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1 [워해머/40k/잡담] 아이 오브 테러의 5섹터 (5000)
종료
작성자:워마스터◆gyJnF7ixCm
작성일:2025-04-22 (화) 01:53:23
갱신일:2025-04-30 (수) 03:58:55
#0워마스터◆gyJnF7ixCm(ubIOLoPSCW)2025-04-22 (화) 01: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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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1익명의 참치 씨(BDTNecQhBO)2025-04-25 (금) 15:21:09
드라코 프사이키코룸
여러 차례, 나는 과학과 미신 둘이 서로 교차되는 특별한 경험을 겪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용이다. 용은 모든 행성 문화마다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나포르투스 IX의 강 부족들은 일명 사베온이라 불리는 날개달린 비룡을 두려워하는데, 전설에 따르면 이 용은 매년 떠올라 망자를 욕보인 자들을 삼켜버린다고 한다.
스키안 유랑민들*은 일명 두카우라 불리는 짐승에 대한 전설들을 기록했는데, 이 짐승은 단순히 그 창백한 눈빛을 고정하는 것만으로 그들을 지워버릴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옛 지구에도 워이번들, 드라코들과 윔들 등의 신화들이 가득했다 한다.
그러나, 위대한 외계학자들의 서적을 읽은 때에야 나는 이러한 환상종들 중 일부가 실제로 과학적 기초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예를 들어, 비록 직접 본 적은 없지만-나는 용과-비슷한 생명체인 일명 위바크라는 생명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두 번 들어본 적 있다.
이들은 그 주인과 초자연적 유대감처럼 보이는 걸 형성한다는 점에서 그링스의 '패밀리어' 적 성격들을 일부 공유한다.
이들은 비늘로 덮힌, 파충류적 생명체들로 긴 목들과 등을 가로지르는 가시 볏에 앞다리는 두 날개로 진화되어 있다.
이들의 머리는 조류와 파충류적 특성을 동시에 지니는데, 비늘이 덮혀 있지만 그 형태는 조류처럼 굽어있고, 맹금류처럼 부리가 있어 대부분의 장갑을 손쉽게 잘라버릴 수 있다.
이들의 외형은 신화적 문서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용들의 모습과 정말 유사하다.
그리고 이들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는 일부 문화들에서는(물론 위바크는 상당히 희귀하다.), 이들은 위험한 맹수 포식자들로 두려움받는 대상이다.
그러나, 이들은 야만적인 짐승들이 아니다.
내가 들은 바에 따르면, 이들은 섬세하며 또한 지혜로운 생명체들이다.
이것이 자연적 특성인지, 아니면 인간 주인과의 싸이킥적 유대관계에서 나온 결과인지는-나로서는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위바크들과 긴밀한 텔레파시 유대관계들을 형성한 인간들이 작성한 일부 보고서들을 읽음으로써-그들이 이 생명체들의 눈과 귀들로 보고 들을 수 있는 건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는 추척, 정찰 및 스파이 작전에 분명히 유용한 특성이며, 덕분에 위바크들은 그 가치가 아주 높게 여겨진다.**
그러나, 외계생명체와 결합한다는 건 분명한 위험이 따르는 법이다.
일단, 가장 명확한 위험은 일부 오르도 제노스 인퀴지터들은 그 주인을 일단 처형한 다음에 처형하지 않을 참작 요소들을 찾는다는 것이다.
두 번째 문제는 좀 난해한 문제인데, 그것은 제노그라피아 유니버살리스 서적에 따르자면-위바크의 주인들이 그 패밀리어들을 먼 지역에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긴밀한 공생 관계라는 건-즉 둘이 서로 장기간 분리되었을 때, 위바크와 그 주인 둘 다 동시에 약해진다는 걸 의미한다.
또한, 이는 위바크가 위험 상황 속에 살해당하게 된다면,그 주인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강제적으로 약화되고-
심지어는 스스로 방어조차 못할 정도로 무력하게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걸 말해준다.
여러 차례, 나는 과학과 미신 둘이 서로 교차되는 특별한 경험을 겪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용이다. 용은 모든 행성 문화마다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나포르투스 IX의 강 부족들은 일명 사베온이라 불리는 날개달린 비룡을 두려워하는데, 전설에 따르면 이 용은 매년 떠올라 망자를 욕보인 자들을 삼켜버린다고 한다.
스키안 유랑민들*은 일명 두카우라 불리는 짐승에 대한 전설들을 기록했는데, 이 짐승은 단순히 그 창백한 눈빛을 고정하는 것만으로 그들을 지워버릴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옛 지구에도 워이번들, 드라코들과 윔들 등의 신화들이 가득했다 한다.
그러나, 위대한 외계학자들의 서적을 읽은 때에야 나는 이러한 환상종들 중 일부가 실제로 과학적 기초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예를 들어, 비록 직접 본 적은 없지만-나는 용과-비슷한 생명체인 일명 위바크라는 생명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두 번 들어본 적 있다.
이들은 그 주인과 초자연적 유대감처럼 보이는 걸 형성한다는 점에서 그링스의 '패밀리어' 적 성격들을 일부 공유한다.
이들은 비늘로 덮힌, 파충류적 생명체들로 긴 목들과 등을 가로지르는 가시 볏에 앞다리는 두 날개로 진화되어 있다.
이들의 머리는 조류와 파충류적 특성을 동시에 지니는데, 비늘이 덮혀 있지만 그 형태는 조류처럼 굽어있고, 맹금류처럼 부리가 있어 대부분의 장갑을 손쉽게 잘라버릴 수 있다.
이들의 외형은 신화적 문서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용들의 모습과 정말 유사하다.
그리고 이들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는 일부 문화들에서는(물론 위바크는 상당히 희귀하다.), 이들은 위험한 맹수 포식자들로 두려움받는 대상이다.
그러나, 이들은 야만적인 짐승들이 아니다.
내가 들은 바에 따르면, 이들은 섬세하며 또한 지혜로운 생명체들이다.
이것이 자연적 특성인지, 아니면 인간 주인과의 싸이킥적 유대관계에서 나온 결과인지는-나로서는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위바크들과 긴밀한 텔레파시 유대관계들을 형성한 인간들이 작성한 일부 보고서들을 읽음으로써-그들이 이 생명체들의 눈과 귀들로 보고 들을 수 있는 건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는 추척, 정찰 및 스파이 작전에 분명히 유용한 특성이며, 덕분에 위바크들은 그 가치가 아주 높게 여겨진다.**
그러나, 외계생명체와 결합한다는 건 분명한 위험이 따르는 법이다.
일단, 가장 명확한 위험은 일부 오르도 제노스 인퀴지터들은 그 주인을 일단 처형한 다음에 처형하지 않을 참작 요소들을 찾는다는 것이다.
두 번째 문제는 좀 난해한 문제인데, 그것은 제노그라피아 유니버살리스 서적에 따르자면-위바크의 주인들이 그 패밀리어들을 먼 지역에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긴밀한 공생 관계라는 건-즉 둘이 서로 장기간 분리되었을 때, 위바크와 그 주인 둘 다 동시에 약해진다는 걸 의미한다.
또한, 이는 위바크가 위험 상황 속에 살해당하게 된다면,그 주인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강제적으로 약화되고-
심지어는 스스로 방어조차 못할 정도로 무력하게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걸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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