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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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0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4761)

#0안즈◆X05HDd2FJ6(cfc0cb13)2026-09-25 (금) 23:31:30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근본_없이_나아가는_양산형_헌터_아카데미
↑ 이게 바로 참치위키다! 가능하면 여기에 직접 새로운 정보를 갱신하자!
#2158익명의 참치 씨(595e6d81)2026-10-07 (수) 15:20:27
【 조직명 】 흑색창기병대, 다른 이름으로는 흑색창부대라고도 불린다.

【 조직 목표 】 괴수 퇴치, 창술의 발전

【 위치 】 전세계를 돌아다님

【 영향력 】
소속원 대부분이 검은 코트를 착용했으며 전원 창을 사용한다.

헌터 월드 초창기 시절부터 존재하던 각성자 부대.

항상 최전방을 지켰기에 부대 역사상 단 한번도 후위를 맡은 적이 없다. 유일하게 후위를 맡은 전투는 만마계의 오리진 게이트 공략전 단 한번 뿐이었다.

흑색창부대의 특기는 대원들 간의 연계.

이들의 진형은 대 괴수 진형으로 진형을 갖추고 싸우는 것을 주 전술로 쓴다.

이들의 연계가 얼마나 뛰어난지 전성기 시절에는 성문 24조 최강의 무투집단으로 불리며 아리에와 하 가문과도 어깨를 나란이 했을 정도.

【 역사 】
게이트가 열렸던 서력 원년 시절, 마법계에서 넘어온 기사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자들이 그 시조다.

검은 비싸고 시용이 불편하고 관리가 까다롭기에 과감하게 검을 버렸다.

두번은 없다는 신념으로 말과 하나되어 적진을 집중돌파하는 전략만을 갈고 닦았다.

기사라기보단 도살자에 가까웠지만 긍지가 있었다.

그들은 빛났다. 그 누구보다도 빛났다. 저 밤하늘의 별들이 부럽지 않았다.

십자별의 창을 짊어지고 전장을 질주했다. 나팔을 불며 인류의 적을 짓밟았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 근황 】
성문 24조.

아리에와 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타이틀은 과거의 명성으로 전락했으나, 그렇다고 현시점의 흑색창부대가 만만한 건 아니다.

성문 24조 내에서 수위를 다툴만한 무투 집단인 것은 분명하다.

전성기가 아닌 지금의 흑색창기병대의 연계만으로 S랭크 게이트의 공략이 가능할 정도이다.

【 고유 】
[흑색창연환칠식黑色槍連環七式]
공격력만을 위해 개량해 만들어진 창술.
일종의 군용 무술인만큼, 중후한 마나, 심오한 묘리들을 위주로 하는 무술들과 달리 철저하게 살상력 위주로 만들어져 있다.
군용 무술이기에 배우기 쉬운 것도 특징

• 흑살십육섬(黑殺十六閃)
일종의 난격술. 순식간에 16번의 연속적인 찌르기를 먹인다.
일대 다수의 전투에서도 유효하다.

• 흑산포(黑散砲)
주변의 공기가 소용돌이치며 창으로 빨려들어가며 창이 드릴날처럼 손안에서 엄청난 속도로 회전하다가 내찌른다.
통달한다면 이 흑산포의 기운을 허공에 남겨둔 후 여러 방향에서 시간차를 두고 쏠 수도 있으며 또한 출수한 흑산포의 방향을 중간에 휘기도 한다.

• 흑산포 구룡아(九龍牙)
아홉 용의 어금니라는 이름의 필살기. 흑산포 9발을 한번에 발사하는데 단순히 '흑산포 X 9'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흑산포 X 90'에 더 가깝게 느껴질 만큼 엄청난 위력.
흑색창연환칠식 전체에서 가장 스케일이 큰 기술로, 9발을 전방에 일제히 발사할 수도 있고, 사방에 난사할 수도 있다.

• 흑산포 화룡출수(火龍出袖)
적에게 쇄도한 후 흑산포를 강하게 때려박는 기술.
흑산포 한발에 힘이 더 강하게 실린 기술로 흑색창연환칠식에서 손꼽히게 강하고 관통력이 있는 초식.

• 흑산포 염룡사멸 (炎龍死滅)
창에서 뿜어진 경력이 대상을 관통하면 그 직후 흑산포의 위력이 대상을 터트리고 뒤늦게 충격파가 전방을 휩쓴다.

• 염룡사멸 사두룡파
염룡사멸을 4방에서 쏘아내는 필살기.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