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 [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4965)
작성자:창공의 갈망자◆qSZwgc5rte
작성일:2025-02-21 (금) 09:59:24
갱신일:2026-10-03 (토) 08:40:14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dgH0L0faqa)2025-02-21 (금) 0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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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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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15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uE7NErVS42)2025-11-17 (월) 14:37:10
뭐, 기연이라 치고, 바로 직후에 하필이면 금성이 제방의 중진급의 멱살을 돌격해 잡는 장면을 거의 바로 옆에서 맞닥뜨리게 됩니다.
예상되시겠지만 칼더 문제로 말과 동시에 주먹이 나간 경우죠.
한 쪽은 싱제의 태자로써의 압도적인 힘, 다른 한 쪽은 관할에 대한 정당한 관철로써 끌어올려진 힘으로서로 엎차락뒷차락하는 걸 보다가,
여기에서 금성 네놈은 슈프림 인텔리전스냐는 희대의 도발(...)을 하게 되지만,
정작 금성은 비속어까지 섞인 거친 말투로 논쟁에서 마비카가 이번엔 자기를 이겼다고 선언한 뒤 칼더를 향한 공조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자신의 용기와는 별도로 역설적으로 슈프림 인텔리전스의 권능과 자산, 그리고 권력을 자각한 마비카는 양쪽간의 격차에 기인한 불가피한 한계점을 가늠하게 됩니다.
예상되시겠지만 칼더 문제로 말과 동시에 주먹이 나간 경우죠.
한 쪽은 싱제의 태자로써의 압도적인 힘, 다른 한 쪽은 관할에 대한 정당한 관철로써 끌어올려진 힘으로서로 엎차락뒷차락하는 걸 보다가,
여기에서 금성 네놈은 슈프림 인텔리전스냐는 희대의 도발(...)을 하게 되지만,
정작 금성은 비속어까지 섞인 거친 말투로 논쟁에서 마비카가 이번엔 자기를 이겼다고 선언한 뒤 칼더를 향한 공조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자신의 용기와는 별도로 역설적으로 슈프림 인텔리전스의 권능과 자산, 그리고 권력을 자각한 마비카는 양쪽간의 격차에 기인한 불가피한 한계점을 가늠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