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10 【 설정판 】 33 # 헌터 아카데미 입학생 모집 【 캐릭터 메이크 】 (4798)
작성자:안즈◆X05HDd2FJ6
작성일:2026-09-25 (금) 23:31:30
갱신일:2026-10-23 (금) 17:53:16
#0안즈◆X05HDd2FJ6(cfc0cb13)2026-09-25 (금) 23:31:30
○ 근본 없는 헌터 월드 # 설정집
【 https://bbs2.tunaground.net/trace/database/10352/recent 】
↑ 모든 설정은 여기에 던져넣는다!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근본_없이_나아가는_양산형_헌터_아카데미
↑ 이게 바로 참치위키다! 가능하면 여기에 직접 새로운 정보를 갱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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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2익명의 참치 씨(401d6e93)2026-10-14 (수) 14:37:04
【 조직명 】 뮈라 척 가
【 조직 목표 】 딱히 없다.
【 위치 】 프랑스
【 영향력 】
권문 28가.
'압도적인 힘 앞에선 어떤 기술도 필요 없다'는 것이 가문의 모토.
그 모토답게 가문원들은 기술 따윈 필요 없다는 듯한 압도적인 완력과 피지컬을 타고 난다.
어느 정도냐면 용의 피를 이은 것 아니냐는 말을 돌 정도로 장사로 태어난다.
야생적이고 호전적인 성격이 기본 베이스지만 별개로 일처리는 왠만한 인텔리들도 인정할 만큼 똑바로 한다고 한다.
시조인 척준경이 정치적인 감각이 부족해 정치 싸움에 휘말리다 못해 질려 고려 땅을 떠나 프랑스까지 오게 된 만큼
그의 유훈으로 '문무양도, 휘둘리지 않으려면 지혜 또한 갈고 닦으라.'라고 하는 말이 전해 내려오기 때문.
그 덩치에 그 피지컬로 안경 쓰고 이지적이게 컴퓨터 두드리는 모습을 보면 인텔리 바바리안이 따로 없다고.
【 역사 】
고려제일검 척준경을 시조로 두는 가문.
척준경이 시조인데 왜 위치가 프랑스냐 묻는다면...
무력은 출중했으나 정치적 감각이 부족해 파벌들의 싸움에 이리저리 휘말려 원치 않은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
그 끝에 스스로 고려 땅을 떠나 세계를 떠돌아 프랑스에 정착해 척 가의 피는 프랑스에 자리잡게 되었다.
단 고려 땅을 떠났으나 척준경은 아직 고려 왕조에 대한 충성심이 남아 있었기에
'고려 왕족들의 핏줄이 완전히 멸문했다면 신경 쓰지 마라. 단 그 핏줄이 이어졌고 곤란에 처했다면, 한번은 도와라.'
라는 말을 남겼다.
그 인연이 닿아 한국의 진 가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진무짐이 오리진 게이트 때문에 죽고 진가가 흔들릴 때,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준 것이 이들이다.
【 근황 】
권문 28가. 프랑스 제일의 무가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다.
【 고유 】
[사검식(四劍式)]
살아생전 같은 상대에게 4번 이상 검을 휘둘러 본 적이 없다하여 붙여진 척준경의 검술.
[일검에 천명을 베고.]
[이검에 태산을 베며.]
[삼검에 바다를 가르고.]
[사검에 공허를 참한다.]
• 제 일식(一式), 일검참천 (一劍斬千)
• 제 이식(二式), 이검참산 (二劍斬山)
• 제 삼식(三式), 삼검참해 (三劍斬海)
• 제 사식(四式), 사검참허 (四劍斬虛)
[용혈지체]
[놈은 태생부터 장사야. 용의 핏줄을 타고난 게 틀림없네!]
사람들은 척준경의 신력을 보고 그가 용의 핏줄을 타고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소문이 대를 이어져 내려오면서 그것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상관없어졌다.
옛말에 삼인성호라 하여 세 사람이 입을 모으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란 말이 있다.
그 말처럼 척 가에는 어느새부터 진실로 용의 피가 흐르게 되었다.
[일기당천 만부부당]
홀로 전장을 압도했던 척준경의 피가 스킬화된 것.
적이 많으면 많을수록 능력치가 올라간다.
【 조직 목표 】 딱히 없다.
【 위치 】 프랑스
【 영향력 】
권문 28가.
'압도적인 힘 앞에선 어떤 기술도 필요 없다'는 것이 가문의 모토.
그 모토답게 가문원들은 기술 따윈 필요 없다는 듯한 압도적인 완력과 피지컬을 타고 난다.
어느 정도냐면 용의 피를 이은 것 아니냐는 말을 돌 정도로 장사로 태어난다.
야생적이고 호전적인 성격이 기본 베이스지만 별개로 일처리는 왠만한 인텔리들도 인정할 만큼 똑바로 한다고 한다.
시조인 척준경이 정치적인 감각이 부족해 정치 싸움에 휘말리다 못해 질려 고려 땅을 떠나 프랑스까지 오게 된 만큼
그의 유훈으로 '문무양도, 휘둘리지 않으려면 지혜 또한 갈고 닦으라.'라고 하는 말이 전해 내려오기 때문.
그 덩치에 그 피지컬로 안경 쓰고 이지적이게 컴퓨터 두드리는 모습을 보면 인텔리 바바리안이 따로 없다고.
【 역사 】
고려제일검 척준경을 시조로 두는 가문.
척준경이 시조인데 왜 위치가 프랑스냐 묻는다면...
무력은 출중했으나 정치적 감각이 부족해 파벌들의 싸움에 이리저리 휘말려 원치 않은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
그 끝에 스스로 고려 땅을 떠나 세계를 떠돌아 프랑스에 정착해 척 가의 피는 프랑스에 자리잡게 되었다.
단 고려 땅을 떠났으나 척준경은 아직 고려 왕조에 대한 충성심이 남아 있었기에
'고려 왕족들의 핏줄이 완전히 멸문했다면 신경 쓰지 마라. 단 그 핏줄이 이어졌고 곤란에 처했다면, 한번은 도와라.'
라는 말을 남겼다.
그 인연이 닿아 한국의 진 가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진무짐이 오리진 게이트 때문에 죽고 진가가 흔들릴 때,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준 것이 이들이다.
【 근황 】
권문 28가. 프랑스 제일의 무가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다.
【 고유 】
[사검식(四劍式)]
살아생전 같은 상대에게 4번 이상 검을 휘둘러 본 적이 없다하여 붙여진 척준경의 검술.
[일검에 천명을 베고.]
[이검에 태산을 베며.]
[삼검에 바다를 가르고.]
[사검에 공허를 참한다.]
• 제 일식(一式), 일검참천 (一劍斬千)
• 제 이식(二式), 이검참산 (二劍斬山)
• 제 삼식(三式), 삼검참해 (三劍斬海)
• 제 사식(四式), 사검참허 (四劍斬虛)
[용혈지체]
[놈은 태생부터 장사야. 용의 핏줄을 타고난 게 틀림없네!]
사람들은 척준경의 신력을 보고 그가 용의 핏줄을 타고났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소문이 대를 이어져 내려오면서 그것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상관없어졌다.
옛말에 삼인성호라 하여 세 사람이 입을 모으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란 말이 있다.
그 말처럼 척 가에는 어느새부터 진실로 용의 피가 흐르게 되었다.
[일기당천 만부부당]
홀로 전장을 압도했던 척준경의 피가 스킬화된 것.
적이 많으면 많을수록 능력치가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