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 [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3960)
작성자:창공의 갈망자◆qSZwgc5rte
작성일:2025-02-21 (금) 09:59:24
갱신일:2026-08-10 (월) 13:15:30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dgH0L0faqa)2025-02-21 (금) 0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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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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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3743지마스터(모바일)◆GSjz3/enQG(a85d353a)2026-08-04 (화) 23:08:38
(대충 마비카와 크리 침공군이 화상통신을 걸었을 때 크리측의 포고문 보다는 통보)
하얀 철퇴 or 어큐저:너희들은 스스로를 문명이라 부르며
스스로를 자유로운 지성체라 부른다
그러나 너희들은 짐승이며, 우리와 같을 수 없다
(마비카를 보면서)
너는 크리였던 적이 없으며, 영원히 크리일 수 없다
하얀 철퇴 or 어큐저:너희들은 스스로를 문명이라 부르며
스스로를 자유로운 지성체라 부른다
그러나 너희들은 짐승이며, 우리와 같을 수 없다
(마비카를 보면서)
너는 크리였던 적이 없으며, 영원히 크리일 수 없다
#3744지마스터(모바일)◆GSjz3/enQG(a85d353a)2026-08-04 (화) 23:10:13
이 은하는 태초부터 우리의 것이었으며,
우리가 영원히 가져야할 장원이었다
불결한 짐승들의 우두머리가 은하에 분비물을 문지르고
불경한 잡종들이 무분별하게 들끓고 번식하는 동안
이 은하의 질서는 더럽혀졌다.
이것은 선전포고가 아니다
승리와 패배의 개념은 오로지 '사람'에게만 허락된 개념이며, 짐승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청소작업이자 구제작업이다
우리가 영원히 가져야할 장원이었다
불결한 짐승들의 우두머리가 은하에 분비물을 문지르고
불경한 잡종들이 무분별하게 들끓고 번식하는 동안
이 은하의 질서는 더럽혀졌다.
이것은 선전포고가 아니다
승리와 패배의 개념은 오로지 '사람'에게만 허락된 개념이며, 짐승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청소작업이자 구제작업이다
#3745지마스터(모바일)◆GSjz3/enQG(a85d353a)2026-08-04 (화) 23:13:18
크리는 무릎꿇지 않는다
크리는 타협하지 않는다
크리는 해충들과 협상하지 않는다
'크리인'들이여, 도마뱀들의 차가운 심장과 영혼에 영원한 두려움을 심어주어라
그것들의 유전자, 그것들의 기억, 그것들의 악몽 속에 크리가 이 은하의 주인이란 것을 세겨주어라
크리는 타협하지 않는다
크리는 해충들과 협상하지 않는다
'크리인'들이여, 도마뱀들의 차가운 심장과 영혼에 영원한 두려움을 심어주어라
그것들의 유전자, 그것들의 기억, 그것들의 악몽 속에 크리가 이 은하의 주인이란 것을 세겨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