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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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4965)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dgH0L0faqa)2025-02-21 (금) 0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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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从コニテ\へヽ}: j::.   l/ | ∧  ∧ l   リ! 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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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3696우동게◆BrEbMzfJ/i(4da7b907)2026-08-04 (화) 12:49:16
[교지 회랑]

[3차원 공간인 우주에서 회랑이란게 성립할 수 있나 싶겠지만, 이에는 여러가지 이유들이 존재했다.]

[첫번째는 회랑 주위에 존재하는 블랙홀, 펄사 등 고에너지 항성체에 의한 초광속 항법의 교란.]

[어째서 저런 천체들이 널려있나 묻는다면 최소한의 인의조차 없던 성해쟁패 초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것이었다.]

[항성을 폭주시키고 성계를 파괴하는 기술을 만들어 무분별하게 사용하던 나라가 있었다.]

[이들은 긴급하게 구성된 합종군에게 짖밟혀 신주 은하의 역사에서 그 기술은 물론이고 이름조차 철저히 지워져버렸다.]

[교지 회랑 서부는 그 시기의 상흔 중 하나였다.]

[두번째는 교지회랑 동부에 흐르는 에테르의 급류.]

[이쪽은 역으로 초광속 항행은 무리가 없었지만 통상 항행에서는 워프 아웃한 잠깐이라도 지장을 부르는 환경이었다.]

[이러한 급류 공역이 존재하는 이유는 현재도 제대로 규명되지 않고 있으며 용인들 사이에선 상제의 조화 정도로 여겨지고 있었다.]

[세번째는 테라포밍 과정 필요 없이 정착지를 펼 수 있을 정도로 환경이 안정되거나 유용한 자원이 포함된 행성을 가진 성계들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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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일단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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