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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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4965)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dgH0L0faqa)2025-02-21 (금) 09:59:24
  /   |  {丶\ \ヽ.  }仔ニヾ| | |  l.   l  |   |     l
  | |  |  | ヽヘ \__入\|/} 。ノ| | │ |  │ ∧   l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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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从コニテ\へヽ}: j::.   l/ | ∧  ∧ l   リ! 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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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ヽ1ハ-{   -,             j /  ヘ,| |  l \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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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2873우동게◆BrEbMzfJ/i(d1029545)2026-05-24 (일) 06:28:36
[시간이 지난 뒤, 극소수 나마 아토키리나*가 금속 구름층에 뿌리를 내릴 무렵.]
*영혼의 나무의 씨앗

[에이와는 겨우 숙취에서 깨어나 자초지종과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다.]

[멧카이나 부족이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에이와가 자신들을 훈계하였다고 여기고 있었다.]
[틸라림 부족이 반물질 전쟁 때 범한 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여러 부족으로 분리하고 있었다.]
[오마티카야 부족이 "하늘의 금속"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내부적으로 논쟁을 진행하고 있었다.]

[각 부족들은 새로운 계시에 따라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었다.]

[한편 레이가 어째서인지 취기를 전혀 느낄 수 없단걸 알게된 베르는 그녀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레이를 판도라로 불렀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