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0 [AA/역극/메이킹] 신대륙 탐사대의 베이스캠프 (39)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5-02-22 (토) 08:22:04
갱신일:2025-02-25 (화) 01:13:15
#0릴리아◆mMF3WSPttu(xzwihrZVnu)2025-02-22 (토) 08:22:04
jI斗糸s。、
,.ィ升ニニニニ寸ニ=--
7ニニニニニ≧=-kiУ´
7ニニニニニニニ-i{ i ゚% .. . y 、,、,__
.|ニニニニニヘ `-- j/ニ=====i>kヘヘヘ `'' 、
.|ニニニニ〕iト i 廻ソニニニニニijI::´\ゝ'_'_/ ∨
, jニニニニニk-'ニニニニニjI斗゛´ '., ,
.,.ィ升ニニニニニニニjI斗fセ圦ヘ, ', ∨
._,;イニニニニニjI斗fセ圦: 八(i : | :≧=-s、 .i .,
ォ'; ヘ:i | 、_____,. ':/: i~` .| ,
ノルk:i:゙i, `_´イ∧: ', _,..。r---.y'=| ヤ,
7: 7' j<><>マ__ヘ;:ヘ,_gfニニニニニニ=|ニヘ, j=
, -; :7 - 'ヘ j λ;マニニニニニニニニヘニ=--=ニi
,.ィ升-7: ,'。___________,..。rfij: :ヤニニニニニ=-ニニ)h、ニニニi
_xくニニニニi: ::|ニ||ニニニ{}ニニ||ニij: : |jI斗' ゝ,、 ~~`寸ニニニニ
_xく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ニ乂ル' ゝ-'; : ヽ `''<=
/ニニニニニニニィi乂ルi||ニニ=:||ニニ||ニソニニ ゞ-'、
,イニニニニニニУ´~マニニ||ニニ=:||ニニj|ニニニ7 ゝ--'
フニニニニニi´ |ニニ:||ニニ=||ニニ||ニニニj . ,イ: : :',
УニニニニニニY ニニi:||ニニi7,'ニニ||ニ=∨ j |: :イ;:}
`マニニi<´~~ヽ .|У'- ,ニニ|i=ニ=||ニニ7 冫'ノ´
寸;:::::>.、 .\__/イ/´ニニ,=||ニニi||ニニi}
\, --=,ニ=:}|ニニヘマ==-
ヘ_xくニ/ニニ=||ニニニヘマニ=-
7ニニi/ニニニ=||ニニニ=ヘマニ=-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7HJwe2C-NENB4oJiPZaprNLZymmdohmR7k5Kbhrw3DA/edit?usp=sharing
NPC 선점 AA 목록 : anchor>1052>521
이전어장
1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48
2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67
3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92
4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997
5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32
6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52
7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60
8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64
9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65
10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090
11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04
12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39
13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43
14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57
15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71
16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80
17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91
18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92
19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93
20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194
21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240
22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254
23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255
24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257
25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258
26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260
27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34
28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35
29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36
30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37
31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84
32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85
33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86
34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87
35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388
36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419
37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420
38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hor/1430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잠깐 자더니 그 새
#4173몰?루간(43세)/인간/워록(0xe8h3DGey)2025-02-24 (월) 11:41:24
"(무기의 서 3장 1절, 우리의 손에 쥐여진 것은 강철과 화약이요)"
"(그 강철과 화약을 만든 것은 우리이니 그것들이 우리의 손과 다름없음이며)"
"(그렇기에 무기를 들고 일어나는 것은 우리의 강철을 들고 일어나는 것이라 함이라)"
"(무기의 서 3장 2절, 우리의 강철은 그림자로 연단되었으니)"
"(우리의 힘줄보다 우리의 강철은 강인할 것이요)"
"(설령 강철보다 힘줄이 먼저 끊긴다고 하더라도 우리 다음 대의 힘줄이 강철을 잡아 이끄노라)"
"(무기의 서 3장 3절, 그렇게 이끌린 강철이 우리의 적을 쳐부수니)"
"(그들은 일천의 형상을 가진 일만의 짐승이요 불로써 길을 밝히는 필사의 각오이며)"
"(또한 그 모두를 현혹해 삿된 길로 이끄는 타락한 추물들이더라)"
"(무기의 서 3장 4절, 그들을 피 흘리게 하는 것은 우리의 손에 들린 우리의 강철이요)"
"(그 강철을 움직이는 우리의 힘줄이며 그 힘줄에 힘을 주는 우리의 핏줄이더라)"
"(그 안에 살아숨쉬는 우리의 피가 그것을 돌게 하는 우리의 심장이 우리의 힘이노라)"
"(그 강철과 화약을 만든 것은 우리이니 그것들이 우리의 손과 다름없음이며)"
"(그렇기에 무기를 들고 일어나는 것은 우리의 강철을 들고 일어나는 것이라 함이라)"
"(무기의 서 3장 2절, 우리의 강철은 그림자로 연단되었으니)"
"(우리의 힘줄보다 우리의 강철은 강인할 것이요)"
"(설령 강철보다 힘줄이 먼저 끊긴다고 하더라도 우리 다음 대의 힘줄이 강철을 잡아 이끄노라)"
"(무기의 서 3장 3절, 그렇게 이끌린 강철이 우리의 적을 쳐부수니)"
"(그들은 일천의 형상을 가진 일만의 짐승이요 불로써 길을 밝히는 필사의 각오이며)"
"(또한 그 모두를 현혹해 삿된 길로 이끄는 타락한 추물들이더라)"
"(무기의 서 3장 4절, 그들을 피 흘리게 하는 것은 우리의 손에 들린 우리의 강철이요)"
"(그 강철을 움직이는 우리의 힘줄이며 그 힘줄에 힘을 주는 우리의 핏줄이더라)"
"(그 안에 살아숨쉬는 우리의 피가 그것을 돌게 하는 우리의 심장이 우리의 힘이노라)"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