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 [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3183)
작성자:창공의 갈망자◆qSZwgc5rte
작성일:2025-02-21 (금) 09:59:24
갱신일:2026-06-18 (목) 13:05:47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dgH0L0faqa)2025-02-21 (금) 0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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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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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2672창공의 갈망자◆qSZwgc5rte(5dc54a20)2026-05-14 (목) 13:50:29
말씀하시는 건 전력을 발휘해 싸운 적이 있었냐니까...
굳이 말하면 대충 자기 몸을 언제 한 번 기도라 무리가 뜯어먹으려 들 때 한번 털어낸 정도군요.
이후 피곤해서 한동안 골아떨어질 정도로 묘사했으니 이쪽이 말씀하시는 것과 가장 가까울 겁니다.
굳이 말하면 대충 자기 몸을 언제 한 번 기도라 무리가 뜯어먹으려 들 때 한번 털어낸 정도군요.
이후 피곤해서 한동안 골아떨어질 정도로 묘사했으니 이쪽이 말씀하시는 것과 가장 가까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