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20 [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3] (5000)
종료
작성자:벚꽃망령◆1OvOTzH/tm
작성일:2025-05-07 (수) 01:51:26
갱신일:2025-05-09 (금) 01:52:39
#0벚꽃망령◆1OvOTzH/tm(Zj0o2D0RIK)2025-05-07 (수) 01: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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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XwvrNBbnus0vjFLKYISgpcgjd_PuLSyjx0pbx6r3Qg/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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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그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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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16
1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50
2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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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그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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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16
1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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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6세실리아 얼콧(4dUCOv.QWq)2025-05-08 (목) 09:35:06
시로에에 대해서 세실리아 캐릭터의 관점에서
- 성격이나 관계등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무난하고, 인내심있고, 자기 장래를 향해 똑바로 걷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남자 하나 뿐인 기숙사에서 쉽지 않은 생활을 잘 버텨주고 계시고,
다만 그 아래 마음에 스트레스와 힘듬이 쌓여있을 듯한데 안타까워요
제가 그 힘듬을 풀어드리고 즐겁게 해드리고 싶은데...
제가 안되는데, 아르고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 동기(친구)로서는 어때?
수업시간에 가끔 좋은 질문도 해주시네요.
앞자리 근처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 즐겁고 도움이 되고
그리고
제가 아는 것과 모르는 같이 나누는 것도 보람이 있네요
- 이성으로서는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어?
좋아해요. 가까이 붙고 있고 안기고 싶고.
하지만 알고 있어요 세실리아가 가까이 붙고 안기려고 하면 시로에 씨가 즐거워하기는 커녕 부담스러워하는 듯한 걸.
또한, 그렇게 제가 붙으려는 태도를 좋아하지 않는 시로에 씨의 마음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별로... 뭔가 그래야 할 때를 제외하면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그저
시로에씨가 누구와 함께로라도 행복하고 즐거워하고 그런 모습을 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시로에씨가,
<난 '누구'를 사랑하고 좋아해. 세실리아.>
같은 말을 시원시원하게 해주신다면
이 세실리아 얼콧의 튼튼한 멘탈과 도량을 믿어주시고 솔직하게 풀어놓는 거니까
그것조차도 기쁘게 받아줄 거에요
- 사귄다 치면 어떨거 같아?
...불가능하다보이지만 그렇다치고...
연애적으로 같이 있는 시간은 얼마나 안 될 것 같네요.
공부나 장래투자의 의미로 그냥 같이 있거나 하고
그리고
이 세실리아 말고도 다른 여자애들과 어울리는 것도 그럴 수 있다치고 방해안하고 따스하게 지켜볼거고
어라
지금과 다른게... 없나?
- 그래서 얼마나 멋지다고 생각해?
그냥 멋지네요
얼마나?
표현하기 어려운데...
하아...
그냥
가령 어느날 갑자기
세실리아 지금부터 아무 책임도 못 지는데 싫어?
라고 말하면서 범해와도 다 받아줄 정도
...아 그만.
- 걔는 어디가 매력이라고 봐?
멀게 느껴지는 절벽 위의 꽃처럼 고고하고 생명력 있게 버티면서
쾌락적으로 굴지 않고 남자로의 기본기를 갖춘 점
이 세실리아의 주관적 시점으론 앞으로 충분히 더 멋있게 될 남자에요
- 성격이나 관계등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무난하고, 인내심있고, 자기 장래를 향해 똑바로 걷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남자 하나 뿐인 기숙사에서 쉽지 않은 생활을 잘 버텨주고 계시고,
다만 그 아래 마음에 스트레스와 힘듬이 쌓여있을 듯한데 안타까워요
제가 그 힘듬을 풀어드리고 즐겁게 해드리고 싶은데...
제가 안되는데, 아르고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 동기(친구)로서는 어때?
수업시간에 가끔 좋은 질문도 해주시네요.
앞자리 근처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 즐겁고 도움이 되고
그리고
제가 아는 것과 모르는 같이 나누는 것도 보람이 있네요
- 이성으로서는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어?
좋아해요. 가까이 붙고 있고 안기고 싶고.
하지만 알고 있어요 세실리아가 가까이 붙고 안기려고 하면 시로에 씨가 즐거워하기는 커녕 부담스러워하는 듯한 걸.
또한, 그렇게 제가 붙으려는 태도를 좋아하지 않는 시로에 씨의 마음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별로... 뭔가 그래야 할 때를 제외하면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그저
시로에씨가 누구와 함께로라도 행복하고 즐거워하고 그런 모습을 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시로에씨가,
<난 '누구'를 사랑하고 좋아해. 세실리아.>
같은 말을 시원시원하게 해주신다면
이 세실리아 얼콧의 튼튼한 멘탈과 도량을 믿어주시고 솔직하게 풀어놓는 거니까
그것조차도 기쁘게 받아줄 거에요
- 사귄다 치면 어떨거 같아?
...불가능하다보이지만 그렇다치고...
연애적으로 같이 있는 시간은 얼마나 안 될 것 같네요.
공부나 장래투자의 의미로 그냥 같이 있거나 하고
그리고
이 세실리아 말고도 다른 여자애들과 어울리는 것도 그럴 수 있다치고 방해안하고 따스하게 지켜볼거고
어라
지금과 다른게... 없나?
- 그래서 얼마나 멋지다고 생각해?
그냥 멋지네요
얼마나?
표현하기 어려운데...
하아...
그냥
가령 어느날 갑자기
세실리아 지금부터 아무 책임도 못 지는데 싫어?
라고 말하면서 범해와도 다 받아줄 정도
...아 그만.
- 걔는 어디가 매력이라고 봐?
멀게 느껴지는 절벽 위의 꽃처럼 고고하고 생명력 있게 버티면서
쾌락적으로 굴지 않고 남자로의 기본기를 갖춘 점
이 세실리아의 주관적 시점으론 앞으로 충분히 더 멋있게 될 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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