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8 [잡담]궁정서고 (722)
작성자:궁정서기관◆TJ2R3Bhj2G
작성일:2025-03-15 (토) 23:41:56
갱신일:2025-12-22 (월) 12:58:05
#0궁정서기관◆TJ2R3Bhj2G(T8UzyAHLcK)2025-03-15 (토) 23:41:56
*궁정서기관◆TJ2R3Bhj2G 의 잡담판
#342익명의 참치 씨(DkQA4vQG7y)2025-04-12 (토) 08:03:32
다른참치들이 볼지는 모르겠고 이미 지나갔으니 상관없는 얘기지만
아서가 죽엇을때 기회라고 한점의 몇가지 이유를 말하자면
1.혹시라도 시로쪽이 피해 입을때 손실을 만회할 기회가 줄어든다는점.
일단 우리 측 병력은 소규모기도 하고 네임드 손실도 치명적일테고
분명 권들이 꽤 있긴하지만 전장에서 다이스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는 법이니까.
2.아서가 죽으면 성전군 전체에 영향가는 위기가 올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단번에 성전군 붕괴라던지?전멸 판정각까지 갈 확률은 낮거나 없을테고
(일단 총사령은 다마스카긴하지만 성전군은 자체적으로 성왕교 병력을 소집해 모인 연합군이라는점.
중재자격인 총사령의 사망은 타격이지만 그렇다고 개별 부대들이 몽땅 붕괴할리는 없으니)
위기가 생긴걸 주인공이 노력해서 피해를 최소화시키거나 막는것도 좋아하는 전개니까.
위기인 만큼 전공을 세울기회가 커지고 주인공이 활약할 여지와 기회가 늘어남.
3.아서 사망후 다마스카 공작군의 방향성을 쥘 기회
공작의 부군인 아서의 사망후
성전내 다마스카 공작군의 지휘관을 다시 정해야할텐데
이떄 무장경인 루이생이 유력하긴 하지만 차기 순위자를 꼽는다면 봉신이자 공작의 친족인 시로도 포함될수있음.
우선 아서가 당한다면 같이 중앙에 루이생도 위험 해질수 있고 무사히 넘긴다쳐도
책임론이 대두될 가능성이 있음.(아서를 곁에서 보좌한게 루이생이니까)
그리고 루이생이 지휘권 잡더라도 공작의 친족인 시로를 무시할수는 없을테니
결국 다마스카 공작군내 시로의 발언권은 증대될 기회임.
4.성전의 시간소요에따른 히에로스 심판의 유예
성전을 성공시키고 히에로스 왕가에대한 심판을 내리기로 하고 대충 2년쯤으로 견적을 잡았는데 현재 성전은 꽤 순조로움.
여름에 시작해서 가을에 벌써 3가지 목표중 하나는 달성하고 두번째를 수행중일정도임
이대로 빨리 끝나면 바로 심판으로 들어갈텐데 아직 시로가 무언가 하기에는 세력도 시로 개인에 대한 명성이나 힘,능력도 부족함.
시일을 벌 필요가 있음.
아서가 죽음으로서 성전은 지체되겠지만 예민한 문제의 시간을 벌수 있는 기회가 됨.
5.너무 본가인 공국이 지금까지 튼튼했음.
헨리에타는 무력빼고 하자가 많은 군주였지만
부군인 아서 꽤 괜찮고 후계인 렌타로도 레전드급이니까
내부적으로 안정되고 빈틈이 메워지고 있엇는데
아서가 죽으면 틈이 나올 기회가 생김.
다마스카 공국의 봉신으로 만족할꺼면 아서가 살아있는것도 좋지만
그위를 노린다면 이런 일도 나쁘진않음.
(시로가 암살을 한다거나 죽는위기 방관을 하면 캐붕이고 나도 막았겟지만
전장에서 죽는거니까 당하면 아서 팔자가 그런거고)
아서가 죽엇을때 기회라고 한점의 몇가지 이유를 말하자면
1.혹시라도 시로쪽이 피해 입을때 손실을 만회할 기회가 줄어든다는점.
일단 우리 측 병력은 소규모기도 하고 네임드 손실도 치명적일테고
분명 권들이 꽤 있긴하지만 전장에서 다이스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는 법이니까.
2.아서가 죽으면 성전군 전체에 영향가는 위기가 올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단번에 성전군 붕괴라던지?전멸 판정각까지 갈 확률은 낮거나 없을테고
(일단 총사령은 다마스카긴하지만 성전군은 자체적으로 성왕교 병력을 소집해 모인 연합군이라는점.
중재자격인 총사령의 사망은 타격이지만 그렇다고 개별 부대들이 몽땅 붕괴할리는 없으니)
위기가 생긴걸 주인공이 노력해서 피해를 최소화시키거나 막는것도 좋아하는 전개니까.
위기인 만큼 전공을 세울기회가 커지고 주인공이 활약할 여지와 기회가 늘어남.
3.아서 사망후 다마스카 공작군의 방향성을 쥘 기회
공작의 부군인 아서의 사망후
성전내 다마스카 공작군의 지휘관을 다시 정해야할텐데
이떄 무장경인 루이생이 유력하긴 하지만 차기 순위자를 꼽는다면 봉신이자 공작의 친족인 시로도 포함될수있음.
우선 아서가 당한다면 같이 중앙에 루이생도 위험 해질수 있고 무사히 넘긴다쳐도
책임론이 대두될 가능성이 있음.(아서를 곁에서 보좌한게 루이생이니까)
그리고 루이생이 지휘권 잡더라도 공작의 친족인 시로를 무시할수는 없을테니
결국 다마스카 공작군내 시로의 발언권은 증대될 기회임.
4.성전의 시간소요에따른 히에로스 심판의 유예
성전을 성공시키고 히에로스 왕가에대한 심판을 내리기로 하고 대충 2년쯤으로 견적을 잡았는데 현재 성전은 꽤 순조로움.
여름에 시작해서 가을에 벌써 3가지 목표중 하나는 달성하고 두번째를 수행중일정도임
이대로 빨리 끝나면 바로 심판으로 들어갈텐데 아직 시로가 무언가 하기에는 세력도 시로 개인에 대한 명성이나 힘,능력도 부족함.
시일을 벌 필요가 있음.
아서가 죽음으로서 성전은 지체되겠지만 예민한 문제의 시간을 벌수 있는 기회가 됨.
5.너무 본가인 공국이 지금까지 튼튼했음.
헨리에타는 무력빼고 하자가 많은 군주였지만
부군인 아서 꽤 괜찮고 후계인 렌타로도 레전드급이니까
내부적으로 안정되고 빈틈이 메워지고 있엇는데
아서가 죽으면 틈이 나올 기회가 생김.
다마스카 공국의 봉신으로 만족할꺼면 아서가 살아있는것도 좋지만
그위를 노린다면 이런 일도 나쁘진않음.
(시로가 암살을 한다거나 죽는위기 방관을 하면 캐붕이고 나도 막았겟지만
전장에서 죽는거니까 당하면 아서 팔자가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