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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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3【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6-20 (금) 12:26:07갱신일 2025-07-21 (월) 17:59:15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Mp 소모 1~4, 자유롭게 판정 보정 D6~4D6. [열증 효과로 +D6]
짧은 휴식 당 5회까지 사용 가능, 추가 행동을 소모, Hp 혹은 Mp 중 하나 10 회복. [5/5]
커뮤 중 비틀림 포착 가능, 자신의 의도를 명확히 전달 보정.


자기 관측이 횟수제한 없는 자유 판정 보정이 된다는 것은.
mp를 소모라는 제한 외에 거의 모든 제약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은.

명경출추는.초상의 힘이 필요하긴 하다는건데.....
그냥 초상의 힘이 없더라도 원래 저 비스무리한 짓을 할 수 있었던 건가?

흐음....
일단 정신 내성 부분을 차근 차근 올려주마
저 그리운 레스들!
>>4585

과아연....
저게 관아의 모티브라고 하면.
명경출추의 mp소모는 진짜 걍 부작용 완화 용도 아니냐.
부작용?
그렇다면 명경출추의 자유 판정 보정이라는 것도

정신을 조율해서 그 판정에 특화된 자신을 구축하는 것일 테고.
어우야.
>>4592

부작용이랄지.
리턴을 키우기 위한 소모재랄지.

원래도 저 비스무리한 짓은 할 수 있었는데
mp를 소모함으로서 그걸 또 극대화시킬 수 있었던 게 아니냐는 감상
>>4595 흐음흐음
뭐라고 해야 할까
저 정신내성이란 게 사실상 정신통제 내지는 깨달음 같은 거라서
사실 모티브로 따온 작품에선 정신내성 레벨이 올라갈수록 마나가 무한정으로 솟아났다
그래서 진짜 그 정신내성 사양을 따라간다면
나중 가면 MP 소모가 사실상 장식이 되긴 하는
>>4598

그건 어떤 감각인지 알겠군.....
탄포가 이능을 접하기전에도 유이나는 1에서 4 정도 보정 가능햇다고 하신 했다
>>4601

과아연
자아유식이 mp 무소모로
짧은 휴식 당 5회까지 사용 가능, 추가 행동을 소모, Hp 혹은 Mp 중 하나 10 회복. [5/5]
커뮤 중 비틀림 포착 가능, 자신의 의도를 명확히 전달 보정.

명경출추는 클리어했고
다음은 명경지수다.
hp나 mp가 회복되는 건......플라시보 효과 같은 건가?
>>4605

감사감사!
일종의....나는 다치지 않았다, 나는 mp를 소모하지 않았다 뭐 그런 느낌의 자신을 구축하는 느낌인가.

내력이었다면 또 모르겠는데 유이나 스탯이 심력이니까 이런 것도 가능한 건가?
횟수 제한이 있는 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때문일테고.
그걸 감안해도 좀 미친 것 같지만.


흐으으음
이것도 일단 클리어로 치고


커뮤 중 비틀림 포착 가능, 자신의 의도를 명확히 전달 보정.


이거야 뭐.
자기객관화를 세상에서 가장 잘하는 게 유이나일테니 잔당잔당
정신내성 레벨이올라 무한한 마나를 얻는것의 약화 판아닐가 회복은
>>4611

호옹호옹
"제법무아諸法無我 유식무경唯識無境을 논하는 이들이 있다. 그래, 철학적으로는 맞을지도 모르지.
사실 내가 그리 머리가 좋은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말이야.

그렇지만 온전한 '나'라는게 없다는걸 깨닫기 위해서는,
내가 '나'라고 인식하는 기준이 틀렸다는걸 자각해야 하니까.

일단 '나'를 바로세우는데서 시작하자.
어쩌면, 정말로. 그것만으로도 불변하는 자아가 완성될수도 있으니까."



정신내성이라는 정보를 가진 관점에서 이 플레이버를 다시 해석하면.
자아의 극한을 달린다는 게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내가 누구인지 정의하는 것이었군.

