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0 [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3] (5000)
종료
작성자:벚꽃망령◆1OvOTzH/tm
작성일:2025-05-07 (수) 01:51:26
갱신일:2025-05-09 (금) 01:52:39
#0벚꽃망령◆1OvOTzH/tm(Zj0o2D0RIK)2025-05-07 (수) 0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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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XwvrNBbnus0vjFLKYISgpcgjd_PuLSyjx0pbx6r3Qg/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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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그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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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16
1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50
2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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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그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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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16
1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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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8일레이나(45kcI93rC2)2025-05-08 (목) 07:36:45
>>2357
- 첫인상은 어땠어?
"그야, 의외였죠?"
"남자잖아요, 그것도 현직으로 마법사인."
"솔직히, 희귀동물을 보는 시선이 좀 있었다고 할까..."
"뭐, 들어오신 직후에 놀라시던 모습은 나름 귀여웠네요!"
- 성격이나 관계등등 ㅁ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무난하신 분이네요, 일단 들떠서 이리저리 추근대지 않는 것 만으로도 합격이예요."
"아니, 나아가서 오히려 그런 오해가 생길까봐 조심하시려는 기색까지 보이는걸요."
"거기에, 진지하게 마법사의 길을 위하려는 모습까지 보여주시는 만큼, 무척이나 괜찮으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그냥 같은 반 동기지만, 같이 지내면서 조금 더 친해져도 괜찮겠죠."
"마법사이신 만큼, 인기도 많으실 것 같고. 히히."
- 동기(친구)로서는 어때?
"모범생이죠? 수업 시간에 그 분만큼 질문이 많은 사람이 없는걸요."
"어... 그러니까, 순수하게 학술적인 면에서 말이예요."
"마법사이신 만큼 남들보다 주목을 더 받는 것도 이유겠지만, 근본적으로 탐구심이 많아 보인달까요."
"곁에 있어서 나쁠 건 없죠!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보러 가기도 좋고."
- 이성으로서는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어?
"글쎄요, 뭔가가 있기엔 같이 지낸 시간이 아직은 짧지 않나요?"
"뭐어, 그래도. 기본적으로 예의와 경우가 있는 분이니 말이죠."
"기본적인 배려만 해 줘도 몇몇 여자아이들은 좋아 죽을지도요~"
- 사귄다 치면 어떨거 같아?
"옆에서 봐 온 게 있는데 말이죠."
"이 사람, 쑥맥이라구요 쑥맥. 가만히 놔두면 어버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어쩌겠어요, 제가 끌고 다닐 수 밖에."
"그러면, 그걸 또 하나하나 기억해서 어떻게든 갚으려고 할 텐데."
"어떻게 갚아야 할지 끙끙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 그래서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해?
"청일점이라는 딱지를 떼고 봐도 말이죠, 사실 괜찮은 편 아닌가요?"
"몸도 얼굴도 갸름한 미소년이고, 살짝 털털한 눈매가 또 좋아하는 애들은 완전 좋아한다구요."
"적어도 외모 부분에서 흠잡을 건 없다고 봐요! 살짝 아쉽다면, 그건 취향 차이가 아니려나요."
- 걔는 어디가 매력이라고 봐?
"조금은 날카로울 것 같은 인상과 별개로, 의외로 부드럽고."
"밀고 들어가면 어쩔 줄 몰라 하는 부분이 있단 말이죠, 시로에 씨는."
"너드미라고 하던가요? 그런 쪽에서 수요가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시로에 씨는 성실하시기도 하니까. 괜히 한 눈을 팔거나 그러지도 않을 것 같고."
"이야아, 신뢰성 높은 우량매물이네요 이건!"
- 첫인상은 어땠어?
"그야, 의외였죠?"
"남자잖아요, 그것도 현직으로 마법사인."
"솔직히, 희귀동물을 보는 시선이 좀 있었다고 할까..."
"뭐, 들어오신 직후에 놀라시던 모습은 나름 귀여웠네요!"
- 성격이나 관계등등 ㅁ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무난하신 분이네요, 일단 들떠서 이리저리 추근대지 않는 것 만으로도 합격이예요."
"아니, 나아가서 오히려 그런 오해가 생길까봐 조심하시려는 기색까지 보이는걸요."
"거기에, 진지하게 마법사의 길을 위하려는 모습까지 보여주시는 만큼, 무척이나 괜찮으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그냥 같은 반 동기지만, 같이 지내면서 조금 더 친해져도 괜찮겠죠."
"마법사이신 만큼, 인기도 많으실 것 같고. 히히."
- 동기(친구)로서는 어때?
"모범생이죠? 수업 시간에 그 분만큼 질문이 많은 사람이 없는걸요."
"어... 그러니까, 순수하게 학술적인 면에서 말이예요."
"마법사이신 만큼 남들보다 주목을 더 받는 것도 이유겠지만, 근본적으로 탐구심이 많아 보인달까요."
"곁에 있어서 나쁠 건 없죠! 모르는 게 있으면 물어보러 가기도 좋고."
- 이성으로서는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어?
"글쎄요, 뭔가가 있기엔 같이 지낸 시간이 아직은 짧지 않나요?"
"뭐어, 그래도. 기본적으로 예의와 경우가 있는 분이니 말이죠."
"기본적인 배려만 해 줘도 몇몇 여자아이들은 좋아 죽을지도요~"
- 사귄다 치면 어떨거 같아?
"옆에서 봐 온 게 있는데 말이죠."
"이 사람, 쑥맥이라구요 쑥맥. 가만히 놔두면 어버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어쩌겠어요, 제가 끌고 다닐 수 밖에."
"그러면, 그걸 또 하나하나 기억해서 어떻게든 갚으려고 할 텐데."
"어떻게 갚아야 할지 끙끙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 그래서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해?
"청일점이라는 딱지를 떼고 봐도 말이죠, 사실 괜찮은 편 아닌가요?"
"몸도 얼굴도 갸름한 미소년이고, 살짝 털털한 눈매가 또 좋아하는 애들은 완전 좋아한다구요."
"적어도 외모 부분에서 흠잡을 건 없다고 봐요! 살짝 아쉽다면, 그건 취향 차이가 아니려나요."
- 걔는 어디가 매력이라고 봐?
"조금은 날카로울 것 같은 인상과 별개로, 의외로 부드럽고."
"밀고 들어가면 어쩔 줄 몰라 하는 부분이 있단 말이죠, 시로에 씨는."
"너드미라고 하던가요? 그런 쪽에서 수요가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시로에 씨는 성실하시기도 하니까. 괜히 한 눈을 팔거나 그러지도 않을 것 같고."
"이야아, 신뢰성 높은 우량매물이네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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