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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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8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5000)

종료
#0안즈◆L/f7Ag/tTa(2645ee7e)2026-08-21 (금) 16:42:57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근본_없이_나아가는_양산형_헌터_아카데미
↑ 이게 바로 참치위키다! 가능하면 여기에 직접 새로운 정보를 갱신하자!

#3874익명의 참치 씨(9242fe00)2026-09-20 (일) 14: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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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ヽ ヽ  }.      ヽ  _,rく´}:.:`ヽ
  ./    /       ヽニニニニニニニ/:.:.:.:.}  \八_r‐v‐v、ノ⌒Y  } `ヽ.:.:}
(분노)
【이름】 유스티아나 폰 아인츠베른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페코린느)

【연령】17세

【출신지 · 국적】위대한 10가문 중 아리에/하/아인츠베른/팬드레건 가문의 혼혈(본가는 아인츠베른)

【성격상의 특징】
평소엔 매사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에 사람을 대하는 편견이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라서 대부분의 사람한테 호의적인 친절한 성격 그러나 이런 성격은 존경하는 친구의 영향으로 유스티아나 본인의 갖은 노력을 통해 만들어낸 것으로

본성은 멧돼지 그 자체라, 무투파 가문 특유의 터프한 성격을 강하게 물려받았고. 또한 만인을 아끼고 알아주는 것 같은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사실 타인에게 관심이 거의 없기도 한데 이건 타인을 업신여기기 때문이 아니라

10가문 특유의 신인류적인 시선을 타고 났기때문인데 유스티아나는 이런 특정이 좋지 않다고 여기기에 최대한 눈높이를 맞출려고 신경쓴다.

반면에 한번 마음에 든 사람에게는 집착이 강해서 아끼는 사람들이 해를 입으면 제대로 격노해서, 극히 교활하고 집념 깊게, 한 번 받은 원한은 잊지 않으며, 주위를 휘말리게 해서라도 복수를 완수하려 한다.

하와 아리에의 혈통탓인지 호전적인 전투광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폭력성을 마음껏 드러내는 것에서 희열을 느끼는 사디스트적인면모 또한 있는데 본인은 자기 자신에 대해 정당성을 명분으로 폭력을 즐기는 위선자라고 보고
자기혐오를 느끼는 부분이다.

이렇듯 10가문의 성격적인 특성을 여럿 타고났고 그 면모들 또한 자신의 일부라고 인정하고 자신이 위대한 10가문의 피를 이은 자란것에 대한 자긍심을 자기면서도 .이런 선천적인 성격 특성에 이끌리는것을 싫어하기에 자기 절제심이 강하다,.

아인츠베른의 교육을 받았던 만큼 상황 판단력이 예리하고 중요한 상황에서는 말솜씨를 발휘하는 등 머리가 나쁜 건 결코 아니며 관심이 있는 상대에 한해서는 상대의 본질을 간파하는 것도 능하다.

【헌터 랭크】

C랭크 / 유니온 아카데미 용 클래스 1학년

【스킬】
[테스터먼트]
본래는 [클리어 마인드]라는 자기 암시형 스킬이였지만 제각성하여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

.
제약형 스킬로 《계약》에 동의한 상대한테 그 내용을 준수하게 한다.

《계약》의 내용에 「깨뜨려서는 안 되는 속박」을 만드는 것으로, 그것을 지키는 동안에 계약자는 『속박』에 상응하는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도 스킬의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상 유스티아나 전투력의 핵심으로, 이런 종류의 제약형 스킬 자체는 드물지 않지만 테스터먼트의 특징은 압도적인 가성비와 계약의 맺고 끝기의 간편함이다.

자신에 대한 불이익이 크거나, 달성하기 곤란한 조건을 설정할수록 이익에 따른 강화폭이 커지지만, 비슷한 스킬들에 비해서 리스크에 비례한 메리트의 비율이 굉장히 높아서
아무리 사소한 불이익이라도 최소한의 이익은 보장되며, 《계약》을 맺는 숫자에 제한이 없기에 이론상 끝도 없이 버프를 중첩할 수가 있다.

단점은 2가지로, 하나는 《계약》을 어겼을 시 얻은 이익에 이자가 붙은 형태로 패널티를 받는다. 예를 들어 신체능력을 상승시키는 이익을 얻었을 시 기존보다 허약해지는 식.
그리고 이 패널티는 《계약》을 파기하는 것으로 시간에 걸쳐 서서히 회복하지만, 얻는 이익이 일정 이상으로 컸을 경우 완전회복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맺은 《계약》은 유스티아나의 의사에 따라서 파기가 가능하지만, 한 번 《계약》을 파기한 경우 두 번 다시 같은 내용으로는 《계약》을 맺을 수 없다.