정신성이 좀 머리 이상해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많은 것을 잘할 수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중심을 잡지 못해서 저런 다짐을 했나보군.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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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부족하다 싶으면 유시온도 감상해보기
>>4614

...
그, 혹시.
살려주시겠어요?
크아아아아악!
화실에서 이러는 것도 허락받았고
모이나 연재 당시 많이 도움을 받았으니

유시온 감상은
유이나 다음으로 하는 것으로.....(떨림)
근데 유시온 시트가 운명의 주인 시트에 있던가요?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분명 어디서 유시온 시트를 본 적은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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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ajFwmAh3KY6zRyV3sqbwY_jPlohabX4GgCA-UXZg1Co/edit?gid=1402133432#gid=1402133432
아하
저장저장.
유이나 감상 끝나고 시간되면 한 번 감상하는 것으로
정신 관련 판정 보정 + 6
정신 관련 판정 실패 시, 판정 당 1회 한정 이점 재굴림.

"그저 단단한 것만으로는, 비틀고 긁으면 상처가 남는다.
그저 질긴 것만으로는, 강하게 때리고 부수면 파편만 남는다.

앞서 나가는걸 다짐했지만, 내가 들어야 하는게 깃발인지 횃불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어느쪽이건. 도착하기 전까지 무너지지 않는 막대가, 기둥이 되어야겠지."



이거슨....
관아의 모티브를 알게되니 오히려 저런 것도 당연히 가능하겠지 싶군.
생각해보니 카르미스의 홍안 비스무리한 게 아닌가.
흐어 쏘리쏘리 완전 기절해 있었다
>>4626

어째서 오신 겁니까!
안 오셨으면 그냥 제멋대로 납득하고 넘어가면 됐을 텐데(?)
차근차근 리뷰 함 읽어볼게옹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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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여라... 지식의 힘을...
>>4629

크 아 아 아 악!
탄포님이 다 읽기 전에
최대한 특성을 넘겨야 한다(넘겨야 한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구현 개전, 펌블, 조로눈, 크리티컬 발생 시 특수 이벤트 발생/타 특성 자기구현계 기능 조건 충족
크리, 펌블, 이벤트 해금마다 해당 사건 획득 경험치 1.4배화. (최대 5중첩)

"특수 이벤트 진입 시 답파력(ⓒ) 축적,
자유 행동 답파력 5/10/15 소모, 전제 조건 축약 효과 小/中/中大 발현. (만답만로 - 답파증명 미적용 수치)"


"후회하면 이미 늦는다. 그렇기에, 차라리 조급하게 내딛는것을 선택했다.
그러니까 더 빠르게, 가장 앞에서. 그 결과 누구보다 먼저 상처입더라도, 최선두에서 길을 안내하는 깃발을 든 자가 된다. 이 곳에 누군가가 있었음을 알리는 깃발을 꽂는다.

이끌지 않아. 지배하지 않아. 군림하지 않아. 하지만 그럼에도 깃발을 보고 따라온다면, 그 끝까지 함께하리라 선망을 품게 만드는.
망가지더라도 찬란한 우상IDOL. 다른 말로는, 영웅英雄이 되어.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넘어서며. 앞서는 이에게 필요한, '확실하게 걸어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품고.

답보따위 없이, 답천을 노리지 않으며- 그저 미답지를 최선두로 나아간다. '내딛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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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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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ヽ  <j_⌒ ⌒  {ノ,ノ‐-ミ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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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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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러면 후속 이해가 오는 거시?(적당)
>>4634

도망치기도 전에 다음 특성에서 발목이 잡혀서 의미가 없네효
HAHAHAHA(또르륵)
일단 자아유식부터

관아 - 좀 메타적으로 드립치자면 '용량 효율 최적화'라는 느낌. 내가 왜 이런 성장을 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연하게 아는 쪽.

명경출추 - 재능 효과의 행동 보정이 맨처음에는 근력->정신 전환만 가능했어요. 그것처럼 빡 집중해서 의지를 한데 모으면 더 확실하게 가능해진다! 같은 느낌.

명경지수 - 이너 피스. 이 고통과 피로도 그저 내가 받아들인 마음가짐에 불과하다. 그러니 마음만 먹어도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리.

정현 - 의외로 개씹사기 기능이에오 ㄹㅇ루다가...
>>4636

크 아 아 아 악.
잡 혔 다

(?)
아무튼 과연과연
>>4586 아아 그러하다

그냥 원래 근육으로 못드는 무게라던가 밤샘으로 쌓인 피로도 그냥 심호흡 좀 하고 빡집중 하면 해결되는 타입이어따
용량효율 최적화, 라.

