아닙니다)
#4923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39:55
난

시즈카가 오묘한 기분을 느낀다고 말했어!(?)



근데 살짝 그건 있음
#4924벚꽃망령◆1OvOTzH/tm(8f5dd640)2026-08-31 (월) 14:40:20
ㅋㅋㅋ
#4925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0:54
괴이 같은 이상현상으로 목줄 딱 걸리면

공포 같은 극한 감정으로 대가리 퓨즈가 나가버리는.느낌이고


그냥 결혼 같은거면 긍정 감정으로 안정감을 느낌

어느쪽이든 이끌림을 느끼긴 할 것....
#4926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40:57
시즈카 rtx on 하면 무잔이였냐구
#4927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41:19
오니가 되어라 시즈카(?)
#4928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2:13
오니면

피를 갈망하니 성배에

어디보자 태양 없으면 영생하니 겨울이 있으면 되나

@?
#4929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43:29
아, 그리고 사실.

개그로 연출됐지만, 전 이 빨간 마스크 대머리에 대해서 조금 무섭게 보고 있는 것이.
#4930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3:38
독백 봐ㅛ음
#4931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3:49
자기영역 바깥을 돌아다니는 최초의 이상현상
#4932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43:49
제 기억이 맞다면의 이야기지만.

아마 용역팀 입장에서 처음으로 '야외에서' 맞는 특수 민원일 거거든요, 이게.
#4933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4:04
맞긴 해(?)
#4934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44:37
영역이 없다... 고 보기엔 아직 무리가 있지만.

일단 실내와 실외는 접근성 자체가 달라지는 것도 사실이고.
#4935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46:08
무엇보다도 이게 그저 징조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은게 가장 크네요.

대머리가 아닌, 다른 괴이들도 바깥에서 관측되기 시작한다면...
#4936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6:24
괴담동 웃는 여자 같은거면 어떡함
#4937벚꽃망령◆1OvOTzH/tm(8f5dd640)2026-08-31 (월) 14:46:38
ㅋㅋㅋ
#4938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6:39
이제 막

너 대 머 리 야 아 아 악 !!!!!

하고 달려오는거임
#4939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47:01
어....

눈을 감고 열심히 때리나? (아무말)
#4940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47:16
Wwwwwwwwwwwwwww
#4941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50:09
근데 실외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미끄럼틀도 실외긴 하고

히카리의 그 광학미채도 실외긴 해
#4942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50:19
암튼

사실 운명론 말하고 보니 되게 기시감이 들어
#4943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50:46
거기다 그 뭐시기

환락단쪽은

실외라 해야하나(?)
#4944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50:54
그 왜

어느 타임머신 나오던 역극의

북 오브 디 엔드를 쓰던 누가 떠오른대.....

@?
#4945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51:03
미끄럼틀은 터널형 미끄럼틀 안쪽에서만 해당되었으니까 조금 애매하고.

히카리나 환락단 쪽은 아무래도 임의로 만들어낸 거다 보니까.
#4946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51:07
나는 나쁘지 않아(?)
#4947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51:41
그래서 뭔가 자연적으로 마주치는 건 이번이 처음이지 않을까 하고.
#4948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51:46
근데

그냥 실외로 나오는 쪽이 이상한 쪽 아니려나

공권력 안무섭다 하는 쪽이고(?)
#4949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51:58
실외로 나오는게 더 문제긴 함
#4950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52:04
정보 통제 어카는데
#4951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52:24
뭐 이런 해석도 가능하긴 해 지금

명련사가 불타올랐으니까

괴이의 통제력이 약해졌다
#4952벚꽃망령◆1OvOTzH/tm(8f5dd640)2026-08-31 (월) 14:52:26
암튼 내일 키퍼가 오후에 시간이 읍다

쉬자 (?)
#4953후미카(fc804422)2026-08-31 (월) 14:52:33
오전연재 화긴(?)
#4954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52:55
제가 또 마침 내일 오후에도 시간이 빌 것 같은데요... (?)
#4955[14]사쿠라바 에마 3/3[집중](f7ab96f1)2026-08-31 (월) 14:53:02
오전 연재는 있나요?
#4956아메스즈 모니카(dcd47d65)2026-08-31 (월) 14:53:03
아니아니, 오전에 시간이 빌 것 같은데요... (?)
#4957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53:16
ㄹㅇㅋㅋ

여기도 오전에 시간이 남을듯(?)
#4958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56:00
>>4951 대 명 련 사
#4959요시모토 시즈카(f14b0a25)2026-08-31 (월) 14:57:57
암튼

띵킹
#4960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00:06
그리고 시즈카는, 음. 방금 레스를 다시 한 번 훑어봤는데.
#4961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00:14
언젠가 한번

시즈카 관련 이야기를

본편에서 하긴 해야할텐데

>>4960 허우?
#4962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00:44
왜인지, 아마 아주 옛날에는. 천성이 소극적일지언정 분명하게 자기주장이 있는 아이가 아니었을까 하고.
#4963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01:11
호오호오

@착석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4964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01:25
간단히 말해, 지금같은 태도가 일종의 도피형 방어기제란 느낌일까.
#4965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02:58
@팝콘 와삭와삭

@듣는 중
#4966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04:06
일단 시즈카가, 잘린 머리를 처음 마주했을 땐 평범하게 공포, 구역질, 메스꺼움 따위를 느꼈거든요.

