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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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3 [AA/역극/잡담판/메이킹] 마법소녀들이 부유하며 별을 바라보는 쉼터 [4] (5000)

종료
#0벚꽃망령◆1OvOTzH/tm(Id2Yg2W5rC)2025-05-08 (목) 15: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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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XwvrNBbnus0vjFLKYISgpcgjd_PuLSyjx0pbx6r3Qg/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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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비정기적으로 불규칙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그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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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1도덕왕 시로에(QVUZg0thW.)2025-05-10 (토) 04:40:48
- 첫인상은 어땠어?
(대충 부자들 공통된 코멘트에 +)

대표적인 부유층이였지.

다른 애들은 나중에 나 부자요- 부자에요- 하고 티를 내서 알게 되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귀티가 흐른다고 해야하나.

사는 세계가 달라보이던 애랑 같은 반 되기도 하고 이게 매지컬이구나- 싶더라.


- 성격이나 관계등등 ㅁ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엄청 귀족적이고 아가씨 같더라고.

아, 나쁜 의미의 귀족적 말고 노블레스 오블리주쪽의 의미로 말야.

그래서인지 다소 털털한 부분도 있었고.

여자애들 자기 머리결 상하는거 엄청 신경 쓸텐데 그랬던거 생각하면...

'필요'하다면 나서야 할 때 나설줄 알거 같더라.


관계에 대해서는 친절해서 고맙긴한데.

다소 부담스러울 때가 있지.

내가 뭐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자꾸 신세를 지게 되면 좀 위통이 생기니까.

그 외에도.... 아니, 이건 나중에 이야기 하는게 나을려나.


- 동기(친구)로서는 어때?

좋지, 배려심 많고 친절하고.

반에서 잘녹아드는 분위기고 말야.

아무래도 사는 세계가 애들은 좀... 괴리감이라고 해야할까.

심리적으로 벽이 좀 생겨버린단 말이지.

그런 점에선.... 남용하지 않는건 부담이 덜하긴 하지?

또 최근에는 다른 관점으로 다른 면모를 볼 기회가 생겨서

좀 더 좋게 보고 있긴 하네.


- 이성으로서는 어떤 관점으로 보고 있어?

어렵다.... 일까.

아니, 여자로 안보는건 아냐.

까놓고 아저씨나 고릴라 같은 누구누구에 비하면.

밀착하고 다가왔을 때 얼굴 화끈해지고 부끄러워지고 그러니까.

걔들이 그러면 그러지도 않았지


처음부터 너무 다가오면 그런 부분에서 부담을 느끼긴 했어.

다만 바로 배려해주기도 하니 음, 친절하구나 배려심 깊구나 느끼기도 했었고.

솔직히... 지금 상황은 너무 극단적이기도 하잖아?

이런건... 서로 충동에 몸을 맡기면 상처가 될지 모른다고.


지금에 와서는.... 꽤 털털한 면모도 보아서.

이전보다는 좀 더 편히 보이기도 하고 오히려 더 의식 되는 감도 있긴 하네.


- 사귄다 치면 어떨거 같아?

도리어 잘 감이 안오긴 해.

내가? 할 수? 있을까? 드라마에서나 보던 그런게 될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현실은 그렇지는 않을지, 오히려 현실이기에 더할지는 모르겠다만.

뭐어.... 아카데미 내고 당장은 학생대 학생이고... 그냥 가볍게 생각해볼까.


아마 상대가 나에게 맞춰주려고 할거 같은데.

그게 반복 되면 아무래도 서로 힘들어지지 않을까... 가 부정적으로 봤을 때고.

긍정적으로 보자면 도중에 잘 이야기가 풀려서 서로서로 배려하고 무난하게 잘 지내겠지.


- 그래서 얼마나 예쁘다고 생각해?

확실히 제일 귀티나고 아가씨 같다.

귀족이란게 저런거구나.

화려한 보석 같은 분위기와 그에 어울리는 성격이 있어.

다만, 예쁘긴 한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긴 하지?


- 걔는 어디가 매력이라고 봐?

그런 환경에 자라왔으면서도.

눈을 맞춰주는 배려심, 모범적인 정신이 매력이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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