자기 자신을 걍 메이킹 캐릭터마냥 빌드 짜서 성장시킬 수 있다는 소리 아닌가.
이거 그냥 상태창인 것이?

(?)
>>4639

그게 뭔ㅋㅋㅋㅋㅋㅋ
흔들리지 않을 기둥 - 걍 멘탈이 괴물임을 증거하는 특성... 랭크업 하면서 강해진것도 그냥 재굴림이 이점 재굴림이 된거고 그런 느낌



답파자.


후우. 답파자.
관아를 통해 어떤 자신을 이상향으로 그렸는지는 플레이버로 알겠는데
자기구현 개전, 펌블, 조로눈, 크리티컬 발생 시 특수 이벤트 발생/타 특성 자기구현계 기능 조건 충족
크리, 펌블, 이벤트 해금마다 해당 사건 획득 경험치 1.4배화. (최대 5중첩)

"특수 이벤트 진입 시 답파력(ⓒ) 축적,
자유 행동 답파력 5/10/15 소모, 전제 조건 축약 효과 小/中/中大 발현. (만답만로 - 답파증명 미적용 수치)"


이건 대체 왜, 어떻게 집어넣은 기능인 건지가ㅋㅋㅋㅋㅋㅋ
근력->정신 전환 기능은 다른 특성으로 이전된거?
피해 능력 수정치가 정신으로 되어있는데
안보여서 그런데 현시점에 저기능은
>>4640 수치화랑은 다르지만 그 말 그대로입니다. 예를 들어서... 페스나 시절 페이트 설정인데

영령의 스탯은 '색깔'이나 '무게'같은 감각적인 패러미터로 마스터에게 제공되는 것

직관적인 비교치에 해당하는거고 절대치는 아니다, 현대인 마스터라면 모를까 마술사들은 A~E나 EX같은 게임식 스탯으로 느끼는건 아니다

뭐 그런 해설이 있었거든요? 이나는 그걸 스스로에게 상시적용하는건 물론 "뭘 하면 얼마나 변동이 있을지"도 체감하는거라

숫자만 없을 뿐 사실상 자신의 시트를 실시간 확인하던 느낌이죠.
>>4646

과연과연
>>4645 근력->정신만 있었는데

"전 내성 굴림" -> 정신으로 확장된 ㅋㅋㅋㅋㅋㅋㅋ
자기구현계 기능 조건 충족은 정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초상능력이니 관아 영향 빡세게 받았다고 할 수라도 있고
경험치 1.4배화는 복기 100배라도 했다고 칠 수 있겠는데ㅋㅋㅋㅋㅋㅋ

자기구현 개전, 펌블, 조로눈, 크리티컬 발생 시나
크리, 펌블, 이벤트 해금


따위의 조건이 자아유식 같은 특성들과 어떻게 연계가 들어갔길래ㅋㅋㅋㅋㅋㅋ
저런 제한을 걸 수가 있었던 겁니까ㅋㅋㅋㅋ
"특수 이벤트 진입 시 답파력(ⓒ) 축적,
자유 행동 답파력 5/10/15 소모, 전제 조건 축약 효과 小/中/中大 발현. (만답만로 - 답파증명 미적용 수치)"


답파력은 또 뭐고ㅋㅋㅋㅋ
전제 조건 축약은 또 뭐야ㅋㅋㅋㅋㅋ

아우 머리야ㅋㅋㅋㅋㅋ
그리고 답파자 관련해서

심력 카테고리 능력자들은 '자신만의 고유세계관'인 '퍼스널 리얼리티'와 그를 나타낸 '주법칙'이 존재하고,

이걸 초상능력으로서 발현시키고 스스로도 잘 해석하며 현실과 상호작용하기 위한 파생 기법인 '자법칙'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유이나는 신드로이아 연대기의 오오라 사용자 중에서도 구현계에 가까웠다보니 주법칙도 '자기구현'인데,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려고 일부러 '가능한데도 선택을 미루고 모든 가능성을 관아를 통해 살펴본다'같은걸 하려다가

안심원 시련때 '됐어 그런것보다 지금 당장 지금의 내가 불가능을 이겨내는게 필요해!'라는 식으로 만들어낸 상시발동형 자기구현특성이 답파자인 셈.

