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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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8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2645ee7e)2026-08-21 (금) 16:42:57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근본_없이_나아가는_양산형_헌터_아카데미
↑ 이게 바로 참치위키다! 가능하면 여기에 직접 새로운 정보를 갱신하자!

#3526안즈◆A5abH44Tfy(ae1ec172)2026-09-19 (토) 15:46:16
그건 인간성의 「정의」에 따라서 달라.
#3527익명의 참치 씨(f43158be)2026-09-19 (토) 15:46:56
혼도 따지면 인간성 100%상태라고
벤다! 먹는다! 따먹는다! 잔다!
#3528안즈◆A5abH44Tfy(ae1ec172)2026-09-19 (토) 15:49:00
왜 그렇게 되냐고 묻는다면………

인간은 본래 그런 생물이다.

닳고, 마모되고, 무덤덤해지고, 결국

여러가지 상실에 익숙해진다…….

특별한 계기 따위 없이도 살아가는 것만으로 마음이라는 건 닳아서 사라진다고, 안즈는 생각해.
#3529익명의 참치 씨(9242fe00)2026-09-19 (토) 15:49:03
유스티아나 성격이 조금 너무 수동적인것 같은데 차라리 좀더 터프한 성격으로 바꿔 볼까?
유녀기에 갑적스럽게 혈통의 밸런스가 무너져서 정신불연증세를 격거나 아인츠베른에서 실험체 취급받던 과거는 유지하면서도 "내가 왜 자신의 정신에 휘둘리면 안돼죠? 깝치지지 마세요♣""지금 날 실패작 이라고 부른 놈들 얼굴 기억했으니까요♠"라고 생각하는 녀석
#3530안즈◆A5abH44Tfy(ae1ec172)2026-09-19 (토) 15:49:30
anctalk>14148>3529

모처럼 티아라도 있으니 왕족으로 해도 되겠지.
#3531익명의 참치 씨(f43158be)2026-09-19 (토) 15:49:31
살아간다는 건 곧 체념에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3532안즈◆A5abH44Tfy(ae1ec172)2026-09-19 (토) 15:50:03
그래서 멜루진은 특별하다.

그녀는 20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인류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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