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 [AA/잡담판] 이러쿵저러쿵 주저리주저리 하는 곳- No. 0.1 (4965)
작성자:창공의 갈망자◆qSZwgc5rte
작성일:2025-02-21 (금) 09:59:24
갱신일:2026-10-03 (토) 08:40:14
#0창공의 갈망자◆qSZwgc5rte(dgH0L0faqa)2025-02-21 (금) 0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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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주지해주셨으면 하는 것:
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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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잡담판을 파고 1/10도 못쓰고 넘어온 필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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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는 잡담판입니다.
2. 연재중인 작품에 대한 토론을 하는 장은 필요시 별도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 경우 해당 작품의 토론을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하여 자중을 부탁드립니다.
3. 이 점을 제하면 자유로운 대화의 장으로 놔두고 싶습니다.
4. 본 항목은 차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0 번 레스를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0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68
#844창공의 갈망자◆qSZwgc5rte(902wVw8vgW)2025-11-23 (일) 10:45:21
흐음... 어디보자... 칼더는 양 쪽의 영역을 오가면서 서로가 부딪히기를 유도하며,
이는 결론적으로 현재 도파민측이고 제방측이고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제방과 도파민은 동시에 상호간에 우발적인 충돌의 여지 또한 인지하고 있으므로,
제방은 체포, 도파민은 척살을 위한 인력이 서로 밀접하게 마주칠 여지를 어느 정도 주의해야 한다...
정도가 우선적인 전제고...
이는 결론적으로 현재 도파민측이고 제방측이고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제방과 도파민은 동시에 상호간에 우발적인 충돌의 여지 또한 인지하고 있으므로,
제방은 체포, 도파민은 척살을 위한 인력이 서로 밀접하게 마주칠 여지를 어느 정도 주의해야 한다...
정도가 우선적인 전제고...
#845창공의 갈망자◆qSZwgc5rte(902wVw8vgW)2025-11-23 (일) 10:59:50
1. 포위- 감지망.
칼더의 위치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칼더가 기존의 방식으로는 운신폭이 좁아지도록 서로의 영역이 촘촘하게 얽혀들어갈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중간지대의 "격자화"와 "모자이크화"다.
결론적으로 제방과 도파민은 서로의 현황을 역수로 잡아 미묘한 거리를 유지하되 최대한 바짝 붙어 놈의 은신처를 못 견딜정도로 좁게 만든다.
단 이것은 어디까지나 칼더가 최소한 제방과 도파민간의 연계를 거의 한계상황까지 간과할 것을 전제로 하므로, 사실상 "딱 한 번의 기회" 밖에 없다.
칼더의 위치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칼더가 기존의 방식으로는 운신폭이 좁아지도록 서로의 영역이 촘촘하게 얽혀들어갈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중간지대의 "격자화"와 "모자이크화"다.
결론적으로 제방과 도파민은 서로의 현황을 역수로 잡아 미묘한 거리를 유지하되 최대한 바짝 붙어 놈의 은신처를 못 견딜정도로 좁게 만든다.
단 이것은 어디까지나 칼더가 최소한 제방과 도파민간의 연계를 거의 한계상황까지 간과할 것을 전제로 하므로, 사실상 "딱 한 번의 기회" 밖에 없다.
#846창공의 갈망자◆qSZwgc5rte(902wVw8vgW)2025-11-23 (일) 11:04:44
2. 체포-척살조
1번 항목에서 전제하는 칼더의 간과를 최대한 장기화하기 위하여,
제방과 도파민에서 내로라하는 강자들은 UFC 같은 WWE를 위해 더 많은 국지전을 빈발시켜야 한다.
이들은 무작위 위치에서 교전하며, 동시에 칼더의 위치가 가늠되기 시작할 경우 서서히 포위망을 준비하는 역할을 맡는다.
당연하지만 1번이 영원할 수는 없다.
접경지대 교전을 명목으로 충분한 포위망이 만들어졌거나, 칼더가 도주를 준비할 조짐이 있을 때 순간적으로 겹겹이 둘러싸 이를 우선 막아야 한다.
1번 항목에서 전제하는 칼더의 간과를 최대한 장기화하기 위하여,
제방과 도파민에서 내로라하는 강자들은 UFC 같은 WWE를 위해 더 많은 국지전을 빈발시켜야 한다.
이들은 무작위 위치에서 교전하며, 동시에 칼더의 위치가 가늠되기 시작할 경우 서서히 포위망을 준비하는 역할을 맡는다.
당연하지만 1번이 영원할 수는 없다.
접경지대 교전을 명목으로 충분한 포위망이 만들어졌거나, 칼더가 도주를 준비할 조짐이 있을 때 순간적으로 겹겹이 둘러싸 이를 우선 막아야 한다.
#847창공의 갈망자◆qSZwgc5rte(902wVw8vgW)2025-11-23 (일) 11:11:00
3. 주의사항-
금성의 움직임이 거사 전까지 최대한 덜 분주할 필요가 있다.
정확히는 최종 단계 전까지 해당 작전과 거리가 있는 모습을 연출해야 칼더가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고 오판할 여지가 있다.
동시에 도파민측은 이미 항상 경계태세이지만,
제방의 경우 전역의 전국민에게 이를 상시적용할 수 없다.
따라서 민방위나 예비군 소집 등의 경계태세 전환 훈련을 명목으로 유동적인 태세전환능력을 유지하면서 칼더를 급습할 때 쯤에 포위가 딱 준비되도록 해야 한다.
이 부분을 마비카에게 우선 일임한다.
금성의 움직임이 거사 전까지 최대한 덜 분주할 필요가 있다.
정확히는 최종 단계 전까지 해당 작전과 거리가 있는 모습을 연출해야 칼더가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고 오판할 여지가 있다.
동시에 도파민측은 이미 항상 경계태세이지만,
제방의 경우 전역의 전국민에게 이를 상시적용할 수 없다.
따라서 민방위나 예비군 소집 등의 경계태세 전환 훈련을 명목으로 유동적인 태세전환능력을 유지하면서 칼더를 급습할 때 쯤에 포위가 딱 준비되도록 해야 한다.
이 부분을 마비카에게 우선 일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