○ 유스티아나가 스스로에게 건 속박 목록

「손에 드는 무기는 검밖에 사용하지 않는다」: 이 《계약》으로 신체 능력의 향상과 아리에 특유의 검의 재능을 개화했다.

「스스로 만든 검밖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위의 제약에 이어서 팬드레건의 노블 베인 <<정의무장>> 발현을 위해서 맺은 《계약》으로, 추가로 도검 계열의 제작 시 보정을 받는다.

「스스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 《속박》으로 지각 능력을 확장하고 직감이 발현되었는데, 아리에 직계들에 비해서는 약하지만 적용 범위가 실전 외에도 통하는 등 넓은 편.

「절대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하의 노블 베인 심신일여 발현을 위해서 맺은 《계약》.

【테크닉】

[아류 검술]

아리에와 하 가문 같은 체계적인 무술 단련을 받은 적이 없기에 계약으로 개화한 검의 재능으로 독학 중인 검술. 아직 발전 도상이다.

[히든 클로]

사물을 단숨에 무기로 연성하는 초고속 연금술.

머리가 타 버릴 정도로 복잡기괴해서 일반인은 이해할 수조차 없는 술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유스티아나는 다양한 검을 만들어서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

【어소리티】
[정의의 천칭]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이아와의 계약.
선행을 쌓을수록 강해지며 악행을 일삼을수록 약해진다.



【이레귤러】
{혈도}
피와 같이 붏은 빗을 내는 칼
벤자의 목숨을 흡수하여 검사의 힘을 키우는 마검

유스티아나는 무림계 게이트를 클리어하고 얻은 보상품 솔직히 별로 쓸 생각은 없지만 모처럼 얻은거고 기념으로 보관중이다.

【캐릭터 스토리】

아인츠베른 가문은 위대한 10가문 중에서도 특이한 곳으로, 아인츠베른은 결혼 같은 방식이 아니라 ‘유전자 정보를 채취하여 혈통인자 작성’ 같은 방식을 사용하니까 결혼 같은 구시대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유스티아나가 물려받은 유전자는 같은 10가문 중에서도 아리에 가문과 하 가문의 혼혈이었다.

같은 무투파 가문인 아리에와 하 사이에서 혼혈이 태어나는 경우는 드물지 않았지만, 10가문은 지나치게 피가 진하기 때문에 함부로 섞으면 서로의 생물학적 특징이 잘 융화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에, 대부분은 ‘부모 중 하나’의 혈통이 진하게 드러나는 걸로 끝나고 만다.

만약 부모 모두의 혈통이 드러나도 어중간한 성능을 지니는 경우도 있고, 부모 모두의 장점을 강하게 드러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유스티아나에게 유전상의 부모도 두 가문의 특징이 어중간하게 발현된 경우로, 아인츠베른과의 거래로 자신의 유전자 정보를 내놓았다.

이는 아인츠베른의 실험의 일종으로, 잘 융화하지 못하는 10가문의 혈통인자를 양쪽의 장점은 강하게 드러내면서도 단점은 배제한 아이를 만들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고, 유스티아나는 그중에서도 성공례에 가까운 케이스였는데,

유년기의 그녀는 하의 신체능력과 아리에의 센스를 겸비하면서 아인츠베른의 특성도 보이는 극히 우수한 재인이었다.

트리플 헌터 아르토리아 팬드레건의 스킬「긍지높은 혈통」 영향을 받아서 아서 왕의 후손들 안에 있던 팬드레건의 혈통에 눈에 띄는 일이 발생하였는데, 유스티아나, 정확하게는 그녀에게 유전자 정보를 제공한 자 또한 선조 중 어디선가 아서 왕의 피를 이어받았는지
유스티아나 또한 팬드레건의 피가 깨어났는데,

문제는 3가문의 피로만 해도 간신히 균형이 맞는 상태였는데, 예기치 못하게 또 한 가문의 10가문의 혈통이 발현되자 그녀의 몸과 정신에서 각기 다른 가문의 유전자들이 반발을 일으켜서 밸런스가 무너져버렸다.

이로 인해서 4가문의 힘을 모두 이어받은 천재는 하루아침 사이에 보유한 대부분의 재능을 잃고 F급 각성자만도 못한 허약한 상태로 퇴보해버렸다.

결과적으로 실험은 실패한 셈이지만, 이런 예기치 못한 실패 또한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가문의 어른들 덕분에 교육은 계속 받았지만 유스티아나는 그럴 정신이 없었다.

