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0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4798)
작성자:안즈◆X05HDd2FJ6
작성일:2026-09-25 (금) 23:31:30
갱신일:2026-10-23 (금) 17:53:16
#0안즈◆X05HDd2FJ6(cfc0cb13)2026-09-25 (금) 23:31:30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근본_없이_나아가는_양산형_헌터_아카데미
↑ 이게 바로 참치위키다! 가능하면 여기에 직접 새로운 정보를 갱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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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7익명의 참치 씨(d0b97952)2026-10-13 (화) 10:25:30
【 조직명 】 만귀야행
【 조직 목표 】 세상 사람들에게 숭배 받는다
【 위치 】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일부를 비롯한 동아시아
【 수장 】 괴이계 3대 요괴, 하 스이카anchor>3339>570
【 영향력 】
'힘으로 지배하고 힘에 복종한다.'
이들을 대표하는 문장.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날뛰는 세계구 야쿠자 집단이자 성문 24조로 그 위상이 대단히 높다.
못해도 반백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이런 위세에 걸맞게 소속원들은 과도한 폭력성을 지녔다.
만귀야행이 뒷세계의 거두로 남게 된 것은 좋은 의미로건 나쁜 의미로건 이러한 폭력성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이곳의 조직원들은 순수한 힘의 논리를 따르기에 결투에서 패하면 상대를 형님이라 부르며 절대복종한다.
괴이계에서 온 요괴들은 대부분 이곳에 소속되며 만귀야행이란 별칭에 알맞게 휘하에 대략 10000개나 되는 요괴와 괴이 집단을 통괄하고 있다.
【 역사 】
스이카, 아니 괴이계에서 슈텐도지라 불렸던 대요괴는 지구에 오고 나서부터 생각했다.
그것은 원래도 3대 요괴 중 가장 큰 무리를 이끌었던, 즉 리더의 자질이 있었던 스이카였기에 할 수 있었던 생각이었다.
'동포들을 이대로 그냥 둘 수는 없다.'
제 고향의 동포들은 이곳으로 쏟아져나온다.
그리고 그들이 맞이하는 결말은 대개 2가지.
철저한 관리 끝에 허기를 채우지 못하고 소멸하거나, 굶주림을 참다 못해 날뛰어서 토벌 당하거나.
연민이든, 경각심이든 그녀는 그들을 그냥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
그래서 만들었다. 인간과 섞여 살아갈 수 있는 요괴들의 조직을.
뒷세계의 성격을 띈 이유는 똑같이 뒷세계에 있는 놈들이라면 잡아먹어도 대개는 무죄인 까닭이었고, 그 편이 공포를 쌓기에 최적이라는 이유였다.
요괴란 인간이 없으면 결국에 살아갈 수 없는, 일종의 기생체와도 같기에 그들은 인간을 지킨다.
공포든, 숭배든, 영혼이든 일단 인간이 있어야 먹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
【 고유 】
[경외]
요괴들의 규칙과 같은 것이다.요괴들에게는 중요한 것이며 미지의 존재에 대한 감정, 즉 '요괴' 그 자체를 나타낸다.
요괴가 발하는 것으로 요괴의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상대의 경외를 끊기도 한다.
중의적인 의미를 띠는 용어로 요괴의 특성을 띤 '기술'의 의미로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신앙이나 카리스마처럼 누군가에게 숭앙받음으로써 얻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의미도 있다.
[어업(御業)]
경외를 보내는 요괴를 두르는 기술. 서로 신뢰하는 자만을 짊어지고 그 경외를 자신의 몸에 두르게 만드는 기술이다.
경외가 겹쳐지면서 몇배나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빌리는 요괴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며, 사용 시에는 그 기운이 등에 날개처럼 맺혀 말 그대로 백귀를 등에 짊어진 형상이 된다.
그리고 만귀와 함께 싸운다는 증명으로 힘을 빌린 요괴를 상징하는 문신이 등에 새겨진다.
【 조직 목표 】 세상 사람들에게 숭배 받는다
【 위치 】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일부를 비롯한 동아시아
【 수장 】 괴이계 3대 요괴, 하 스이카anchor>3339>570
【 영향력 】
'힘으로 지배하고 힘에 복종한다.'
이들을 대표하는 문장.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날뛰는 세계구 야쿠자 집단이자 성문 24조로 그 위상이 대단히 높다.
못해도 반백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이런 위세에 걸맞게 소속원들은 과도한 폭력성을 지녔다.
만귀야행이 뒷세계의 거두로 남게 된 것은 좋은 의미로건 나쁜 의미로건 이러한 폭력성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이곳의 조직원들은 순수한 힘의 논리를 따르기에 결투에서 패하면 상대를 형님이라 부르며 절대복종한다.
괴이계에서 온 요괴들은 대부분 이곳에 소속되며 만귀야행이란 별칭에 알맞게 휘하에 대략 10000개나 되는 요괴와 괴이 집단을 통괄하고 있다.
【 역사 】
스이카, 아니 괴이계에서 슈텐도지라 불렸던 대요괴는 지구에 오고 나서부터 생각했다.
그것은 원래도 3대 요괴 중 가장 큰 무리를 이끌었던, 즉 리더의 자질이 있었던 스이카였기에 할 수 있었던 생각이었다.
'동포들을 이대로 그냥 둘 수는 없다.'
제 고향의 동포들은 이곳으로 쏟아져나온다.
그리고 그들이 맞이하는 결말은 대개 2가지.
철저한 관리 끝에 허기를 채우지 못하고 소멸하거나, 굶주림을 참다 못해 날뛰어서 토벌 당하거나.
연민이든, 경각심이든 그녀는 그들을 그냥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
그래서 만들었다. 인간과 섞여 살아갈 수 있는 요괴들의 조직을.
뒷세계의 성격을 띈 이유는 똑같이 뒷세계에 있는 놈들이라면 잡아먹어도 대개는 무죄인 까닭이었고, 그 편이 공포를 쌓기에 최적이라는 이유였다.
요괴란 인간이 없으면 결국에 살아갈 수 없는, 일종의 기생체와도 같기에 그들은 인간을 지킨다.
공포든, 숭배든, 영혼이든 일단 인간이 있어야 먹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
【 고유 】
[경외]
요괴들의 규칙과 같은 것이다.요괴들에게는 중요한 것이며 미지의 존재에 대한 감정, 즉 '요괴' 그 자체를 나타낸다.
요괴가 발하는 것으로 요괴의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상대의 경외를 끊기도 한다.
중의적인 의미를 띠는 용어로 요괴의 특성을 띤 '기술'의 의미로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신앙이나 카리스마처럼 누군가에게 숭앙받음으로써 얻는 무언가를 나타내는 의미도 있다.
[어업(御業)]
경외를 보내는 요괴를 두르는 기술. 서로 신뢰하는 자만을 짊어지고 그 경외를 자신의 몸에 두르게 만드는 기술이다.
경외가 겹쳐지면서 몇배나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빌리는 요괴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며, 사용 시에는 그 기운이 등에 날개처럼 맺혀 말 그대로 백귀를 등에 짊어진 형상이 된다.
그리고 만귀와 함께 싸운다는 증명으로 힘을 빌린 요괴를 상징하는 문신이 등에 새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