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3 【AA/개인/잡담】미명 위로 여명을 덧그리는 화실 -734- (5000)
작성자:유다희◆SWRDX8OuWW
작성일:2025-06-20 (금) 12:26:07
갱신일:2025-07-21 (월) 17:59:15
#0유다희◆SWRDX8OuWW(Xu9JGizHxm)2025-06-20 (금) 12:26:07
※자유 채권 형식으로 운영 중. 방식은 이하를 따름.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채색 신청. 원본 이미지와 aa를 들고 와서 할 것. 자유 채권 1장 필요.
※너무 어려운 것은 반려될 수 있지만 그 경우 자유 채권은 소모 X.
※ORPG 신청. 가능 룰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D&D. 제가 여유가 있을 때만 가능.
※스텔라나이츠: 3장 필요.
※D&D: 싯가.
※자유 채권 현황 anctalk>2570>2
※aa 제작권 현황
-실업희망자 2장
※규칙 anctalk>2570>1
#4974키리탄포◆KFCK7q1s5S(3gS9SAFjk.)2025-07-21 (월) 17:56:31
즉 "췌의검"이니까
마치 강물이 흘러 호수나 바다로 향하는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듯,
"목적지"를 구현하면 "그 과정"은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구현된다는 느낌의 검의劍意.
마치 강물이 흘러 호수나 바다로 향하는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듯,
"목적지"를 구현하면 "그 과정"은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구현된다는 느낌의 검의劍意.