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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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3 【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5000)

#0유다희◆SWRDX8OuWW(Xu9JGizHxm)2025-06-20 (금) 12:26:07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4923키리탄포◆KFCK7q1s5S(9mtlhqiufW)2025-07-21 (월) 17:39:46
박지불득명왈미(搏之不得名曰微) 손을 내밀어도 잡을 수 없는 것을 미微라고 부른다.
치둔자시불가능(癡鈍者試不可能) 어리석고 아둔한 이는 불가능한 일을 시도한다.

답파자, "질서 혼돈 조까고 내 공연을 봐줘"



전식자이우지시(前識者而愚之始) 앞을 내다보는 것은 어리석음의 시작이다.
지이부지견만리(知而不知見萬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먼 곳을 내다본다.

"존나 병신같은 생각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하자"
지금 바로 이뤄야 할 성과도 급한데 분기점 관측이니 만물포용이니 이지랄 하는 포부를 자학하는 개드립


노자왈역장지지(老子曰亦將知止) 노자는 멈출 줄 알아야 한다 말했지만
아자평가동주졸(我自評街動走卒) 나는 스스로를 무식하게 떠돈다 평한다.

우공정지의 천재성 물극필반 설명과 이어짐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