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0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1338)
작성자:안즈◆X05HDd2FJ6
작성일:2026-09-25 (금) 23:31:30
갱신일:2026-10-03 (토) 09:11:25
#0안즈◆X05HDd2FJ6(cfc0cb13)2026-09-25 (금) 23:31:30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근본_없이_나아가는_양산형_헌터_아카데미
↑ 이게 바로 참치위키다! 가능하면 여기에 직접 새로운 정보를 갱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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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익명의 참치 씨(2af23b61)2026-10-02 (금) 16:38:03
【 집단 】 니벨룽 가문
【 조직 목표 】 아리에를 이긴다!
【 위치 】 독일
【 설정 】
바게스트 니벨룽anctalk>11152>54이 소가주로 있는 가문.
과거 호승심과 자존감에 들떠 아리에 가문에 도전했으나 패배 후 멸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으나 살아남은 자손들이 다시 모여 일으켜 세운 가문이다.
특기는 도법(刀法, Blade Technic).
인간의 모든 신체 부위를 한계까지 단련하는 강맹하고 사나운 도법으로 유명하며 대성하면 대해와 태산, 벼락까지 벨 수 있다고 전해진다.
그들의 선조는 과거 S랭크 게이트 보스인 파프니르란 드래곤을 죽였으며 이것이 '니벨룽'이란 이름의 어원이 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 흠룡(欽龍). 수천 년간 용을 흠모하다 못해, 도시 조감도조차 용으로 구성한 진성 용박이 가문.
그들의 선조는 용에 매료된 심취자였다.
그렇기에 흠룡(欽龍). 과거 이어진 강렬한 일념이 어느 대종사의 심상 속에서 용처럼 벼려진 것.
일개 인간의 심상만으로 용을 채현한다.
미리 말해두지만 니벨롱 가의 초대 가주는 확실한 인간이었다. 그는 말 그대로 용을 흠모했을 뿐.
그래서 알비온 가를 찾아가서 피를 달라고도 해봤지만 그는 그 피를 받기엔 나쁜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좋은 사람도 아니었기에 알비온의 피를 받진 못했다.
파프니르를 죽인 이유도 그 때문. 영웅감이라던가 그런 발로가 아닌, 용을 죽이고 그 피를 탐했기에 토벌했을 뿐이었다.
【 영향력 】
도법으로 무려 아리에와 겨룰 수 있는 실력, 그리고 용 전문가이자 용살에 한해서라면 세상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이다.
【 근황 】 권문 28가
【 노블 베인 】
[극도신무Götterklingen-Zenit]
도식 하나하나가 관절의 가동범위를 넘어서고 근육의 한계마저 웃도는 니벨롱 가의 절세도법.
아리에의 검술이 마나가 가득찬 공간 자체를 검을 삼아 휘둘러 궤적도, 사각도 없는 특유의 검술과 반대된, 오로지 자신의 신체 하나만을 극으로 끌어올려 하나의 소우주로 만든 도법.
극도신무를 익히기 위해서는 특별한 대법을 통해 인간이 단련할 수 없는 신체부위를 한계치까지 단련해야만 한다.
평범한 근골을 지닌 사람이 함부로 도초를 펼치다가는 근육이 파열하다 못해 부서질 수도 있다.
극도신무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공격이 기이할 정도로 꺾여들어온다는 점인데 인간이 펼칠 수 없는 경로로 도초가 쇄도해온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 도초에 대응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
그 기원은 용을 죽이기 위한 검술.
인간의 몸으로 진룡을 죽이기 위해, 그 비늘을 부수고, 발톱을 뽑고, 뿔을 꺾기 위해 그들은 인간의 육체의 모든 곳을 단련해야 했다.
【 조직 목표 】 아리에를 이긴다!
【 위치 】 독일
【 설정 】
바게스트 니벨룽anctalk>11152>54이 소가주로 있는 가문.
과거 호승심과 자존감에 들떠 아리에 가문에 도전했으나 패배 후 멸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으나 살아남은 자손들이 다시 모여 일으켜 세운 가문이다.
특기는 도법(刀法, Blade Technic).
인간의 모든 신체 부위를 한계까지 단련하는 강맹하고 사나운 도법으로 유명하며 대성하면 대해와 태산, 벼락까지 벨 수 있다고 전해진다.
그들의 선조는 과거 S랭크 게이트 보스인 파프니르란 드래곤을 죽였으며 이것이 '니벨룽'이란 이름의 어원이 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 흠룡(欽龍). 수천 년간 용을 흠모하다 못해, 도시 조감도조차 용으로 구성한 진성 용박이 가문.
그들의 선조는 용에 매료된 심취자였다.
그렇기에 흠룡(欽龍). 과거 이어진 강렬한 일념이 어느 대종사의 심상 속에서 용처럼 벼려진 것.
일개 인간의 심상만으로 용을 채현한다.
미리 말해두지만 니벨롱 가의 초대 가주는 확실한 인간이었다. 그는 말 그대로 용을 흠모했을 뿐.
그래서 알비온 가를 찾아가서 피를 달라고도 해봤지만 그는 그 피를 받기엔 나쁜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좋은 사람도 아니었기에 알비온의 피를 받진 못했다.
파프니르를 죽인 이유도 그 때문. 영웅감이라던가 그런 발로가 아닌, 용을 죽이고 그 피를 탐했기에 토벌했을 뿐이었다.
【 영향력 】
도법으로 무려 아리에와 겨룰 수 있는 실력, 그리고 용 전문가이자 용살에 한해서라면 세상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이다.
【 근황 】 권문 28가
【 노블 베인 】
[극도신무Götterklingen-Zenit]
도식 하나하나가 관절의 가동범위를 넘어서고 근육의 한계마저 웃도는 니벨롱 가의 절세도법.
아리에의 검술이 마나가 가득찬 공간 자체를 검을 삼아 휘둘러 궤적도, 사각도 없는 특유의 검술과 반대된, 오로지 자신의 신체 하나만을 극으로 끌어올려 하나의 소우주로 만든 도법.
극도신무를 익히기 위해서는 특별한 대법을 통해 인간이 단련할 수 없는 신체부위를 한계치까지 단련해야만 한다.
평범한 근골을 지닌 사람이 함부로 도초를 펼치다가는 근육이 파열하다 못해 부서질 수도 있다.
극도신무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공격이 기이할 정도로 꺾여들어온다는 점인데 인간이 펼칠 수 없는 경로로 도초가 쇄도해온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 도초에 대응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
그 기원은 용을 죽이기 위한 검술.
인간의 몸으로 진룡을 죽이기 위해, 그 비늘을 부수고, 발톱을 뽑고, 뿔을 꺾기 위해 그들은 인간의 육체의 모든 곳을 단련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