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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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4965)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dgH0L0faqa)2025-02-21 (금) 09:59:24
  /   |  {丶\ \ヽ.  }仔ニヾ| | |  l.   l  |   |     l
  | |  |  | ヽヘ \__入\|/} 。ノ| | │ |  │ ∧   l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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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从コニテ\へヽ}: j::.   l/ | ∧  ∧ l   リ! 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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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3518창공의 갈망자◆qSZwgc5rte(7bfcb17a)2026-07-19 (일) 04:40:28
돈을 받았다 다시 빌려드려 남은 게 없는 기억이 8년 이상을 간 상태로 구직에 진전이 없었음>

가사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에 대해서 부모님과 담론을 나눴는데, 듣고보니 이래저래 이미 잘 받고 있었음>

가계부를 시작한 이래 의식적으로 소비한 돈이 월평균 50으로 판명, 여유로운 일상을 생각해 그 외 사항까지 고려 시 월 100만 이상을 벌 수 있어야 함>

구직은 계속 빡빡해지만 꾸준히 시도는 해야 하는 거라 윗줄을 달성하는 걸 궁극적인 해결로 규정하면 지나치게 기한이 늘어짐>

내가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은 의미가 있었다, 의미없어질 거라는 고민할 시간에 하던거나 계속하자(먼산)>



결론: 어머니랑 아버지께서 다 좋은데, 요즘 서로 대화하실 때 어머니가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스타일로 언성이 커지니까 나도 신경줄이 맛이 가더라(...)

두 분의 금슬을 위해서 그 때마다 커피값 내놓으라고 해야지(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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