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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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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3【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작성자 유다희◆SWRDX8OuWW작성일 2025-06-20 (금) 12:26:07갱신일 2025-07-21 (월) 17:59:15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드립?
[유이나는 '분홍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고 한다면 진짜로 생각 안할 수 있는 타입의 사람]
>>4808

(감탄)
(절레절레)
캐릭터성 rp가 대단히 세심하게 짜여있군요.
어우야
오오라도 그럼 패스하고
다음이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창작물에서도, 현실에서도 자주 나오는 말이다.
나에게는 이제 힘이 있기에, 그 힘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서 나오기에. 책임을 피할 이유가 있을까? 하고 자문했다.

책임마저 즐기다보면, 이미 목적지에 도착해 있을거라는 답이 나왔다. 하지만, 그 '길'은 혼자 걷는게 아니다.
그러니까, 걸음을 깊고 무겁게 하자. 길을 다져두자. 짐승길이 아닌, 포장도로만큼 단단하게. 땅을 밟자.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그것 뿐이지만, 사람이 모이기 시작하면. 그 길 역시──"


같은 땅을 밟고 있는 대상과의 커뮤 판정에서 매력 판정, 결과 보정 + 2.

자신이 승리한 대상과의 커뮤 판정에서 매력 판정, 결과 보정 + 3.

자신과 같은 목표를 가진 대상과의 커뮤 판정에서 매력 판정, 결과 보정 + 2.

자신이 이끄는 대상과의 커뮤 판정에서 매력 판정, 결과 보정 + 2.



끝이 보인다!
답파자의 발걸음!
?
답파자의 발걸음

얘도 승급하면서 명칭이 바뀐 쪽입니다.

원 특성명은 '이끄는 자의 자질'.

흔들리지 않는 기둥과 플레이버 텍스트가 연동되는 느낌이었죠.
아하
그리고 >>4705
이거는
>>4818

과아연
이건 오히려 너무 심플하게 당연해서 코멘트하기 어렵군요
누군가를 이끄는 카리스마의 특성화인 셈이니
"이끌지 않아"

"하지만 따라온다면 보여주마"
자신의 대망으로서 상대를 끌어들이고.
끌어들인 상대를 카리스마로 녹여내는.
완전 늪이군요.
한 번이라도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대단히 힘들겠는데 이거
자신에게 패배한 자를 죄다 동료로 끌어들이기 때문에.

정도든 마도든 관계없이 한 세력으로 묶음처리할 수 있는 건가.....
그리고 그래서 다시 아까 이야기한 '대의'나 '목표'가 위험해지는데
정사마외라는 거대한 구분마저 모조리 품겠다는 각오.....

사앙당히
>>4828

넹.
위험하네요.
3번째 플레이였나? 답파자 시련 끝난 직후 안심원과 나눈 이야기중에

"함 질서 혼돈 안가리고 전부 팬으로 만들어서 공연 뛰어봐?" 라는 드립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아니 그게 이렇게 연결된다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음

재능 명칭에 대해 설명 했던가

오도대강 일이관지
>>4835

현천대강결 같은 느낌으로 이해하고 있는 중
큰 것을 얻으면 작은 것들은 알아서 따라오는 느낌으로
정확합니다

낙향문사전 손빈의 현천[대강]결
+
공자의 [오도일이관지]
오도일이관지 아하
그래서 답파력 생성시의 티끌같은 업 영끌이 가능하고

뭔가 낭비스러운 기능이 몇 보이는데 빈틈이 없죠...
.......
슬슬
유이나가
대단히
아니, 슬슬이 아니라
그냥 공포스러워지는데요?
그리고 뭐...

캐릭터성 이해의 필요는 끝난다지만 해석은 제일 크아악인게 췌의검이니

이을륜부터 보죠?
이을륜?
잠시만요
화긴화긴
하나 더 있었구나
"離괘는 火에서 태어나며, 乙은 달리 花草木이라 불리운다.
기혈에 뿌리내린 구근을 불태우며 하나되었으니, 타오르는 과정과 회복하는 생명이 하나되어 윤회를 이룸이라.

그렇게 변이한 뿌리는 직선을 그리지만 순환하고 있으니, 모자람을 채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고통에 마주하여 꺾이지 않는 삼계의 광인은 미친 것을 모른다.
혹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겠지.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하리라不狂不及."


기혈氣穴 변용, 전투 판정 진행 시 판정 당 심력 운용(中) 1회 한정 반응 행동 미소모 발현 가능.

내단의 Hp, Mp 재생 + 2, 친화력 · 下까지의 염계 판정 보정(+3)을 명중, 피해, AC, 방어에 보정.

인연즉예관으로 연결된 대상과 中 · 下 이하 기술 공유.

인연즉예관 및 Hp, Mp 소모를 통해 자체적 특성 용량 및 범위 성장 발현.



어디 보자.
"離괘는 火에서 태어나며, 乙은 달리 花草木이라 불리운다.
기혈에 뿌리내린 구근을 불태우며 하나되었으니, 타오르는 과정과 회복하는 생명이 하나되어 윤회를 이룸이라.