그리고 나중에 설정이 더해지고 깨달음 판정이 이어지며 나온 작동원리는


"다른 이들은 가볍게 흘리고 넘기거나 제대로 수습하지 못하는, 찌꺼기나 흔적에 가까운 미세한 업들을 우연의 이름으로 긁어모아 답파력으로 가공해 다른 곳에 소비한다"라는

왜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게 진짜 되는거죠 라는 느낌의 구현이었습니다.
자기관측에 초상능력이 첨가되면 이런 것들이 가능한가....
>>4652

아하
왜 저런 자기관측이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가 했더니

퍼스널 리얼리티였구나.
그래서

전제 조건 축약은

아무리 유이나라 해도 뭔가 '계기'나 '조건'이 있어야 새로운걸 할 수 있는건 매한가지인데

크펌조로 뜬다? 답파력의 형태로 빼돌려둔 아랫돌 복붙해서 뭔가 아무튼 해냈음을 주장하는 자기구현...
>>4656

과연과연.
흐으으음
그게 왜 되는거냐 닭대가리야!! 하면 유이나니까!! 라고밖에 못하지만

원리나 명분은 다 있다는게 제일 골때리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요는

자아유식은 슈뢰딩거의 유이나고
답파자는 그 유이나를 불가능을 극복하는 유이나로 관측하는 특성이며
답파자의 기능들은 그 관측을 기반으로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퍼스널 리얼리티의 발현

이라는 거군요.
어찌보면 약먹마 레녹의 만화경같은 느낌

'내가 할 수 있다면 언젠가는 이루어낸다'

'이루어낼 수 있다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다'
>>4659 >>4661

과아연
>>4660 슈뢰딩거의 유이나'를 원하는 형태로 관측하는 프리즘'

답파자는 '굉장히 특별한 프리즘을 따로 뽑아낸 것'

으로 놓는게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네요
>>4663

(깨달음)
그걸 기반으로 만답만로의 플텍을 다시 읽어보면

이 무친련은 왜 자기확신과 암튼 내가 옳음이 중요한 심력 카테고리에서 이런 확장성과 사기를 치는것이지?? 가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되면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이 가능했을지도 모르는 유이나의 가능성이 좁혀지는 건데.

흐으으음.
이제야 플레이버가 좀 심층적으로 이해가 가는 느낌
>>4665

과연과연.
그럼 이제 만답만로로 가볼까
참고로 답파자의 '답보 없이 답천을 노리지 않으며'는

답파자 생성 QTE 당시 상위 루트가 '영웅英雄'과 '진천進天'이었는데 실패한걸

RP적으로 '그런게 아닌 그냥 유이나로서의 답파를 골랐다'는 변명을 덧붙여 준 셈
>>4669

아항
영웅이야 그렇다쳐도
진천은 그거 진소청 절대지경 아닌가요?
아마 맞을걸요 (죽은눈)
음.
아쉽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게지
2초 듣는다와 같은 아쉬움(?)
아쉬움이나 골때림과 별개로

미친 것 같은데 이해도 납득도 되어서 더 돌겠다

라는게 저도 천마도 공유하는 유이나의 이미지긴 함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당시 qte가 구 어장에서는 인간이 도전할 난이도가 아니었던 만큼
인간미가 있군요.
진천벽력창으로 진소청을 노리는 유시온 (무리다)
>>4677

사실 진천이라는 단어 보고
바로 진소청 떠올린 것도....(먼산)
"너무나도 인간적이라 사람새끼 아닌 것 같음"이라는 유이나의 평가에 딱 맞는 괴물딱지 특성 (끄덕)
>>4681

그 평가가 의외로 마음에 들으셨나보군요.
유이나 설명할 때 항상 나오는 것이.
앞서 나가는 자 적용 보정 시 中/中大/大로 변경 발현.
답파력을 소비한 판정에 소비 답파력 비례 보정(x3), 최대 18까지 보정 발현 가능.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새로운 길이라는건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길이 모든 방법으로 도전된 것은 아니다.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길로. 이미 겪었던 길이라도, 새로운 방법으로.

만 가지 길이 있다면 만 명의 답파자가 있을테니까."


볼까 그럼
>>4679

검 수집가를 손에 넣고 검제의 후인 루트를 밟은 유시온이라면?(무리다)
아무튼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