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용/죠죠] 「미스터 프레지던트」~키라용사 잡담판 스물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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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0 [AA/잡담용/죠죠] 「미스터 프레지던트」~키라용사 잡담판 스물여섯번째~ (5000)

종료
#0일기노스◆7YpS1jEs4K(HP9OgwKIOK)2025-06-12 (목) 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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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익명의 참치 씨(wRIplxGcu2)2025-06-12 (목) 15: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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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미쿠니 오리코

▶출신지 : 제국에 저항하던 망국 중 하나

▶가족 : 없음

▶스텟

체력(파문) - 23

민첩(회전) - 30

감응(파장) - 40

지능(마법) - 87

정신(이능) - 93


※정신이 95 이상일 시, 스탠드와 더불어 「영혼 자체의 능력」을 개화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스탠드 『백 인 타임』 : 과거의 현상을 현재에 재현한다. 재현하기 위해선 그것을 본체가 알고 있어야 한다. 재현된 현상은 어디까지나 이미 일어난 사건이기에 개입하더라도 바꿀 수 없고 막을 수 없다.

반드시 원래 역사대로 진행된다.

▶고유 마법 『과거시』 : 눈으로 본 공간의 과거를 읽는다. 먼 과거일수록 흐릿하고, 가까울수록 선명해진다.

▶특성

◎생기 없는 육신 : 마치 망자처럼 피부가 창백하고 감각이 둔하다. 몸에 활기가 돌지 않는다. 이 연약한 신체론 어린아이도 이기기 힘들다.

◎텅 빈 존재 : 폐허에서 홀로 깨어난 이후 아무런 기억이 없다. 자신의 존재를 확신할 수 없다.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은 이름이지만 그것이 자신의 이름인지는 모른다.

◎계승된 원한 : 죽은 자의 강대한 원한에서 비롯된 존재. 일종의 독립된 스탠드라고 할 수 있다. 본체가 죽었기에 가슴 속에서 원한의 불꽃이 타오르는 한 영원히 움직인다.

▶배경

과거 삼여신의 은총을 받아 상식을 벗어난 속도로 급성장하며 영향력을 확장하던 제국에 저항한 국가 중 하나.

제국에 대항하기 위해선 삼여신과 비슷한 존재가 필요하다고 판단, 닥치는 대로 스탠드사와 마법사들의 시체를 모아 뒤섞고 새로운 생명을 창조했다.

하지만 태어난 존재는 능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폭주했다. 마구잡이로 과거의 사건을 재현하며 나라를 멸망으로 내몰았다.

이 폭주는 능력자가 자신의 힘에 갉아먹혀 자멸하면서 끝을 맺었다. 남은 것은 처참하게 무너진 폐허와 대지를 붉게 물들인 시체의 바다.

하지만 그녀의 자신을 멋대로 태어나게 해버린 자들에 대한 원한, 그리고 갑작스런 재앙에 영문도 모르고 휘말린 수많은 이들의 원한이 한곳으로 모여들었다.

원한은 그 이후로도 오랜 시간에 걸쳐 계속 해서 쌓여갔고, 이윽고 형태를 갖췄다.

그렇게 소녀가 탄생했다. 아무런 기억도, 추억도 없는 텅 빈 존재는 곧 두려움을 느꼈다. 자신의 존재를 확신할 수 없었기에.

그리고 이유 없는 분노를 느꼈다. 소녀는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이 감정들을 설명해줄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과거를 아는 이를 찾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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