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0

#4823 【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5000)

#0유다희◆SWRDX8OuWW(Xu9JGizHxm)2025-06-20 (금) 12:26:07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4953키리탄포◆KFCK7q1s5S(9mtlhqiufW)2025-07-21 (월) 17:49:18
'택지췌(澤地萃)'의 '췌(萃)'는 '모이다', '모으다', '가려 뽑아 모으다'란 뜻이다.
만물이 모여들어 풍성해지고 인심이 모여들어 한마음이 되면 모든 사회 현상이 여유롭고 풍족해진다.
택지췌는 연못에 물이 모이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췌괘(萃卦)는 연못이 땅 위에 있어, 마치 땅 위로 샘이 솟는 상이다.
샘이란 민생(民生)의 근원이다. 모든 문명의 발상지는 하천(河川)을 끼고 있다.
백성이 샘솟는 연못으로 모여들어 기뻐하며 생업을 꾸려나가고, 인군은 백성을 흥기시켜 기운을 북돋아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모든 백성이 모여들 때, 군자는 항상 나라와 백성의 안녕을 생각하고 국방(國防)을 생각한다.
그래서 백성을 보호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병기를 수리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경계한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이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