균형이 무너진 뒤부터 육체적인 약체화는 귀엽게 보일 정도로 그녀를 괴롭힌 것은 정신적인 분열 증세였다.

다른 혼혈중에서도 상반되는 성격적 특징때문에 정체성 혼란을 겯는 경우는 자주 있었지만 유스티아나는 그런 피의 밸랜서를 극도로 세밀한 조정을 받은 개체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밸랜스가 무너진 상채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언제나 자신의 안의 자신이 다른것을 원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살육본능으로 날뛰고 싶다는 충동 혈통에 오명을 씌우지말라고 하는 긍지높은 마음 세속의 굴레를 벗어나 초월을 추구하라는 이성

"아아.. 아아아아.... 나는 누구지? 나는 뭘하면 되는거지?" 스스로도 답을 못찾는 와중에 아인츠베른의 어른들은 그녀를 「실패를 분석하기 위한 샘플」으로서 대했을뿐이였다.,

하지만 그런 유스티아나에게도 친구는 있었다. 얼마전에 가문에 들어온 엘메루리아 폰 아인츠베른라고 하는 아인츠베른에서 나온 괴짜에게서 태어난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소녀

괴짜의 딸은 역시 괴짜인지 가문에서 실험체 취급 받는 자신에게도 스스럼 없이 찾아와서 사랑이야기라던가 하는 특이한 애

과거의 유스티아나라면 이런 변종은 그냥 무시했겠지만 혼탁하게 섞인 피속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있는 아인츠베른이 한결같게 추구하는 가치인 초월과는 다른 사랑을 눈을 반짝이면서 말하는거녀가 어째선지 눈부시게 보였다

엘메루리아는 과한 감정으로 고통받을때마다 스킬로 받아주어서 유스티아나가 그나마 인격적으로 망가지지 않게 해준 은인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유스티아나는 동등한 입장이자 엘메루리아을 도와줄 수 있는 친구가 되기를 바라지만 정작 그녀를 위해서 해줄수 있는 일은 없었다.

어느날 유스티아나와 엘메루리아 연금술의 소재를 얻으로 한 게이트에 방문했다 벌써 몇번은 들어간 E랭크 게이트 공략법도 전부 순지한 상태로 위험따위는 없을터였지만 외신의 장난인지 성좌의 개입인지는 몰랐지만  게이트 폭주 사고가 발생,

본래와 갈려고 했던곳 하고는 전혀 다른 게이트에 떨어지고 말았다.

떨어진 게이트는 『천검에 이르는 우자』 한 마검사가 자신의 검기를 완성시키기 위한 제물로서 한 마을의 학살을 하는것을 막는 간단한 서사의 게이트 그래 간단하기는 하다 이 마검사가 헌터랭크로 측정하면 A랭크 상당의 강자고 의식이 진행되면서 최종적으로 S급 까지로 성장한다는것을 눈감으면 말이자만

거기에 불운하게도 이 시골마을에는 이 마검사와 정면으로 싸워 이길만한 은둔고수같은 편리한 NPC도 없고 그나마 있는 전력은 마검사의 부하들을 막는것만으로도 벅차다. 이런 상황에서 떨어진 F와 C랭크 헌터가 뭘할수 있을까?

숨어 지내는것도 한계가 시간이 지날수록 마검사는 점차 강해져 곧 숨은 그녀들의 차례가 오는것도 뻔히 보였기에 자신들의 손으로 쓰러뜨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우선 유스티아나에게 현재 소지한 거의 모든 영약을 사용하여 최대한의 버프를 중첩하고서 마검사의 주의를끄는 사이에 엘메루리아의 격상 상대로도 통용되는 정신계 스킬로 제압하는 작전을 실행했는게 역시 A랭크 상대로 이런 즉석작전이 통할리도 없이 유스티아나를 무시하고 숨어 있던 에멜루리아를 단칼에 베어버렸다.

그나마 만약의 위해서 남겨둔 행운을 부르는 영약 덕에 치명상은 피했지만 하나뿐인 친구를 상처입은 유스티아나는 분노에 차서 마검사를 덤볐지만 전혀 상대가 되지못하고 걸레짝이 되어갔다.

" 재미없구먼, 너. 너의 안에는 나와 같은 변변찮은 검귀의 자질이 있잖냐? 다른 쓸데없는 여분은 전부 버리고 덤벼봐 그러면 조금 즐길수 있겠지 "라면 비웃으면 말했다

솔직히 집히는 구석은 있었다. 자신이 이렇게 약한것은 과한 혼혈로 인한 밸런스 붕괴가 원인이다. 하나의 핏줄만 남기고 나머지를 버리면 아마도 자신은 재인이라고 불리던 시절과 같은 힘을 되찾을수 있겠지 그렇다고 해도 이 검사를 이길지는 의심스럽지만 적어도 싸움은 될것이다

하지만 여태까지 그것을 할수없었다 하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것을 하면 지금 있는 자신과는 다른 자신이 되어 지금의 자신이 될것 같아서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런 녀석 들을 필요없어 "고뇌하는 유스티아나 귀가에 단 한명의 친구의 목소리가 들렸다.