그렇게 변이한 뿌리는 직선을 그리지만 순환하고 있으니, 모자람을 채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 고통에 마주하여 꺾이지 않는 삼계의 광인은 미친 것을 모른다.
혹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겠지.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하리라不狂不及."



이거 무명림에서 빠져나오면서 얻은 특성인 걸로 아는데.
이괘는 불에서 태어나며, 을은 달리 화초목이라 불리운다.
흐음
저건 무명림에서 미친짓 한답시고 나무 너머에 손 넣었다가 끄집어내면서 구근 기생 당한게

이야압 열증 폭주 하면서 불타버렸을 때

구근: "크아악 살아야한다"
이나: '딸깍'

해버린 결과라고 보면 됩니다
>>4855

이나이나야....
아무튼 과연
살아남기 위해 발악하는 과정에서
숙주를 무한정 탐식하는 특성이 사라지고 공생하는 쪽으로 진화했다는 뜻인데.
火, 그리고 花草木

표현이 문학적이고 도교 철학 지식이 필요할 뿐 의외로 굉장히 직설적이고 단순한 내용
그렇게 변이한 뿌리는 직선을 그리지만 순환하고 있으니, 모자람을 채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직선을 그리지만 순환하고 있기에 륜.
모자람을 채워 확장한다는 건 말 그대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뜻일테고.
>>4859

과연과연
하지만 제게는 도교 철학 지식이 없으므로

chat gpt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이離

을乙

륜輪

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아하
진짜 직관적인 특성명이네요ㅋㅋㅋㅋㅋ
그냥 특성명 해설, 특성 승화 과정 해설, 이나이나야 너 미쳤니?

가 끝이니까요 플텍 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버가 실로 직관적이군요
그럼 기능도 직관적인가 한 번 보자
기혈氣穴 변용, 전투 판정 진행 시 판정 당 심력 운용(中) 1회 한정 반응 행동 미소모 발현 가능.

내단의 Hp, Mp 재생 + 2, 친화력 · 下까지의 염계 판정 보정(+3)을 명중, 피해, AC, 방어에 보정.

인연즉예관으로 연결된 대상과 中 · 下 이하 기술 공유.

인연즉예관 및 Hp, Mp 소모를 통해 자체적 특성 용량 및 범위 성장 발현.
과아연.
근데 기술 공유가 이을륜에 들어가는 건 무슨 이유가 있나요?
얘가 원래 특성이고 기술이고 다 빨아먹는 나무라서 그런가?
저게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어깨의 기혈에 안착하고, 경맥을 진화시켰습니다

마령십이지단의 내력, 단전부터 어깨를 거쳐 열증까지 이어지는 경맥만 하이패스가 뚫린 느낌

그것도 무려 원래라면 경락이 없을 열증 내부까지 관통해서 검끝까지 모든 의지가 통하는 형태류
>>4873

아항.
아니 잠깐 그렇다면
>>4872 ㅇㅇ 인연즉예관 재료였던 의예취관과 아훔의 호흡처럼 '다른 형태의 연결'의 일종으로 취급한거죠

뭐랄까 인연즉예관 기능명 보시면 알겠지만 저것도 일종의 경락처럼 여기고 있다보니

연결 끝의 또다른 연결로 이어준다는 늬낌스
>>4876

과연과연
아무튼 열증에 경락이 있다는 소리인데.

어? 잠시만?
신검합일(물리)?
>>4874-4875 실제로 작중에서 '이게 무인들의 신검합일 뭐 그 비슷한건가?' 라는 묘사가 나왔죠
>>4880

아니ㅋㅋㅋㅋㅋㅋ
과연. 그러면
그리고 그

연재분은 최신분량에서 앨리스랑 췌의검 수련하는것까지 다 봤다 그랬던가요?
그 열증과도 이어지는 경락이라는 건


인연즉예관으로 연결된 대상과 中 · 下 이하 기술 공유.


이것과 직결되는 거겠구나
그 뭐냐
열증을 외부부착무공회로 만든다는 발상이었나?
그것까지 봤네용
네넹 그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검의劍意와 췌의검이라는 '구현'이 어떻게 자기구현과 답파자의 영향을 받았는가

그 부분이 더 중요하긴 한데
>>4889

호옹호옹
솔직히 말합니다

췌의검 구결, 인연즉예관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 에피소드 다시 보고 오시는걸 추천 (시선회피)
>>4891

(...)
지금 2시 반입니다 이 양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야할 시간 한참 넘었다고!
하지만 딱 보기에도 췌의검 이건 보통 어려워보이는 게 아닌고로
히히못가 (광기)
하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친 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기억하는 게.


췌의검이라는 게
이상의 검로를 그리는 나, 를 구현하는 초상검술이라는 것
그렇죠
그리고 그 검로는 상대와의 전투에서 대단히 부적합하다는 것.

그 이유는 상대가 시시각각 반응하기 때문에

라는 것
정도인데.
그 외에는 기억이 안 나는군요.
뭔가 가능성을 좁힌다 어쩐다 하는 이야기를 봤던 것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