일반적으로 패닉에 빠질 만한 상황은 맞고, 그에 맞춰서 시즈카도 무척 두려워하다가.

어느 순간 이게 뚝 끊겼어요.
#4967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05:03
그건 맞지
#4968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05:06
그리고 그 때부터 시즈카가 괴담을 운명... 그러니까, 저항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하기 시작했거든요.

그 때부터 패닉은 사라지고 평소대로 돌아온 듯한 느낌이 나요.
#4969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05:49
호오오오....
#4970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06:54
어느 부분인가 읽고왔는데

의도한 부분이긴 하네 저거
#4971익명의 참치 씨(561fa69b)2026-08-31 (월) 15:07:27
시즈카는

파블로프의 개임(?)
#4972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08:05
으르르....

크르르르르....
#4973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10:03
말하자면,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에서 발현된 일종의 방어기제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아, 이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니까, 부정하고 저항해봤자 의미가 없다. 이렇게 합리화하는 느낌.
#4974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0:57
시즈카 공포증 특

정해지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함

@?
#4975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11:37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시즈카가 어렸을 땐, 가문의 어른들도 이런 거역할 수 없는 절대적인 힘이었을 거란 생각이 문득.
#4976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1:37
암튼 사실

어느정돈 의도했지만

사실 그걸 하나하나 정해놓고 RP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모니카 해석 맛있네(뇸뇸)
#4977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1:50
>>4975 그건 글킨할듯?
#4978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2:01
일단 시즈카

장녀나 첫째 같은건 아님
#4979후미카(561fa69b)2026-08-31 (월) 15:12:21
결론

시즈카 입안에 넣고 와랄랄라 하고 싶다(?)
#4980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2:24
왜냐하면

장녀나 첫째를 정략결혼 용으로 바로 써버리진 않으니까
#4981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13:24
아주 어릴 적 자신의 의견을 내 봤지만, 끊임없이 반려당하고 거부당하고 거절당하는 과정에서 시즈카는 점차 체념을 배웠고.

그렇게 그저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몸에 익어버리게 되었다...


라는 느낌.
#4982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4:16
그래서 시즈카 둘째 즈음으로 잡은 것

가문 어르신들도 어느정도는 시즈카를

예비용 패처럼 보고있긴 했을걸

그렇다고 아예 싸패집단이라 인정머리 없는건 아니고

뭐 이쪽 사람들이랑 친해지면 좋은데 이 참에 니 딸도 좋은데 시집보내게 이런건 어떻냐

뭐 이런 느낌적인 느낌이었을거고


>>4981 호오옹
#4983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15:14
그래서 '잘린 목'이라는 잔혹한 광경을 보았을 때는 다른 사람들처럼 공포에 떨었지만.

그것이 '괴이'라는 어떤 거대한 의지의 의도라는 것을 인지하고 나자 오히려 침착해졌다는 느낌이 아닐까.
#4984후미카(561fa69b)2026-08-31 (월) 15:15:15
그냥 애가 어른들 사정을 너무 일찍 암
#4985후미카(561fa69b)2026-08-31 (월) 15:15:53
정략결혼도 어르신들이그렇다 그렇다 세뇌하니까 좋은 목표라 생각하는데
#4986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5:53
오히려 피할 수 없단거니까?
#4987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7:39
>>4985 사실 부모 중에

자신에게 좋은 것과 아이에게 좋은 것을 구분 못하는 사람도 있긴 하고
#4988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17:49
>>4986 그런 느낌.

괴이의 힘을 이번에 처음으로, 제대로 실감해서 그렇게 됐달까.
#4989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8:12
시즈카 부모 말고

현실 케이스 중에 있더라- 는 이야기


>>4988 과연.....
#4990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8:40
근데 그래서

시즈카 스스로 뭘 하면 좋을지

그게 없긴 함
#4991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19:45
나는

요시모토 시즈카

요시모토 가의 차녀

재벌집 딸냄


이 3개를 떼어내면 나에게 뭐가 남냐

를 설명 못하는 부분이 있고
#4992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19:57
슈트를 벗으면 당신에겐 무엇이 남죠? (아무말)
#4993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20:16
아무것도 없으면, 더더욱 가져선 안돼....
#4994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20:28
그래서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시청에 왔답니다 챤탼(?)
#4995아메스즈 모니카(39e2523d)2026-08-31 (월) 15:21:38
아무튼 그래서, 시즈카가 묘하게 적극적있던 이유도.

자신을 억압할 힘이 없으니 살짝 옛날 성격 나왔던 걸지도. (아무말)
#4996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22:19
시즈카 사실 루칼임?
#4997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22:30
제길!!!!

아무도 나를 막을 순 없다!!!!
#4998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22:49
시즈카 그녀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아무도 알지 못할것이다!
#4999키사라기 아리바(99d36104)2026-08-31 (월) 15:24:04
그렇습니다


어장주와 참치들의 바이럴에 넘어간 와타시는
컬티시뮬을 사버리고 만 것입니다
끼요오오오오오옷
#5000요시모토 시즈카(92bd8f59)2026-08-31 (월) 15:24:24
여어

어서와라.... 사이비의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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