"싸우는걸 좋아하는것도 핏줄에 긍지를 가지는것도 머리가 좋은것도 전부너잖아? "그녀의 말을 듣고 깨닭음을 얻은 유스티아나는 엘메루리아에게 맡긴 자신의 감정을 전부 돌려 돌라고 부탁하고 이를 수락받아서오랜만의 감정의 폭풍에 시달리면서도 이 모든것이 자신의 것이란 받아들이고

안정 시키는데 성공하고 심적 성장이 더해저 재각성 스킬 [클리어 마인드]는 [테스터먼트] 불리는 세로운 스킬로 승화되었다.

이걸 지켜본 마검사는 "너의 본성은 나처럼 되먹지 못한 살인자다 허세를 내려놓고 오직 검과 마주하라고" 나름의 충고하지만 "그럴지도 모르지요 " "당신처럼 하나만을 남기고 다른건 모두 버리는것이 분명히 더 편하고 어쩌면 높은 경지를 올라갈수 있을지도 몰라요"

라면서 어느정도 긍정하면서도 "생각났거든요 제가 약해진 그날이 ""이런 수업이 피가 섞인 자신이지만 그 힘에 담긴 역사와 앞으로 초월의 길에 대한 자긍심 그게 저의 원점""결국 저를 구성하는 모두 요소가 모여서 저라는 개인이 되는거예요 꺠닭는게 늦어졌지만 저는 저만의 길을 걷겠어요"

이 대답을 마검사는 한번 코웃음 치면서 "하! 그럼 반편인채 죽어"라면서 검을 고쳐 쥐었고 유스티아나는 통성명(通姓名)을 하였다 "다시 한번 자시 소개하죠 저는 아리에 「파천황 검귀」,저는 하 「무의 구도자」, 저는 팬드레건 「명예로운 기사」, 저는 아인츠베른 「초월을 바라는 연금술사」

그리고 나는 유스티아나 폰 아인츠베른 당신을 쓰러뜨리는 자다!" 이렇게 최후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재각성하였다고 해도 상대는 S급 직전의 A급 실력자 본래라면 싸움이 될리가 없지만 유스티아나는 새로운 테스트먼트의 힘을 바로 사용였다 첫번째 《계약》이 싸움에서 일시적으로 투생지체의 개화를 하는 대신에 여기서 게이트를 나가는것과 동시에 이싸움으로 얻은 모든 강함을 상실한다.

투생지체 싸움속에서 끝임없이 성장하는 격상의 검격을 견디기 위해서 하 가문의 금강불괴의 내구도를 부활시키고 마검사의 검격을 견뎌내었다.

싸움은 계속되고 처음에는 불완전한 금강불괴인 탓에 점차 상처를 입었지만 싸움이 계속되기에 따라서 내구도는 점차 올라가 결국 모든 공격을 상처없이 막을수가 있게되었고 그 이후 점차 다른 노불베인들도 눈뜨리 시작했다 팬드레건의 노블베인 정의 무장을 통해서맨손으로 싸우던 그녀의 손에 검이 쥐어고

하의 노블베엔 심신일여로 그 경고함과 날카로운이 뛰어올라가며 아리에의 검의로 마검사의 검기를 따라잡기 시작한다.

하지만 마검사도 범상치 않은 검의 천재 자신을 급속도로 쫒아오는 어린 검사를 자극을 받아서 의식의 완성을 기다리지 않고 S급에 달하는데 성공한다.

다시 압도하기 시작하지만 마검사의 성장을 웃도는 속도로 성장해가는 유스티아나는 밫낮을 쉬지않고 검격을 나누었고 먼저 한계가 온 마검사는 베어 승리한다.

싸움이 끝나고 엘메루리아를 대리고 게이트에서 나왔고 계약에 따라서 그 사투로 얻은 모든 성장은 무위로 돌아가리고 말았다.

하지만 오랬동안 괴롭혀온 자신과의 싸움에 결착이 붙은것에 만족하고 다시 한번 그 경지까지 올라가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 너머의 초월의 영역까지도 가보기로

이런 결심을 한 그녀에게 유니온 아카데미의 초대장이 온것은 멀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